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우선순위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작가 자신의 죄의식 한풀이 드라마 통해서 하려는건지
한마디로 작가 미쳤다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원작에서는 조소사 죽고 봉삼이 멍해 있을때 봉삼이에게 힘을 주는 사람은 조성준이었다
조성준 죽이고 기껏 위로한다는 인간이 두얼굴의 뱀 무당이냐
봉삼이 옆에 달라붙게 한 다음 미안한 속마음 대사주고 너는 내 운명이라서 어쩔수 없었어 운명론 강의할 것이며 내가 이만큼 지극정성으로 은혜 베푼다 적반하장 세뇌질 할게 뻔하구나
신석주는 멋지게 봉삼이를 위해 희생하는 것처럼 봉삼이 편들어 주는 대사와 재산 물려주고 불쌍한 인간 배포큰 큰어른 존경스런 대행수 만들어 주고 죽이겠구나
억지로 보고 있는 시청자는 어쩌란 말이냐
차라리 봉삼이도 죽이고 무당과 길소개 둘 가지고
착하고 신의있는 선인은 당해도 싸고
교활하고 사악해도 궤변만 잘하면 통하는 세상 잘 만들어 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