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청자들이 천봉삼에 닥빙해서 보게끔 극을 끌고 가야하는데 작감은 잘못했다 주연들 아버지가 주연도 아닌데 너무 아재들 방향으로 시선분산하니 시청자들이 이거 왜이래하다가 안보는경우가 생기지 게다가 연출도 지루해. 결국 첫회부터 성인 연기자 중심으로 가고 아역씬은 회상으로 잠깐 넣었어야했다
특히 시청자들이 천봉삼에 닥빙해서 보게끔 극을 끌고 가야하는데 작감은 잘못했다 주연들 아버지가 주연도 아닌데 너무 아재들 방향으로 시선분산하니 시청자들이 이거 왜이래하다가 안보는경우가 생기지 게다가 연출도 지루해. 결국 첫회부터 성인 연기자 중심으로 가고 아역씬은 회상으로 잠깐 넣었어야했다
연출이 지루한건 인정
아역중심이 아니라 아역 아버지들 중심으로 끌고 가서 많이 올드했지.
ㄴ ㅇㅇ
비슷한 생각했는데 작가 감독 스탈이라서 적응하며 보기로 함. 성인 체인지 되니 배우 매력 폭발했고 원작 재미 더해지면 앞으로는 걱정없이 몰입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