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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 강남쪽에 있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이용을 했다.


내가 캐나다 이민자거든 


저녁 9시에 가서 가져온 돈 30만원들고 하다 


온지 1시간 반도 안되서 바카라해서 120만원땃다


오랜만에 해서 촉도 좋고, 여유있게 내가 딱딱 거는것마다 땃다


딴 사람들도 귀신같이 맞춘다고 소근거렸다.


그래서 120만원 따고 존나 쿨하게 갈려고 딱 테이블에서 일어나서 캐쉬아웃했는데


역시 카지노의 상술... 캐쉬를 저 안쪽에 출구 반대쪽에 해놓은거


그냥 갈까하다가


바로앞에 있는블랙잭 테이블이 눈에 들어와서 했는데 


허허허허허허허허ㅓㅎ


20만원 그냥 꼴고 


이제 가자 했는데 딴 블랙잭 테이블앉아서


30만원꼴고 그래서 빡쳐서 다 내놓고 환전한돈 그대로 해서 


2슈 정도 플레이해서 내려가다 좋게 70만원에서 스탑하고 


다시 바카라 테이블가서 110만원까지 올라갔다가


카지노 늪에 빠져 새벽 3시까지 발 묶여있다 다잃고 나와서 피씨방 왔다.


정말 재미는있었다. 딸때 소리치고 같이 호흥해주는게


사실 별로 안 잃었는데...


자괴감이 조금 든다...


자기 컨트롤이 아직도 너무나 부족하고 


내 스스로를 이기지 못함에 매우 가슴이 아프다 ㅎㅎ


형님 동생들은 딱! 끊고 나오는 절제심을 미리 가지고 카지노에 들어가도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