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작가 미쳤다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원작에서는 조소사 죽고 봉삼이 멍해 있을때 봉삼이에게 힘을 주는 사람은 조성준이었다
조성준 죽이고 기껏 위로한다는 인간이 두얼굴의 뱀 무당이냐
봉삼이 옆에 달라붙게 한 다음 미안한 속마음 대사주고 너는 내 운명이라서 어쩔수 없었어 운명론 강의할 것이며 내가 이만큼 지극정성으로 은혜 베푼다 적반하장 세뇌질 할게 뻔하구나
신석주는 멋지게 봉삼이를 위해 희생하는 것처럼 봉삼이 편들어 주는 대사와 재산 물려주고 불쌍한 인간 배포큰 큰어른 존경스런 대행수 만들어 주고 죽이겠구나
억지로 보고 있는 시청자는 어쩌란 말이냐
차라리 봉삼이도 죽이고 무당과 길소개 둘 가지고
착하고 신의있는 선인은 당해도 싸고
교활하고 사악해도 궤변만 잘하면 통하는 세상 잘 만들어 보아라
일케갈거면 제발 그만보게 봉삼일 빨리퇴갤 시켜라 배우고려다 정신분열증 올것같애
엿같은 결말이군. 악역들 놀음에 무기력한 봉삼이 분량 그만 만들고 죽이던지 해라. 저런 더러운 드라마 찍느라 고생하느니 차라리 집에서 쉬는게 낫겠다
헐. 원작에선 조성준 안죽어? 원작을 왜 비틀어가주구 이 꼴로 만들지??
원작에서 홀아비 된 봉삼이에게 힘이 되고 위로를 주는 사람은 부부인연을 맺은 조성준과 천소례다 조성준과 천소례 다 죽이고 봉삼이는 무당뱀한테 칭칭 감겨서 숨조여 죽일 참인가보다
ㄴ원작을 작가가 드럽게 각색했구나
ㄴ이 드라마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인 조성준과 천소례를 죽이다니 과연 싸이코가운 각색인걸.
ㄴ싸이코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