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가객주 망해서 척가객주 보부상들이 간곳이 공사장이었다
공사장에서 나와 자기들 스스로 화적떼가 되었다
화적이 되어 한게 뭔지 아냐
과거 동패들이었던 보부상들에게 도끼질하고 칼질하고 물건뺐고 죽이는 일이었다
봉삼이가 풍등령 뚫기전에 평생 살인과 도적질하다가 죽었을거다
죄없는 아재들이 아깝게 죽어?
그나마 천가객즌 채장을 보고 마음의 양심을 찾고 죄값은치르고 간거다
그 아재들 그렇게 만든 원죄가 누구냐
천가객주 망하게 하고 풍등령 화적떼 조종하던 인물이 누구였더냐
봉삼이가 풍등령 뚫을 시도조차 안했다고 제이 제삼의 도끼발 아재들이 생겼을거고 신석주의 독점 운송비 축척은 계속 되었겠지 자기들 죄값 치루고 간 아재들은 자기 본분을 찾고 간거다
조사사와 선돌이 목숨구하고 20만 보부상들 장사길열고 신석주죄를 동패들에게 알리지않는 대신 신석주가 구해준 목숨값을ㅅ갚았고 매월이가 처음 발견한거 말고 뭘 구해줬냐 봉삼이를 죽음에 몰고가라고 계략 꾸민 다음에 애쓰는게 살리는거냐 신석주가 구체적인 장사방법을 알려준적이있나 길소개는 누나죽인 양심덜고자 뽕나무마을ㅈ단 두글자 알려줬고 해결본건 봉삼이다
송파마방 수십만냥짜리로 키운게 누구냐 설화지 운반하고풍등령 뚫는 아이디어 추진한게 누구냐 덕장세우고 말뚝이사업 시작한게 누구냐
그러니깐 도대체 드라마를 너무 단세포로 보는 사람들 많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