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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 도덕적 가치 판단은 작가의 세치혀에 오락가락할 뿐 이면을 들여다보고 앞뒤 재어보고 판단하는 수고는 안한다는 것
결국 작가와 감독의 어설픈 글빨과 궤변놀이와 주제를 관통하지 못하는 삼류 연출이 알팍한 평가 그대로를 낳는다는 것
스스로 객주 화탕지옥을 만들고 있는 정작가와 김감독 작품은 다시는 네버 볼일 없을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