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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아이야3 - 마카오 - 천국과 지옥이 공존하는 도박의 도시에서도 아침 햇살은 따뜻했다..그러나 내 길은..

아래 글에 이어서 3편인 거 알지 횽들?

도송송입니다.

마카오 4박5일 게임기 이어서 올립니다.

회원님들의 즐거운 눈팅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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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2일차 :  샌즈 블랙잭에서 영웅이 되다.

 

아침에 샌즈에서 민박집에 오니 10시을 가리킨다.

다른 손님들은 아직도 주무시고 계시고   배고픈 나는 신라면 끊혀먹고 잤다.

 

눈뜨니 오후 2시경  피곤한데도 잠을 많이 못 잤다. 게임 생각에 그런것 같다.

온 몸이 찌푸등하다.

사장님께 사우나 말씀드렸더니 리오호텔하고 베네시안 말씀하신다.  

사우나 하고 어디로갈까 베네시안으로 갈까  고민...............아 저녁에 어제 그 분 샌즈에서 만나서 다시 하기로 했지

 

지갑에 돈 체크해보니 오만이천불이다 어라 왜 돈이  5천불 더 있지

분명히 4만오천 환전했는데..... 시드 확인해도 변함없고 .............잠시 생각.....아   새벽에 게임 풀렸을 떄 화장실 가면서

5천불 환전해서 지갑에 넣었었는데  그걸 잊고 있었네......   기분 up!!!!!!!!!!!   어쨰든 출발이 좋다 공돈같은 기분이다.

 

3만불 지갑에 넣고 나갔다.     동대문에서 된장찌게 먹고.............

리오호텔 사우나

처음인데 부딪쳐보는거지 뭐 있어 ..............

사우나 입구에서 직원이 친절히 맞이한다. 

초행이니까 잘 소개해 달라고 했다

따듯한 탕속에 있으니 온 몸이 풀린다.  사우나 온도도 적당하고............   길어야 30분인데.....

요금이 몇백불이라고 한것 같은데 넘 비싼 생각이 든다  한국은 4천원이면 끝인데.......

나가려다가 휴게실로 직원이 안내을 하기에 들어거 봤다

깔끔하다.

침대형 의자에 누웠더니 여직원들이 몰려온다  안마 마사지 귀청소  등등...................

확실히 호텔사우나라 비싸더군.......

발안마 받고 있는데 여직원이 와서  XX 마사지도  받으라고 권한다.   싫다고 하고 발안마 아주머니께 물어봤다.

한국 손님 오면 다 받는단다  그 말 들으니까 쪽 팔린다.

요즘들어 귀가 앵앵거려서 귀청소도 했다.

 

계산 후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면서 카지노 게임장이 보이길래 무조건 들어갔다

리오 vip장 같다

롤링칩 10만불 가지고 중국애들이 겜하는데 금액이 만 이만씩 찍는다.

잘 먹고 있길래 5천원 환전해서 앉았다   ( 사우나비  7백불 벌려다  결국   코 꼈지만요  )

퐁당퐁당하다가  어느덧 2만불 환전했다.

마지막 남은 8천불

찍고 나가자

8천 벳 ..........성공............다시  깡..............성공.........

땄다   한 오천불 이긴것 같다   환전장소 물어보니 1층이란다.

내려오는데 2층인가  캐포 게임하는곳에 진짜 이쁜애 혼자 하고 있다.

여자 생각 나서 그런게 아니라  ......강랜에서 캐포하던 생각이 나서....잭팟 290만불이다.

승한 돈 5천불 나가는데 한 번을 못 먹는다....... 지날이다   뚜껑 열린다.

 

블랙잭 200 테이블에 앉았다.

먹고죽고 반복이지만 계속 칩이 나간다 .         원전대비 5천 아웃

옆 테이블로 옮기고 전투 시작..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다시 시드대비 만불 승.............   휴 ...........어느덧 주변에 앵벌이 같은 중국에들이 진을 치고
있다 결국 보안이 와서  다 쫓아냈다. 

일어나려는데  캐포에서 하던 예쁜이가 옆에 앉는다. 

( 제가 여잘 결코 밝히는 사람은 싫어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그래도 이쁜인데요  후에 다시 쓰겠지만요 이번
출정에 여난이 얼마나 많았는지              거참...................다시 시작했다가...........코 꼈다.

 

이만불 가지고 다시 3층 바카라로 올라갔다.

모든 다이에 줄은 없고 다 새로 손님만 기다린다.

무리한 벳이 시작됐다. 3천,5천벳이 죽는다

10분도 안되어서 오링~~~~~~~~~~~~~~시드 3만불이 이렇게 나갔다.

생각해도 어이없는 게임이었다   역시 난 하수구나..........허허허...........

 

민박집에서 시드 5만을 챙겨 샌즈에 도착   밤 10시쯤 된거 같다

역시 이긴곳이 나에게 맞는거 아닌가.

어제 같이 겜 했던 그 분이 블랙잭 하고 계신다.

인사하고 앉았더니 계속 기다렸단다.  늦게 와서 죄송.................... 베네시안 가서 만불 잃고   여기서 찾을려고 오셨단다.

 

블랙잭 미니200다이         이천불 환전

퐁당퐁당   속에서도 곧잘 꽂힌다...........        금새 이만불 이겼다.

찬스 벳이 변함없이 승이다....... 그 뒤 서너시간 흘렀다..................    리오에서 패한 3만불 복구했더니 게임이 재미가
없다... 야 샌즈에서는  이천불이면 게임하는데 지장없구나라는 자만심도 생긴다.

 

샌즈 2층

내가 왜 1층에만 있었을까

화려하다  쇼 구경도 하고  필리피언 같은데 여자 싱어가 휘트니시스턴의  I\'ll always love you   을 넘 잘 부른다.

이곳저곳 구경하는데 블랙잭은 보이지 않는다.

 

블랙잭 미니300 맥스 6000다이

한 10개 있는데 손님이 없다 

만만한 딜러 찾아서 같이간 그 분하고 둘이서 시작했다.

처음부터 어렵지 않게 겜이 풀린다 

2만5만 오르락내리락하는데 겜에 열중중에 열중이다........찬스벳 성공이 이어지고 어느덧 겜이 완전 내 페이스다.

3구멍4구멍하는데  계속 승이다

뒷전이 3~4인은 기본이다. 자리는 다 찼는데 핸드구멍은 내가 정했다.

맥스 6천 채우면 꼭 죽는다 히한한 일이지만 도박 징크스가 있어서 맥스 벳을 하지도 못한다.

3,4천 벳이지만 내 페이스에 만족했다

홍콩에서 온 인테리어 사장하고 친해졌다.   이 양반은 한구멍만 하는데도 자기 카드 꼭 나한테 초이스 시킨다.

럭키가이라는 말은 천번도 더 들은 것 같다.

아주머니 한분은 아예 짝궁아닌 짝궁이 되었다.

여기 앵벌이는 50대분이상이다 음료수,커피 같다 나르는데 정신없다  100불 팁도 수십번 준것 같다

피봇 둘이  카드 만들라고 몇번을 애기하는데 이게 필요한건진 아직도 모르겠다

여기도 손님이 이기는 분위기면 카지노에서 게임 흐름 끝는 것은 강랜하고 똑같다.

칩 2번 가져와서 정리하는데 한번당 20분은 걸린다.       암튼 지랄들이지만 전략은 좋은 것 같다

기다리다가 옆 다이 바카라에서 2~3만불 지고 왔으니까.................

 

새벽녁 아침 6시경

주머니에 칩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하다

갑자기 게임이 안 풀리길래 화장실에 가서 칩을 새봤다.

45개     45만불이다   여기와서 오천불 바꾸었으니까 천불칩도 있고  ..........리오에서 진 삼만 회복하고........

42만불정도 이겼다.  흐뭇하다.     

한 이십분 게임 안풀렸을 때 얼추 5~7만정도 나갔으니까  오십이상 이겼었구나.

다 지키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쩝쩝~~~~

먼저 30만불 환전해 주머니에 챙겨두고....환전하는데 한 30분 이상 걸린것 같다........

 

다시 블랙잭 다이에 왔다.  다 죽어 있다.   일어나길 잘 한것 같다는 생각도 잠시............

역시나 안된다 괜히 앉아 2만불나갔다.

 

목표을 정한건 딱히 정한건 아니지만 이 정도 WIN이면 훌륭하다.

여기저기 구경하고 게임한다

삼봉바카라 등 이거저거.......................  배고파서 맥주 한잔 했더니 휭하고 돈다.

 

천불 칩 몇개 있던거 홀라당 잃었다    애고 아까워라.

7시반 미련없이 나왔다.

주머니가 두둑하니 흐뭇하다 천불짜리 현금이 없다고 5백불로 오만불 받았더니 옷 입은 꼴이 장난이 아니다.

 

아침먹으러 동대문 같더니 문 안 열였네.............  또 라면 끌여먹고 자야되나.................

그래도 맘은 흐뭇하다.

이틀 게임에 오십만불 가까이 이겼더니 ..............욕심이 생긴다   100만불 목표가 정해진다

 

목표만...............쩝 쩝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