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냐이게 이 작가 제일 문제점임.다른 작가였으면 말을 해주려고 했는데 어떤 사정이 생겨서 못하고 죽었다든가 하는 식으로 전개하면서 긴장감을 높였을건데 이 작가는 지가 만들어놓은 갈등구조도 어처구니 없는 사고방식으로 다 흐려버림그러니 드라마가 진흙탕이 되는거지어떤 죄도 심지어 살인죄도 눈물만 흘리면 다 용서가능하다는 기괴한 사고방식
매번 갈등을 만들기만 하고 수습못하고 흐지부지. 걍 글빨딸리는거 ㅇㅇ
글빨만 딸리는건 능력부족이라고 쳐도 사상이 불온한거는 용서가 안됨.
끈적거리고 뒤끝이 개웃치 않는게 사람기분 더럽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