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냐

이게 이 작가 제일 문제점임.

다른 작가였으면 말을 해주려고 했는데 어떤 사정이 생겨서 못하고 죽었다든가 하는 식으로 전개하면서 긴장감을 높였을건데
이 작가는 지가 만들어놓은 갈등구조도 어처구니 없는 사고방식으로 다 흐려버림
그러니 드라마가 진흙탕이 되는거지

어떤 죄도 심지어 살인죄도 눈물만 흘리면 다 용서가능하다는 기괴한 사고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