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 도덕적 가치 판단은 작가의 세치혀에 오락가락할 뿐 이면을 들여다보고 앞뒤 재어보고 판단하는 수고는 안한다는 것 결국 작가와 감독의 어설픈 글빨과 궤변놀이와 주제를 관통하지 못하는 삼류 연출이 알팍한 평가 그대로를 낳는다는 것 스스로 객주 화탕지옥을 만들고 있는 정작가와 김감독 작품은 다시는 네버 볼일 없을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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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독님이 원망스럽다 제발회에서 기획의도에 맞춰 열성적으로 질문에 답하는 모습보고 젊은감독 못지않은 열정이 있구나 느꼈지만 어느새 기획의도는 내팽겨쳐지고 장사는 언제하냐는 조롱과 조선판 사랑과전쟁이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썼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요이야기는 무당년의 집착 주요 이야기는 서브로 전락하고 이야기가 후반부로 들어갔음에도 여전히 메인스토리가 바뀌질않고 있어
난 감독님이 원망스럽다 제발회에서 기획의도에 맞춰 열성적으로 질문에 답하는 모습보고 젊은감독 못지않은 열정이 있구나 느꼈지만 어느새 기획의도는 내팽겨쳐지고 장사는 언제하냐는 조롱과 조선판 사랑과전쟁이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썼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요이야기는 무당년의 집착 주요 이야기는 서브로 전락하고 이야기가 후반부로 들어갔음에도 여전히 메인스토리가 바뀌질않고 있어
거의 사기에 가까운 기획의도는 슬그머니 내리는게 어떤지 감독님한테 묻고싶다
저 작감 똑똑히 기억해놔야지 정말 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