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렛 의도적으로 번호 맞추기.
마지막(211.51)
2004-06-08 07:28:00
추천 1
스캐너로 공의 속도를 감지하여 번호를 맞춘다.혹은 예상한다.혹은 슈퍼 딜러가 볼의 위치를 의도적으로 지정한다.
손에서 공이 떠나서 룰렛에 닫는 순간까지의 공간 곡선벡터함수를 r(t)=sin&i+cos&j+ak라 하면
이것을 미분하면 공의 속도가 되고 한번 더 미분하면 가속도가 됩니다.&는 각도입니다. 혹은 반대로
속도를 측정하여 그 적분로 값을 벡터 함수로 바꿔준후 가속도를 구 할 수도 있습니다.
그 후 운동량을 계산하고 공이 룰렛에 닫는 각도,공의 질량 등등등..을 계산하여 다음에 나올 공간 곡선
벡터를 예측 할 수 있습니다.(공의 회전 무시,룰렛의 회전무시,운동량 보존 법칙의 적용하에,공의 탄성 무시...등등) 이 과정을 공이 곡선을 그릴때마다 나타낸다.
그로 인해 공이 떨어질 위치 또한 수학적으로 표현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풀지는 못합니다. 만약에 여기 룰렛의 회전이나 공의 회전,공기와의 마찰 등등 여러 변수를 넣는 다면 이 함수값은 아무도 풀지 못할겁니다.
이것과 비슷한 것이 나뭇잎이 떨어지는 궤도를 수학적으로표현하는겁니다.말 그데로 초밥뭉치기나
지정된 카드 뽑기 같은거랑은 완전 다른 자연현상에 가까운 것입니다.이것을 사람이 초기치를 결정하여
결과를 예측한다? 옥상에서 비행기를 날려 떨어질 지점을 예측하는것과 비슷합니다.
자연 현상은 수학과 물리로 설명이 가능한데 이때 결과는 정확하지 안으므로 소수점 이하를 버리거나 정확한 값을 요구하지 안을시에는 뒷자리수를 상당수 버리기도 합니다.그러나 가장 중요한 값은 초기치로 이 초기치는 오차가 아주 작아도 결과가 완전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수학적으로 풀기 위해서 초기치를 구하는 실험을 수차례 반복합니다.계산은 한번만 하더라도....한마디로 센서로 단한번에 정확한 속도와 각도
를 계산하지 못한다면 말짱 꽝입니다.
그럼 슈퍼딜러는?
저런 과정을 거칠 손에서 공이 떠날 당시의 초기 공의 속도나 각도가 0.01정도만 틀려도 미적분이나
여러식을 수차례 걸치기 때문에 결과는 황당한 결과가 나올경우가 있죠.
결론적으로 슈퍼 딜러가 그 공을 굴릴때 발생하는 0.00001의 속도차나 0.0001도의 각도차도 용납이 안됩니다.
물리와 수학을 빼고 이야기하자면 물리량과 수학적 이론을 무시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면 그게 바로 초능력자입니다.
경험과 연습이라는 것은 무시못합니다. 계속해서 훈련하고 또 훈련하면 원하는 곳에 넣을 수 있겠죠. 몇십미터 떨어진 과녁에 화살을 쏘는 양궁선수들과 비교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바람,에이밍,다리떨림,손떨림등 무궁무진한 변수들이 존재합니다. 룰렛에 비하면 그나마 안정된 조건이고, 변수의 오차폭이 굉장히 적은 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궁선수들이 백발백중 골드를 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퍼펙트게임도 가끔 나옵니다만) 대개 10점과 9점을 쏘죠. 8점도 가끔 나오고 그 이하의 점수도 아주 가끔 나옵니다. 대략 평균 9.x점에 표준편차 0.8x점 정도의 정규분포를 가지리라 예상됩니다.
룰렛의 경우도 비슷하리라 봅니다. 딜러가 원하는 곳에 맘먹고 볼을 놓으려 한다면, 대략 그 비슷한 위치에 떨어질 듯 합니다. 회전속도와 딜러의 손감각으로 피나는 연습을 하는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딱 그 타이밍에 자기가 원하는 포지션에 볼을 넣을 수는 없는 겁니다. 대략의 표준편차와같은 \'오차\'의 개념을 동반하는 거죠. +-3칸 정도, 그러니까 총 7칸 정도의 오차를 두고 그 범위안에는 넣을 수 있을겁니다.
물론 오차없이 원하는 포지션에 볼이 딱 들어가는 경우도 있겠죠. (시행횟수가 많아지면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자기가 원하는 곳에 넣어보려고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되면 되고 안되면 말구요. 딜러로써는 그게 되든 안되든 별 차이 없거든요. 손님 적고 할 때 그냥 재미삼아 노리고 돌려보는거죠.
그것과 다름니다.공은 손을 떠나 딜러의 변수와 상관없이 자연현상에 따라 자유 운동을 합니다...화살의 운동량은 표적에 다을때까지 양궁선수의 운동에너지가 가장 큼니다.손을 떠나자 마자 룰렛의 회전 운동에 휘말리는 공은 화살과는 다른겁니다.
활과는 틀립니다. 글쓴 햏 말처럼, 이건 작은 초기치의 변화가 결과치에 커다란 차이를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양궁과는 경우 자체가 틀립니다. 소햏도 글쓴햏 말처럼, 그걸 가능하게 하는 사람은 사실은 초능력자였다에 한표입니다.
더불어, 소햏은 현재 기술로는 공 던지는 기계를 만들어 써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_-;;
저의 결론은 \'피나는 연습을 하면, 표준편차가 대략 3칸정도이며 이 말은 총 시행의 66.7%는 길이7칸의 레인지 이내로 넣을 수 있을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10년째 딜러생활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룰렛 번호는 예측조차 불가능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불가능. 룰렛을 한번만 봤어도 불가능이라고 생각들텐데요.
푸후훗님 말을 아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ㅎㅎ 돌맹이는 본인 혼자로 충분하고요 백약이무효 같네요
참 불쌍하오..무슨 주장을 매사 신문기사랑 자기 주장가 같은 사람이야기만 듣고 자기랑 의견이 다르면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구려. 위에 캐나다딜러 10년째라는분 이야기는 말같지도 안고 자기 주장하고 같은 딜러만 딜러인가 보구려.의견을 제시하시오,.어디서 글 퍼와다 이것봐 내말이 맞자나 라고 하지 말고..
이제 좀만 있으면 슬롯머신도 감으로 맞출수있다는거 주장한다니깐?????? 인간이 못하는게 어딧니?*^^*
스캐너가 있으면 뭐하러 카지노에서 사기 도박을 합니까? 공장 세워서 팔면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돈 더 벌듯 노벨 물리학상은 껌이네여.아마 그 사기 집단은 천재물리학자 수학자 공학도 인듯 ^^*핸폰에 들어가는 레이저 스캐너 성능꾸린거 만 만들어도 대박이네여 보통 영화 촬영 자료 사진 촬영할떄 쓰는 레이저 스캐너를 현폰에 박을수 있으면 왜 지금 꾸진 디지털 카메라를 핸폰에 달까여 ..흥미위주의 인터넷 기사를 너무 신용하지 마세요
첨에는 딜러가 손으로 던져서 예측가능하다고 빡박 우기더니 이제 스케너로 빠지네..엉둥한 얘기하지 말고 닐러얘기나 해보시오..전에 했던 딜러 얘기도 기계를 이용한다는 말이었소?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는 기사가 나오면 인간의 부활도 믿어야 하나? ㅡ,.ㅡ
도데체가 어떻게 레이져 스캐너로 공의 초기 데이타를 잡아서 그것의 운동 결과를 예측할수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정말 그게 무슨 실험도 아니고 변수가 아주 많은 상황에서 미리 최소 수십개의 기본 정보(룰렛의 크기,회전 속도,가속도이런것들)를 컴퓨터에 미리 입력하고 공의 초기 움직임을 스태너로 떠서 결과를 예측하고 수학적으로 도출됀 벡터함수를 뽑는다 해도 룰렛에 공간 좌표를 그려서 그 탄착점의 번호를 읽는 다는것인데 이걸 핸드폰에 숨겨서 예측했다니 황당할수 밖에요.
일단 기계가 그런 일을 한다는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이제 남은건 인간이 감에 의지해서 번호를 마추는건데 물리나 수학 현상에 관계없이..그게 바로 초능력자죠.아니 맞추는게 아니라 결과를 결정짓고 공을 굴리는거니 거의 신급이네요.습관적으로 공을 이렇게 굴리다 보니 같은 숫자가 나온다.라는것도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그게 가능할려면 같은 번호가나오는 공의 궤도는 항상 같아야 합니다. 같은 숫자가 5번 연속 나온다면 그 공의 움직임도 같아야 한다는 말입니다.단지 번호만 같은게 아니라 그것이 사람에 의해 의도 된거라면.....그러니까 딜러가 여기서 공을 어떤 식으로 넣으면 14번에 들어간다라는걸 알았다 칩시다.그럼 이 공의 초기값은 항상 완전히 같아야 하며 낙하하는 순간의 룰렛의 위치또한 완전히 같아야 합니다.물론
궤도는 다른데 번호가 같을수도 있습니다.그건 그냥 뽀록입니다.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소햏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물론 직업은 프로그래머인지라 보통사람보다 물리학 공부를 조금 더 한 수준일 뿐이지요. -_-;; 그냥 물리상식이 보통사람보다 조금 더 많은 그런 수준의 제 생각으로는, 마지막 햏 말에 올인입니다. 소햏 보기에 에스프레소햏 말은 제시하는 근거는 많은데 그중에 \'객관적\'으로 신뢰할만한 근거가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걸로 에스프레소햏은 도박갤에서 매장당하는것인가보오
찌질이 탄생! 에스프레스!
찔질이... ㅡ_ㅡ;;;
사진의 저곳은 라수베가스 luxor 호텔아니오? 가격대비 시설깨끗하고 인테리어 괜찮은걸로 기억하네요. 물론 방값 빠진돈은 모두 카지노에 올인~! - -;; 생각해 보니 그 돈이면 MGM에서 묵었을 텐디~~
간단하오. 의도대로 딜러가 공을 배치하는게 그리 쉽다면, 농구선수들 자유투 쏴서 못들어가는 일은 단한번도 없을 것 아니겠소? 그게 일억만배 더 쉬운일이라 사료되오만.
에스프레소님 말대로라면 주택복권 뺑뺑이 돌리고 화살 누르는것도 마음대로 해먹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