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학원에서 태블릿을 준다면서 강의를 파는데


따지고보면 태블릿 정가를 믿을수도 없고 스펙도 그정도는 아닌데


8-10만정도면 되는데 정가를 29반으로 올려노음


근데 이거 단체로  고소하면 회사 망하는거 아니냐 


50만대라는데


망하면 강의도 다 날아가는거아니냐


태블릿을 팔아야하는 학원이라면 강의가 그정도로 안된다는거아니냐


대한민국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