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외부요인과 한일야구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충성도가 높던  청자들이 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자꾸 떠나고  있을까
이 답은 작감만 빼곤 다 알아


배우들이 이 겨울에 고생고생해서 쌓아가고 있는 탑을 선두지휘할  작가와 감독이 무사안일한 준비소홀과 작품전개 방향성
상실로 오히려 초를 치고 있는지  당사자들은 정말 모르나

기본적으로 두세번은 대사와 장면들 재탕해먹고
입으로 모든걸  다떼우게 하고
보고있자면 사람의 '목숨'이라는 걸 작가는
지나가는 파리목숨만큼도 중시여기질 않는거같아서
뭣하면 목숨내놓네  블라블라~
도돌이도 이젠 더 심해져서
특히  작가는 뒤에서 염탐하거나 신석주에게 들키는걸로
어떤 쾌감을 느끼나
다 싫다는데 지겨울정도로  자주 나오게 하고...

세상사 타이밍이라는거 정말 무시 못할만큼
중요한데 작가와 감독 쌍으로 왜 그래??
다 떠나고 뒷북칠래

더 늦기전에  당장 오늘방송부터
맨바닥에서 다시 한다는 절박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제대로 편집하여 방송 내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