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삼이는 상촌마을이 밀거래하고 있음을 단박에 알아차리네
소개는 봉삼이가 원산객주에게 독점으로 물건 대주는 상촌마을 사람들 절대 설득 못할거라고 보고 어디 해봐라 내 양심의가책 조금이라도 덜란다하고 힌트를 줬을 테고
잠매로 가격후려치기 당할수 밖에 없었던 뽕나무 사람들미 원한 것은 안정적인 공급인데 풍등령을 뚫은 사람이 봉삼이라는 것을 듣고 원활한 물류이동과 안정적인 거래처 확보로 원산객주에게 오늘 같으면 백화점 한군데 들어가기 위해 울자겨자머기 가격후려치기 안당해도 되겠다 싶어 직거래 성사
뽕나무 사람들이 원한 것은 제값을 받고 안정적으로 명주를 계속 거래하는 것이었는데 원산객주 호구노릇 그만해도 되도록 봉삼이의 제의가 모두 만족시킴
어제 본방에서 이부분 좀더 자세히 설명해줬으면 좋았을 뻔.
ㄴㅇㅇ엄청난 장사거래를 성사시킨건데
ㄴ대사가 조금씩 핀트가 어긋나거나 공감이 안되는데 문제있음. 솔직히 작가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어. 뭔가 전달이 제대로 안되는듯.
ㄴ과정이 대사 몇줄로 다 해결되고 억지로 봉삼이와 소개를 계속 얼굴보게 만드는데 더 공을 들이니까 보는 사람들에게 장사거래는 금방 잊혀지고 답답한 대결구도만 보이는게 문제같음
ㄴㅇㅇ어제 이 명주거래 성사장면도 사실은 사이다였어야 하는데 사이다로 여겨지지 않고 봉삼-소개 독대씬으로 대사후려치기나 하고 있으니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