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내가 말이야 6링을 오늘도했는데...
몇가지 하면안될꺼 같지만 우선 수익을 올리고싶어서 한게있는데 뭐냐하면 방을 가려서 들어간거야..
그게 뭐냐하면 내가 먹기 좋은애들이 많은 방에들어가서 초반에 정찰하고 장사 안될꺼 같으면 다른방 탐색하고 하면서..
특히 내 뒷자리 2-3명이 블라인드 방어나 이런거 없이 매우 정직하게 치거나 그냥 플랍을 보고싶어하는 피쉬라던지
제일 많지만 탑페어만 맞추면 키커따위는 상관없이 폴드못누르는 애들 많은 방을 찾아가서 플레이를 했거든..
지난 몇일간의 수익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오늘은 좀더 많이 생각하고 좀더 많이 기록하고 좀더 많이 플레이를 했어...
그전까진 보드와 내 플레이 그리고 수학적인 오즈계산 그리고 여러강좌들에 나온 운영법을 따라하고 책보고 따라했거든..
그러니까 상대방을 플레이하는게 아니라 내가 내 패와 보드만 보고서 플레이를 했었는데..
이젠 내 패보다는 상대방 플레이에 맞춰서 예를 들어서...
프리플랍 레이즈로 참가하더라도 보드 안맞으면 체크주고 팟1/2사이즈 배팅하면 콜하고
팟사이즈 배팅하면 폴드하는 애들있잖아..
그리고 보드맞으면 꼭 팟 반사이즈 넘게 배팅하고
이런게 무슨 플레이 이름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애들 들어오면 따라들어가서 체크주면 팟사이즈 배팅해서 죽이고 하면서..
야금야금 먹었어...
덕분에 일주일안에 0.05방에 들어갈꺼같아...
다른게 아니라 횽들 내가 9링의 vpip를 보면 7-9정도 유지하고
PFR이 4-6정도 유지했거든...
그런데 6링의 vpip를 보면 미리 말했다 싶이 내 카드와 상관없이 플레이할때가 많아서
1만핸드 정도 쳤는데 vpip가 26.47정도이구..
PFR이 20.26이네;
그리고 포커트래커 기록 보면 이쁜 기록들이 많네...
예를들어서 Attemp to Steal Blind % 이거 블라인드 스틸하는게
27~35%가 적절한 공격성이라는데 33%정도고
Fold to BB Steal같은경우도 75정도로 무리하진 않지만 적절하게 방어하고있어..
9링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높아진 수치지 거의 10배가량? 9링칠땐 버튼이라도 상관안하고
블라인드 스틸 들어와도 내 패가 Asx라도 폴드하고 AK AQ아니면 AJs도 폴드할정도로 규칙을 지킬려고했거든..
BB는 14정도고 이제 1만핸드 플레이 기록이지만...
이정도가 적당한게 맞는걸까?
그리고 예전부터 뱅크롤 규칙을 만들었던게
1바인의 20배 규칙은 내 실력이 너무 후달려서
30배 규칙으로
그러니까 10방갈땐 300$ 20방 갈땐 600$
그리고 5방갈땐 150$을 맞춰서 올라갈려고하는데 이게 맞는걸까?
50개를 가지고 첨 시작해서 9링에서 완전 빡돌정도로 몇바인 잃어버리고 링게임은 나에게 전혀맞지않는것이다..
하는 생각까지 들면서 여기에 푸념글을 많이 올리고 했었는데
ㅇㅇ횽이 6링 추천해주면서 6링을 쳐보니까 지금은 100개 좀넘게 있네...
몇일간의 굿런이 무서울지경이야...최대 굿런이 지금까지 2일 연속밖에 없는데,
지금같은경우는 패와 상관없이 돈을따니까;;;더더욱...
그리고 오늘은 좀더 딸수있었는데; 9링할때처럼 엮여서 한두바인 날아간게 있는데
무서운게 뭐냐하면;; 그동안 스틸해서 모아둔 돈들덕분에 오히려 한두바인 날아간걸 빼더라도 +수익률을 내고있더라고..
9링같으면 한두바인 날아가면 내 뱅크탭 보면 -3바인 정도 -수익률 기록중인데..(블라인드 비용 + 바인 날아간 값)
지금은 오히려 +수익률을 보이고있으니까 디게 신기하고 재미있어...
그리고 횽들 AQ로 플레이 하기가 너무 어려워 ㅜㅜ 포켓페어같은경우야
어차피 9링할때처럼 좀더 위크하게 플레이하기도 하고 애가 분명히 A가 떨어진 플랍에 KK들고서도
9링같으면 팟사이즈 작게라도 유지하면서 어떻게든 쇼다운 볼려고 발악하고 그렇게 돈 많이 던져줬거든..
그런데 지금은 A가 떨어지면 KK는 그냥 22나 같이 생각이 되기 시작하면서 내카드인 KK를 생각하기보다
이생키의 카드가 뭘까..하면서 애가 하는 행동 관찰하고 던져버리고 확인해서 사살하기도 하고..
더 오늘 재미있었던건 AK들고 낫띵 보드에 들어갔는데 상대방도 낫띵같은거야 왜냐하면
애가 너무 미친듯이 나를 뿌리칠려고 배팅하는 느낌? 그런게 드는거야 평소에 그렇게 플레이하지도 않고
지난 핸드들 돌아보면 틸트도 아닌 상황이었거든..그래서 끝까지 따라갔는데
마지막 리버에서 올인들어오는거야
팟사이즈가 1.68정도인데 1.2정도 서로 남았으니까 올인이 어떻게보면 당연한건지도 모르지만..
콜받았는데 역시나 AJs ㅋㅋㅋ 정말 돈을 따서 즐거운게 아니라 내 생각이 맞았다는게 즐겁더라고 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포켓페어의 미련이 남아서 이리저리 쇼다운값 작게 유지해서 정보없는 애들 같은경우
돈을 조금씩 보태주고는 있는데..
반대로 얘의 패턴을 확보만 하면 조금씩 그 얘 돈 뺏어올수있다는 생각도 들고...
한번만 엮이면 제대로 보내줄께 하면서 그런맘도 가지니 더 편안해지는거 같아..
그리고 한바인 싸움일어나서 날아간 애들 다음 행동들을 체크해서 기록하고있는데...
다음번에 써먹을려고 잘하는걸까?
그리고 나한테 돈 많이 빼앗긴애들도 체크해두고있고..
그리고 위에도 말했듯이 횽들 여전히 피쉬적 질문이지만..
AQ를 들었을때 A가 보드에 맞춰버리고
내가 레이즈를 해서 플랍을 열었는데 상대방이 높은 키커 즉 AK AQ AJ AT정도 아니면 안따라 오는놈인데
탑페어 맞춰도
플랍에 팟사이즈에 가까운 배팅 -콜
하자마자 찌르르한거야...그래서 3/5사이즈 배팅해서 다시 콜
그리고는 리버에 1/2사이즈 정도로 배팅해서 상대방 콜주고
카드펼치니 AK 나는 AQ...
뭐 지는건 당연한건데.. AJ AT를 들었을때 빨아땡기겠다는 신념하에 이렇게 플레이했는데..
이얘의 경우 이렇게 플레이 하는게 맞는걸까?
ainec횽! 아참 싯앤고의 경우는 하루에 4-8게임정도하는데 수익은 안되는날은 -1bl정도 잘되는날은 2bl정도구..현재 문제가 .. 1등아니면 3등하거나 탈락을하고있어.. 헤즈업만 되면 2:1정도 칩 차이나더라도 지금까지 1판 제외하고 다 뒤집어서 이겨버렸고..내가 칩이 앞서면 다 이겼는데..2등까지 들어가는게 힘들어..3등 할때도 칩 자체가 바닥이라서 뭘 해보기도 전에 앤티스틸해야하고 해서;;아직 중반부 운영이 서투른거 같아.
여전히 운이 좋지 않으면 칩을 운영하는데 서툴러서 입상권 마크하는게 카드가 안들어오면 너무힘들어...헤즈업은 그냥 타이트하게만 치는데 애들이 콜 다줘버리더라고...인내심 부족인가;;;난 카드 제대로 맞춰질때까지 기다리는데;
그리고 언제나 ㅇㅇ횽과 ainec횽 그리고 나고수횽에게 감사하고있음.
스탯상으로만 봐서는 프리플랍에 포지션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못한거 같네요. 26/20 자체는 스탠다드한 수치인데요, ATS에 대비하여 보았을 때 utg나 mp 에서 너무 많은 핸드를 플레이하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가 LAG 스타일을 살짝 지향하는것 같은데 그러면 컷오프랑 버튼에서 극도로 넓은 레인지로 오픈합니다. utg에서 AT은 폴드하더라도 버튼에서 8T슈딧은 오픈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버튼일 때 스몰이나 빅블라인드에 어그레시브한 플레이어가 앉아 있는 테이블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뱅크롤은 1/20 이든 1/30이든 그것은 개인성향에 따라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뭐라 해줄말이 없네요. 그래도 마이크로에서는 실수를 많이 하지 않고, 틸트하지 않으면 수익이 날 것이기 때문에 1/30을 추천하빈다. AK이나 AQ핸드에 관한 질문은 솔직히 답변하기 존나 난처한게 질문에 답변에 도음될만한 유용한 정보가 없습니다. AQ같은 경우는 주어진 정보내에서만 답하자면 그냥 대충 답변하자면 벳벳벳하나 벳벳첵을 하나 기대값이 크게 다를것 같진 않네요, 다른 의견은 다음타자에 넘깁니다.
아...LAG를 지향하는건 아닌데 그냥 블라인드 방어 안하거나 플랍이나 턴에서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플레이어들이 있어서 걔들 돈따먹는 방식으로..하는거라서;; 자랑글 아닌 자랑글 올렸다가...방금전에 800핸드 정도 더쳤는데 상대방에 대한 리스펙트가 너무없어서..
2바인 - 나버렸네요 \'ㅅ\';; 싯앤고에서 만회시켜서 다시 뱅크는 본전이 되었으니...다행이라면 다행인데; 6링에서 UTG에선 플레이가 좀 적고요. mp에선 뭐 컷오프나 버튼이 mp라면 mp니까..그렇게 플레이 하고있습니다.;현재 버튼자리 수익률이랑 컷오프가 최고수익이고. 그다음으로 SB(이건뭐지..) bb는 -수익이고 나머지 자리는 크진 않지만 조금 수익률 나네요.
그러니까 그냥 제 카드보다는 먼저 림프나 레이즈 한 상대들 보고 팟에 참여하는편이고.. 앞자리에선 적당한 카드 any A라던지 Ksx Asx같은 카드로도 노리는 플레이어가 팟에 참여해주면 플레이하고 아닌 경우에는 그냥 꺽어버리기도 하고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는 부족한데..인포지션을 잡아서 하기보다는 그냥 상대방에 패턴만 가지고 플레이하는 피쉬에요.;
오늘 -2바인 나온게 한곳에서 1바인 가량따고있던 상황에서 타이트 어그레시브한 사람이랑 붙었는데 리딩을 너무 잘못해서...니가 그 카드 들지 않았을꺼라 본다 이러면서 폴드 에쿼티가 뭔지 계산도 못하면서 플랍에서 올인 박아서...날아갔네요;
흠 vpiip 6링 이지만 좀 높은거 같다. 보통 레귤러들 20정도 나온다고 보면 되구. AQ 같은 경우는 나같은 경우 프리플랍 리레이즈로 갈때가 많어. 4벳 나오면 폴드해버리기 쉽고, 상대 콜로 끊었을땐 적당히 팟컨트롤 하는편이구. 플랍벳 턴은 첵 리버도 첵또는 벨류벳 요런식으로. 머 내가 AQ로 레이즈했는데 콜만따는 놈들도 많으니 탑페어 맞았으면 배팅하긴 해야지. AK한테 졌다고 너무 상심할건 없어 스텍전체가 빨린게 아니라면 나중에 언제든 상황 바뀔수 있는거니까.
아 vpip가 높은거긴 하지..; 좀 플레이에 좀더 신중해야겠네...돈이 썰물 밑물 움직이듯이 움직여버리니..;;그런데 팟사이즈 작게 유지해놓고서 개낫띵 플랍에 내가 계속 플랍 컨뱃으로 조지니까 상대가 열받았는지 리레이즈 하길래 내가 걔한테 뺏어온돈 다시 다 돌려준다는 심정으로 플랍 3단치니까 죽어버리네 ㅋㅋㅋ 이런 재미에 빠져서...망할거 같은 기분이야;너무 날뛰고있어...
지금 플레이 전혀 문제 없어 보이는데,,, 그냥 벽에 부딪히면 그때가서 질문을 해바 ㅋㅋ 지금 스타일 잘 먹힌다면 그대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 포커엔 정해진 스타일 같은건 없으니까
난 23근처에서 나오더라 ㅋㅋ 근데 그게 그다지 나빠 보이진 않아 ㅋㅋ 그리구 AQ 운영은 나고수형 말대로 트리키하게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아닌이상 프리플랍에 리레이즈 반드시 해야돼는 핸드 중에 하나얌
다만 AQ, AK로 리레이즈 할 때는 항상 리레이즈의 폭을 작게 하는게 좋아 상대가 3BB 쳤다면 7BB 이런 식으루... 하이파켓은 대충 10BB까지도 올려치는게 좋은데 AQ,AK는 상대 핸드에 대한 리딩이 필요한 드로우핸드로 생각하는게 좋아..
난 횽 볼때마다 마음에 드는게 낮은데서 하는데도 정말 열심히 제대로 치려고 하는 모습이 좋아보여
ㅇㅇ횽이나 나고수횽 키키횽의 답글언제나 고맙고.. ㅇㅇ횽의 격려 너무고마워 막 힘이 난다 횽의 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