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소사의 죽음으로 신석주는 살아온 날들에 회의를 느끼고,
조선 최고의 거상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마지막을 준비를 한다.
2.한편 술독에 빠져 폐인이 된 봉삼의 곁에 개똥이가 다가와 위로를 한다.
개똥이는 남은 생 봉삼의 곁에서 참회로 살아가겠다 다짐하지만,
3.조소사의 죽음의 배후에 개똥이가 있다는 사실을 신석주가 알게되는데...
야이 미친 작가야
봉삼인 슬픈일 있으면 술독에 파 묻혀 남도움만 받는 거냐
연방 질질해서 아직도 신석주 악녀 무당 감정선이나 살려주고 있냐
정말 작품에 대한 애착이 있고
고민이 담겼다면
지금쯤이라도 서린이 보내고 신석주를 보담아 줄게 아니라
이극의 중심축인 천봉삼이가 앞으로 어찌 살아가고
어떤 맘을 구체적으로 먹고
자기손으로 딛고 일어 서는 지 구체적으로 써 나가야 할 거 아냐
다시 읽어 봐도 막줄 치가 떨린다
조소사 죽음의 배후는 이제 신석주가 아니라
먼저 천봉삼이 직접 알아야지 !!!!!
지금 시청률이 뭣때문에 두자리라도 가는데
얼마나 고통스럽게 본방 보는 줄
열린 환경에서 혼자 눈 귀 모두닫고
공영방송에서 글로 무차별 폭력 가하는 ㄸㄹ이 작가는
알턱이 없지
이야 악마들한테 동정심 유발 시키려고하네 뭐냐~서린이 죽음에 배후에 무당 알고 있다는 사실을 봉삼이가 알아야지 지금 이야기 흐름을 어찌하려고 저러는거야? 신석주가 봉삼이한테 알려주는거야??
그리고 지금 무당은 더이상 개똥이가 아니다 아직 매월의 실체를 모르는 봉삼이만 지난시절 순수했던 젓갈장수 개똥이라 하는거고 자기아집으로 살인을 서슴치 않는 저 무당은 매월이지 개똥이는 없어 예고 뽑는사람 드라마도 안 보냐
헐.. 연장하더니 멀쩡한 사람 술독에 빠뜨려 시간끄는구나. 남은 10회 어떻게 침고 보냐. 시청률 한자리행되는 꼴 우째 볼까나..
밥맛떨어지게 만드네 무당 옆에 두게 하려고 또 술독이냐
와 진짜 핵발암
ㅜㅜ. 손 놓을까. 내배우땜에 버텼는데...하아~
ㄴ힘들더라도 같이 가자 ㅠ 배우 고생하는거 땜에 못놓아
근데 텍스트 예고는 텍스트 예고일뿐이더라구. 술독에 빠져 폐인이 되었다는 말이 문자로 봤을 때랑 영상은 다르게 표현될 수 있으니깐. 다만 그 옆에서 뱀같은 무당이 가증스럽게 위로를 한다는게 개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