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
3배
10배
30배
아침부터 도리이 하나 보겠다고 히로시마에서 전철타고 와서 요 JR페리를 타고 미야지마로 들어감
배에서 본 이쓰쿠시마신사 오도리이. 아직 물 안에 잠겨있음.
어딜 보는 거예요 헨타이!
썰물 전인 10시30분 경 도리이 사진. 슬슬 물 빠지는중임
썰물 전까지 신사 근처 다이쇼인이라는 절에 갔음.
실제로 저 불상을 눈앞에서 마주하면 자신의 내면까지 꽤뚫어보는 듯한 저 강렬한 눈빛에 흠칫하게 된다.
꼬마동자들이랑 뭐 이것저것 놓여있음. 오백개래
물이 빠지고 나면 이렇게 사람들이 도리이까지 다가갈수 있음
미야지마 명물이 굴이라 굴튀김카레 함 조짐. 굴 안좋아하는데 튀김으로 먹으니까 개존맛
여기부터 이와쿠니 관광의 시작. 긴타이교라는 아치형으로 생긴 다리가 명소임
올라간다~
이와쿠니성에 가려면 산에 올라와서 또 숲길로 8분 가량을 걸어야함;;
1배에서 30배줌까지
이와쿠니성도 1배에서 30배까지. 다시 1배로 돌아가면 옛날옛적에 무슨 수로 저 산에 성을 쌓은건지 1도 모르겠을 정도로 구석탱이에 있음
숙소 돌아와서 바에서 간단하게 저녁으로 탱글탱글한 오징어회 와사비장에 찍어서 입에 넣고 일본주 한잔 때렸음.
Shot on S23+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