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과 한채아의 ‘전통 혼례식’ 장면은 지난달 16일 경상북도 문경에서 촬영됐다. 두 사람은 조선시대 혼례복을 입고 촬영장에 등장,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장혁은 사모관대라 불리는 신랑의 혼례복, 사모를 쓰고 네모진 단학흉배가 붙어있는 단령포를 착용했던 상태. 한채아는 얼굴에 연지곤지를 찍은 채 초록색 활옷에 붉은 치마를 입고 솜족두리를 머리 위에 올린,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재현했다
장혁과 한채아의 ‘전통 혼례식’ 장면은 지난달 16일 경상북도 문경에서 촬영됐다. 두 사람은 조선시대 혼례복을 입고 촬영장에 등장,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장혁은 사모관대라 불리는 신랑의 혼례복, 사모를 쓰고 네모진 단학흉배가 붙어있는 단령포를 착용했던 상태. 한채아는 얼굴에 연지곤지를 찍은 채 초록색 활옷에 붉은 치마를 입고 솜족두리를 머리 위에 올린,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재현했다
보나마나 두사람 표정은 뒷전이고 질투하고 분노하는 매월이 표정 열라 잡고 신석주 안절부절 상상씬 사이사이 넣겠네 이러니 두사람만의 온전한 감정이 느껴지냐 작감아
봉삼이 넘 존잘이네 ㅋㅋ
ㄴ223.62 댓글 ㅋㅋㅋㅋㅋ 인정!
작가도 그렇지만 주인공들 욕먹이게 만드는 구시대 연출 노답이야
매월이가 멀리서 훔쳐보는 것도 아니고 저 한가운데 버젓이 있는거 존웃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