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소사의 죽음으로 신석주는 살아온 날들에 회의를 느끼고,
조선 최고의 거상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마지막을 준비를 한다.


2.한편 술독에 빠져 폐인이 된 봉삼의 곁에 개똥이가 다가와 위로를 한다.
개똥이는 남은 생 봉삼의 곁에서 참회로 살아가겠다 다짐하지만,


3.조소사의 죽음의 배후에 개똥이가 있다는 사실을 신석주가 알게되는데...



야이 미친 작가야

봉삼인 슬픈일 있으면 술독에 파 묻혀 남도움만 받는 거냐

연방 질질해서 아직도 신석주 악녀 무당 감정선이나 살려주고 있냐


정말 작품에 대한 애착이 있고

고민이 담겼다면

지금쯤이라도 서린이 보내고 신석주를 보담아 줄게 아니라

이극의 중심축인 천봉삼이가 앞으로 어찌 살아가고

어떤 맘을 구체적으로 먹고

자기손으로 딛고 일어 서는 지 구체적으로 써 나가야 할 거 아냐


다시 읽어 봐도 막줄 치가 떨린다

조소사 죽음의 배후는 이제 신석주가 아니라

먼저 천봉삼이 직접 알아야지 !!!!!



지금 시청률이 뭣때문에 두자리라도 가는데

얼마나 고통스럽게 본방 보는 줄

열린 환경에서 혼자 눈 귀 모두닫고

공영방송에서 글로 무차별 폭력 가하는 ㄸㄹ이 작가는

알턱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