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로 공의 속도를 감지하여 번호를 맞춘다.혹은 예상한다.혹은 슈퍼 딜러가 볼의 위치를 의도적으로 지정한다. 손에서 공이 떠나서 룰렛에 닫는 순간까지의 공간 곡선벡터함수를 r(t)=sin&i+cos&j+ak라 하면 이것을 미분하면 공의 속도가 되고 한번 더 미분하면 가속도가 됩니다.&는 각도입니다. 혹은 반대로 속도를 측정하여 그 적분로 값을 벡터 함수로 바꿔준후 가속도를 구 할 수도 있습니다. 그 후 운동량을 계산하고 공이 룰렛에 닫는 각도,공의 질량 등등등..을 계산하여 다음에 나올 공간 곡선 벡터를 예측 할 수 있습니다.(공의 회전 무시,룰렛의 회전무시,운동량 보존 법칙의 적용하에,공의 탄성 무시...등등) 이  과정을 공이 곡선을 그릴때마다 나타낸다. 그로 인해 공이 떨어질 위치 또한 수학적으로 표현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풀지는 못합니다. 만약에 여기 룰렛의 회전이나 공의 회전,공기와의 마찰 등등 여러 변수를 넣는 다면 이 함수값은 아무도 풀지 못할겁니다. 이것과 비슷한 것이 나뭇잎이 떨어지는 궤도를 수학적으로표현하는겁니다.말 그데로 초밥뭉치기나 지정된 카드 뽑기 같은거랑은 완전 다른 자연현상에 가까운 것입니다.이것을 사람이 초기치를 결정하여 결과를 예측한다? 옥상에서 비행기를 날려 떨어질 지점을 예측하는것과 비슷합니다. 자연 현상은 수학과 물리로 설명이 가능한데 이때 결과는 정확하지 안으므로 소수점 이하를 버리거나 정확한 값을 요구하지 안을시에는 뒷자리수를 상당수 버리기도 합니다.그러나 가장 중요한 값은 초기치로 이 초기치는 오차가 아주 작아도 결과가 완전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수학적으로 풀기 위해서 초기치를 구하는 실험을 수차례 반복합니다.계산은 한번만 하더라도....한마디로 센서로 단한번에 정확한 속도와 각도 를 계산하지 못한다면 말짱 꽝입니다. 그럼 슈퍼딜러는? 저런 과정을 거칠 손에서 공이 떠날 당시의 초기 공의 속도나 각도가 0.01정도만 틀려도 미적분이나 여러식을 수차례 걸치기 때문에 결과는 황당한 결과가 나올경우가 있죠. 결론적으로 슈퍼 딜러가 그 공을 굴릴때 발생하는 0.00001의 속도차나 0.0001도의 각도차도 용납이 안됩니다. 물리와 수학을 빼고 이야기하자면 물리량과 수학적 이론을 무시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면 그게 바로 초능력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