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체어플도 나름 쓸만하고 기능도 나쁘지 않았는데 거 문제가 제대로 어플처럼 쓰려면 라이브러리 앱을 따로 깔아야했음

안드 서드파티 앱들은 앱 하나에 관리기능/재생기능 통합지원하는걸 삼성거는 굳이 나눠서 깔아쓰라고 하니 당연히 사용자가 많을수가 없음

그 야랄을 해놓고 핑계로 사용자가 적어서 앱 지원 중단할거니까 사람많은 서드파티 깔아써라 이게 공식 입장이라고 툭 뱉어놓고 칼중단때림


념글 삼성노트도 그런 식으로 유기해도 하나도 이상할거 없고, 유망한 서드파티 있는 다른 앱들도 사용자 적다는거 하나 핑계로 기능수정 기능추가 업데이트 다 유기하고 내다버릴 거 점점 늘어날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