19화에선
왜 객주의 모든 중심선이
봉삼에게로만 흘러가는 지
그 이유가 두개의 줄기로 뻗어 나온것 같았어
그 하나중 첫째가...
봉삼의 저 눈
동패들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해결하려는 봉삼의
마음의 눈빛이 여과없이 드러나는 저 눈이
천봉삼만이
대체없는 객주인이 되어야만 이유를
설명해 주는 장치가 아닐까 싶은데....
봉삼을 보면
동패들의 덩어리속 그 어딘가에
자신의 자리를 하나 마련한 채
같이 힘들어 하고 같이 저리
팔짝팔짝 방방 뛰어가며
그들과 함께
저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글 그림 모두 돟다
와 너무 좋다 글 짤들 감동감동
저 시대를 같이 살아가고 있는 느낌 ㅇㅇ객주는 굉장히 현실적인 드라마같음
글 감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