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책에 감사드리오
에스프레소(4.5)
2004-06-10 02:10:00
추천 2
님들이 그리 주장하는 터무니없고,근거없고, 황당하고,출처불분명하다고,싸가지놓고다닌다고
등등 달던 사람들의 실체 입니다, 정말 그리 근거없는 내용이라면 이곳이 그리 녹녹치 않은 곳인데
참...스스로 인정하는 것인지.......................
캐나다딜러 10년째 딜러생활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그냥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룰렛 번호는 예측조차 불가능합니다. 211.53.221.25
예전딜러 캐나다에서 5년째 딜러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룰렛은 불가능합니다. 제발 쓸데없는 얘기 하지 마시길 211.53.221.25 2004/06/0
에스프레소햏 참 불쌍하오..무슨 주장을 매사 신문기사랑 자기 주장가 같은 사람이야기만 듣고 자기랑 의견이 다르면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구려. 위에 캐나다딜러 10년째라는분 이야기는 말같지도 안고 자기 주장하고 같은 딜러만 딜러인가 보구려.의견을 제시하시오,.어디서 글 퍼와다 이것봐 내말이 맞자나 라고 하지 말고.. 203.249.84.98 2004/06/08
위 행은 다른 한행과 같이 H대 소속인데 ,참 정체가 궁금하오..........
마지막행 분명히 딜러라는 닉으로 글 올린거 보았소(211.51.87.142)
님이 10년경력 전직딜러이고 X대X과 XXX에 근무 했었다고, 물리 이론 예로들고
마지막 문장은 초능력자 아니면 불가능하다
그 글 읽고 최종회라 글 올렸더니 삭제가 되었고
바로 본인 글에 댓글 달 더이다
또 오늘 보니 마지막 글이라며 올린것엔 아무 얘기없고 물리이론 밖에 없는데
여기에 대한 해명 부탁하오,글 보믄 내 글에 댓글 달던행과 마지막행은 동일인이오?
아님 한 컴퓨터 2명이 쓰는것이오?
그리고
211.51.87.142
211.51.66.91
220.72.235.48
203.234.248.35
61.75.84.170
211.195.68.83
211.53.221.25(캐나다 딜러)
마지막행을 포함하여 아래 행들은 같은 소속인데 내가 댓글 단것들 일이이 올리고 싶지만
손가락이 부끄러워 안하오. 닉 수시로 바꿔가며 글 올린다고 다른 사람으로 보이는거 아니오.
마지막행 글 기다리오,
어이가 없소..;;소햏이 저 사람들과 같은 소속이면 개요..문희준이며 유승준이요.소햏이 딜러라고 구라나 치며 자기 주장을 합리화하거나 일인 다역해서 자기 논리를 벌려는 소인배로 보였나보오..딜러 10년차 5년차 쓰신분 나와보시오..;전 에스프레소햏의 최종해석이라는 글에 리플을 단 사람이고 마지막이라는 닉으로 글을쓰고 리플을 달았소.그러니 내글의 마지막 이외의 리플은 내가 아니오.최종..이라는 에스프레소햏의 글에서 의문점이라는 리플을 단것도 나요.ㅇㅋ?
하지만 그게 뭐가 중요하다는것이요.에스프레소햏이 pc방을 돌며 리플을 다른 이름으로 달고 딜러라고 구라치며 다녀도 난 그딴거 신경 안쓰고 토론을 할수 있소.자기 주장의 논리가 명확하다면 그냥 근거만 제시하면 끝이오.토론에 상대방의 신분같은건 전혀 상관없소.안그렇소?그냥 그사람이 말한 논리를 깨면 그만이오.소햏은 닉을 바꿔가면서 써도 충분히 내 논리가 강하다면 상대의 논리를 깰수 있소.사실 그런건 애초에 상관없으니까..
소속같은거 어딧소? 아.. 에스프레소햏의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말하는거요? 지겹소. 그만합시다. 도박갤 물 흐리지맙시다.
난 당신의 주장이 말도안돼서 짜증났을뿐이오. 글구 위에 내 아이피 있길래 글남기는거요. 에스프레소햏은 일부러 소속같은걸로 몰아새우는거 같소만?
에스프레소햏 난 저 캐나다 딜러들의 이야기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내 논리 전개에 전혀 쓰지 안았소.무슨 이야기인줄 알겠소?난 다른 사람은 신경도 안썼다는 말이오.단지 내 주장과 에스프레소햏 주장만으로 이야기를 했던것이오.근데 61.75.84.170님 어디신가요?전 수원입니다.
서울입니다.
그만둬. 여긴 유식이 홈이자나. 글구 룰렛에 딜러가 볼을 넣건말건 넌 잃어봤구 승산이 없다구 생각했음 안하면 그만이야. 집요하게 늘어져서 너한테 돌아오는게 뭔데? 시애틀 좋은데 만차나. 차라리 피어 가서 게를 잡던지 낚시를 하렴. 아님 레이니어 마운틴 이나 한번 올라갔다 오던지. 그만하자. 보는 사람두 짜증난다.
피망에서 스크린샷찍은거 어디에 저장되나요???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아시는분좀 가르켜 주세요
조사 하시느냐고 수고했수다
걸리 새끼들 존나 쪽팔려...얼굴 화끈거리지?..ㅋㅋㅋ
제대로 된 찌질이가 되버렸네
주제도 바꿔보는게.. 머신쪽으로 바꿔요~
소햏이 누구랑 같은 소속이라굽쇼? 소햏 가상 IP라 컴터만 껏다 켜도 IP가 바뀌는데 어떻게 IP보고 소속을 언급하시는지요? 더이상 에스프레소 햏의 말에 답을 달 가치가 없어보이니 이걸 마지막으로 하렵니다. 그동안 올린 글들의 댓글들이나 한번 주욱 읽어 보세요. 만인이 아니라고 하는데 맞다고 하는 사람이 과연 누구인지. -_-;;
룰렛에 관해....먼저 결론으로는 딜러는 의도적으로 번호를 지정할수 있다는겁니다. 물론 자신이 원하는 번호는 힘들고(거의 불가능)단지 자신이 원하는 구역대는 맞출수 있다는겁니다. 딜러가 돌리는 순간을 자세히 보세요.. 한번은 왼쪽 한번은 오른쪽으로 돌리는데...각 방향마다 떨어지는 구역대가 거의 있습니다. (아마 \"0\" 중심으로 보시면 편하실겁니다.) 본햏 하루에 6.000 불 이상 번적이 있습니다. 물론 위의 방벙으로..하지만 이것도 때와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합니다. 딜러도 상,중,하가 있기 마련인데 카지노 측에서 돈을 많이 잃는다 싶으면 뒤에 있는 슈퍼바이저들이 바로 딜러 교체에 들어갑니다.물론 교체때 나같은 손님들의 경향을 주의 해주죠..그럼 돈따기 힘들지만..돈을 베팅하는 순간을 잘 조절하면 최소한
잃을 경우는 업습니다. 여기서 부턴 딜러와 심리 싸움인데 딜러도 이런 습성을 눈치챘다면 왠만하면 큰돈은 거시지 마시고 아무리 상대해도 딜러와의 싸움은 경험적,기술적으로 안돼기 때문에 포기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것이 났다고 봅니다...제 요점은 룰렛에 공이 떨어지는 구역대를 관찰해보세요. 최소한 딜러는 만약 어느 손님이 \"0\" 중심으로 왼쪽에 있는 번호에 큰돈을 걸었다면 최소한 어느 딜러라고 볼을 \"0\"중심으로 오른쪽으로 떨어뜨릴 수있는 실력이 모두 있습니다. 그쯤되야 룰렛을 할수 있는 딜러가 되는 겁니다. 도박장에 가시면 그 큰 분위기에 매료되 간혹 돈의 중요성을 잃을때가 있는데요...딜러와 딜러뒤에 감독하는 수퍼바이저와 감시카메라속의 감시원을 항상 생각 하시며 게임을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그냥 재미로 한
다면야 괜찮겠지만..그래도 남자로 태어나 도박장에 승부를 걸려는 사람은 어느 게임이든 사람과의 싸움이란걸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싸움은 절대적으로 불리하다는걸 아시길 바랍니다. 하루에 도박장이 버는돈이 얼마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많겠지만..만약 당신이 이틀 연속으로 같은 게임으로 1000불 이상만 따도 이미 뒤에 있는 수퍼바이저는 당신의 얼굴을 기억함과 동시에 당신의 습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차라리 운을 노린다면 그냥 슬롯머신같은 게임을 하는것이 났다고 봅니다.
슬랏은 비추...90000000/1 의 확률에? 슬랏 추천하는 당신. 허접.
내다님, 그건 불가능에 도전하시는 정도가 아니라 소설입니다. 최대 대역폭 10자리 수 안에 넣을 수 있는 슈퍼 딜러도 전세계에서 손을 꼽을 정도고 이들도 매번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인이 던져도 1/4은 성공하겠지만요. // 슈퍼 딜러라도 10초 이상 돌린다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이때부터는 확률에 근접하겠지요. 결론적으로 룰렛에서 번호 안에 넣는다는 것은 불가능이고, 좌우 3개씩의 칸도 불가능, 총 8-10개 칸이라도 매번 성공할 수는 없다.가 맞습니다. // 그리고 룰렛 딜러 교육 프로그램에도 그런 교육 내용은 없습니다. 딜러 자격이라니요...*^^*
동감인데 슬롯머신 추천하는 것은 하수... 룰렛에서 동그란 번호 적힌 판은 계속 한 쪽으로만 돌고 딜러는 공을 반대 쪽으로만 굴립니다. 그리고 번호도 무작위로 섞여서 적혀 있기 때문에 예상하기 더 힘들고 매번 공은 1분 정도는 도는 것 같더군요...오랫동안 공도 돌고, 판은 또 반대로 돌로, 번호는 섞여 있고, 하다못해 색깔도 섞여있는데 거기에 집어 넣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머 난 딜러아니지만 나름대로 유심히 보고 평균 내보면 룰렛에서 본전정도 한것 같네요
우선....딜러가 처음 돌릴때 룰렛판을 자기가 원하는 숫자에서 시작합니다..직접보시면 알껍니다. 딜러가 얼마만큼 룰렛판을 돌렸다 생각하십니까? 유식님 말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라...딜러가 처음 돌리는 그 순간의 속도 처음 볼을 튕길때의 강약...이 정도는 거의 모든 사람이 숙련되면 어느 정도 똑같이 할수 있다 생각지 않으십니까? 딜러는 그냥 아무렇게나 볼을 돌리지 않습니다.룰렛판이 아주 약하게 회전하고 있을때 다시 리 게임으로 들어갈때 딜러의 손을 보십시오..거의 \"0\" 중심으로 정지한 상태에서 룰렛판을 돌립니다. 왜 그렇다 생각하십니까? 정말이지 어느 딜러라도 자신이 원하는 1/4 정도의 구역에 볼을 놓을수 있습니다. 같은 번호에 넣는것이 아니라 구역이라 말씀드린겁니다. 볼은 계속 반대 방향으로만 돌린다기
보다는 왼쪽으로 한번 오른쪽으로 한번..입니다.. 제가 슬롯을 추천했다기 보다는 룰렛을 그냥 운으로만 믿고 덤비는 햏들이 안타까워 하느 소리인겁니다. 물론 당신이 소액으로만 겜블링한다면...딜러(아니 슈퍼 바이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허나 당신이 큰돈으로 운이었다해도 연속 몇판만 이겨 보십시오..바로 뒤에 슈퍼바이저는 당신에게 견제가 들어갑니다. 딜러는 제 습관을 알아도 임의로 볼을 조절할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모든 승부를 오로지 딜러와의 승부라 생각하는데(아..물로 블랙잭같은경우는 제외고요..) 룰렛은 특히 뒤 슈퍼바이저 눈치채기 전에 짧은 시간에 얼마만큼의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오로지 인사이드 베팅입니다. 뉴질랜드에서 30분도 안돼서 6.000불 이상도 번적이 있습니다. 물론 유식님
말대로 룰렛판이라는 것이 칸마다 날개가 있기때문에 가끔씩 뜻하지 않게 튀는 경우가 있는데...한번 직접 룰렛판을 보십시오. 그런경우가 얼마나 발생하는지...공이 돌다가 힘이 떨어져 룰렛판을 맞고 떨어질때 튀는 폭은 어느정도 분명히..예상할수 있습니다. 물론 제의견에 비판적인 햏들이 많으신데요...직접 한번 룰렛판을 보시길 바랍니다.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전 퀸스타운에서 단돈 12달러 가지고 120.000불 터진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종종 슬롯 머신 같은 게임도 하는 편인데...확률로 따지지 마시고 카지노에서 하루평균 어느 종목에서 잿팍이 제일 많이 터진다고 보십니까? 마로 스롯입니다. 물론 기계 수 자체가 많아서 이지만..제가 경험한 바로는 슬롯이상가는 잿팍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캐리비안 stud
포카를 제외하곤요...윗분중..슬롯 잿팟의 확률이 구천만분의 일이라고 하셨는데요...잿팟의 정의가 뭔가요? 잿팟은 단돈 100불이라도 터진다면 그것이 바로 잿팟입니다. 제 120.000불의 경우는 같은 모양 연속으로 터진 잿팟이 아니라 그냥 미스테리 잿팟이라고 해서 게임도중에 그냥 터진것입니다. 대게 100에서 500 사이인데요..그날 그냥 그렇게 터져버렸던 것입니다. 아..말이 이상하게 다른곳으로 흘러버렸군요...결론은..유식님..딜러는 자신이 원한다면 80% 이상정도 같은 구역대의 번호에 볼을 놓을수 있습니다.1/4 정도...-_-;;
내다님, 슬롯에서 머신의 어드벤티지는 카지노마다 약간씩 다르겠지만 평균 7~12%입니다. 룰렛은 싱글 제로일 경우 3% 미만입니다. 더블 제로일 경우에는 5% 정도가 나오지요. 블랙잭은 베이직 스트라티지를 모르고 덤빌 경우 5~6% (서렌더나 더블다운의 종류에 따라 다르구요.) 스트라티지를 알고 플레이하는 경우에는 1%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스베거스 카지노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벌어다 주는 것은 슬롯입니다. 반대로 말해서, 가장 많은 돈을 고객으로부터 \"빨아가는\" 도박입니다.
내다님, 룰렛에서 볼을 왼쪽으로 한 번 돌리고, 오른쪽으로 한 번 돌리는 것은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1/4 대역 안에 넣을 수 있다고 하는 것도 딜러들이 들으면 코웃음 칠 이야기입니다. 룰렛 휠이 일정한 속도로 돌고, 볼 스핀에 들어가는 힘이 일정하더라도 마찰력과 다이아형태의 방어막, 그리고 넘버 사이의 칸에서 튀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서 제어할 수 있는 영역 바깥입니다. \"딜러의 룰렛 번호 맞추기\"를 믿는다는 것은 태권브이의 존재를 믿는 것과 비슷한 걸 겁니다. // 그리고 보통 잭팟이라 하면 프로그레시브 잭팟을 말하지 누가 100달러 걸린 것을 잭팟이라고 하나요? ㅠ_ㅠ
1/4 구역에 볼을 넣을 수 있는 슈퍼 딜러의 존재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그건 전혀 필요없는 능력입니다. 컬러칩에 캐쉬칩이 섞여 있고 과열된 테이블에서는 어느 번호가, 어느 더즌이, 어느 칼라가, 하이로우, 이븐오드 모두 계산해서 어느 대역폭이 하우스에게 좋은지 한 눈에 간파할 수가 없습니다. 한 칸만 틀려도 칼라와 하이로우 등 대부분이 바뀌게 됩니다. 룰렛을 그렇게 플레이어를 속여먹을 필요가 전혀 없는 게임입니다.
일단...슬롯에 대해 유식님과 반대하는 의견 가질 생각 없습니다.저도 동감이고요...룰렛은.......유식님도 이쪽 겜블쪽으로 관심있고 좋아하는것 같은데..제가 그냥 하루 이틀 룰렛하다가 경험한바의 토대로 이런글을 올린다고 생각하십니까? 볼을 왼쪽으로 한번 오른쪽으로 한번은 중요하지가 않지요..허나 스타트는 항상 딜러가 임의로 정할수 있다는것과..유식님 말을 들으면 정말 딜러들이 코웃음 칩니다. 베팅할때 스플릿등..아웃사이드는 솔직히 그렇게 신경안씁니다..인사이드 베팅시 가정해봤을때 숫자의 비연속성이라고 하셨지만..1/4정돈 누구든지 외울수 있습니다..지금은 생각이 안나지만..소싯적 \"0\" 양쪽으로 12개 이상은 외운것 같습니다. 딜러가 아니라도 룰렛을 조금만 하다보면 한눈에 어디의 숫자가 큰 베팅인지 알수
있습니다......딜러는 플레이어를 속여먹는다는것이 아니라..자신이 딸 확률을 조절할수 있다는 겁니다.
내다님, 제로 주위 숫자 10개 정도 외우는 것은 룰렛 갬블러라면 기본이구요. 다이스 플레이어들이 세븐 일레븐 외치는 것처럼 싱글제로 룰렛 플레이어들은 기본적으로 3 앤드 19 네이버스 정도는 다 알 겁니다.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싱글제로 37개 숫자, 더블제로 38개 숫자 모두 외울 정도는 됩니다. 아웃사이드를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은 초보들 생각입니다. 1960년대 모나코의 한 카지노가 아웃사이드 베팅에 그날 주인이 바뀐 적도 있습니다. 마카오의 경우 총 페이아웃이 8만불 한도인데 아웃사이드를 신경쓰지 않는다면 그 금액을 어떻게 계산합니까? // 룰렛 경험을 말씀하시는데 저는 카지노 산업론을 공부한 적도 있고 관련 도서를 낸 적도 있습니다. 내다님 글 쓰시는 것을 보면 하루 이틀 룰렛 하셨던 분이 뭔가를
맹신하시는 것 같은데요. 딜러들 하고 이야기 해 보시면 누구 말을 듣고 코웃음 칠지 나중에 아실 겁니다. 경험 많이 쌓으시면요.
유식대장 도박 잘 모르는 찌질이들과 말싸움 하려니 머리 아프겠소. 무식해서 대화가 안통하니 얼마나 골치아프겠소,, 캬캬캬
유식님이 겜블에관해 견해가 깊다는건 알겠습니다.하지만 직접 카지노의 직원으로써 딜러를 해보시진 않았잖습니까? 왜 모나코의 한 카지노를 예를 드십니까? 그때 아웃사이드 배팅 무제한 아니었습니까? 비교가 안 맞군요.. -_-;; 마카오의 경우도 총 페이아둣이 8만불이라 하셨는데...아니..모든 사람이 아웃사이드에 8만불 어치의 금액을 배팅합니까? 우리 솔직히 유식님과 저와 여기 계신 거의 모든 햏들이 가는 카지노를 예를 들어보면 안될까요? 하루 이틀 룰렛해서 맹신하는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전 유식님이 자신의 견해를 너무 이론적으로 맹신하느것이 아닌가 싶습니다.마지막으로..블랙칩님은 즐...정말 인간적으로 친한 딜러가 계신다면 제 견해를 비추어 물어보세요..그리고 코웃음을 친다면..좋습니다..여태껏 제가 했던말을
모두 취소 하겠습니다.
모나코 카지노의 예를 든 것은 아웃사이드 베팅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총 페이아웃 8만불은 1인당 금액입니다. 그러므로 딜러는 인사이드나 아웃사이드의 베팅을 모두 계산해야 하지만 과열된 테이블에서는 어느 누구가 베팅했는지 모두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각 사이드의 최대 베팅금액만 체크하는 것입니다. // 제 견해라면 일반적인 카지노 교육론입니다. 저만 갖고 있는 이론이 아니구요.
제가 아웃사이드 배팅이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하는것이 아니라..일반적으로 아웃사이드 배팅에 맥시멈의 돈을 거는 일이 거의 없잖습니까? 유식님만이 가진 이론이 아니라 일반적이 교육론이지만.. 글쎄요..하지만..지금 유식님의 이론을 말하고 있느것이 아닙니까?
제가 주장하는 내용에 제 이론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카지노와 관련된 보편타당한 이론일뿐입니다.
하지만...유식님이 말씀하시는것은 유식님의 생각을 말씀하시는것이 아닙니까?그럼 위에 말을 정정하겠습니다..지금 유식님은 자신이 배운 이론대로의 유식님 생각을 말하고 있잖습니까?
마직막으로...유식님 아느사람중 딜러가 있다라고 말씀하셨느데..그럼 이것좀 물어주세요..왜 스타드시..항상 딜러가 임의로 정하는지..판을 돌릴때 절대 그냥 돌리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조금 흥분한감이 없지 않아 있어..오타가 많군요...왜 첫 시작 스타트시 딜러가 임의로 정하는지...그냥 무작위적으로 돌려서 볼을 튕기는것이 아닌데..왜 그런가요? 아..이건 그냥 젝가 궁금해서 묻는것입니다..유식님 지식이 조금 많으것 같은데...좀 가르쳐 주세요...
아닙니다. 볼이 멈춰져 있던 그 번호에서 시작합니다. 딜러가 좋아하는 번호에서 시작하는 카지노는 못 보았습니다. 만약 스핀 미스가 났을 때도 볼을 다시 원래 번호 칸에 넣어뒀다가 거기서 부터 돌립니다. 내다님 그 말씀이 음모이론입니다. 카지노 딜러는 플레이어를 속일 필요가 조금도 없습니다. 속이지 않아도 돈을 따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카지노 가시면 다시 잘 보세요. 특정 번호에서 볼을 스핀하지는 않습니다.
아니요..특정번호에서 스핀한다는것이 아니라..물론 볼 스타트시 항상 전번 걸렸던 곳에서 시작을하지요..하지만..자자.이미지 게임.....카지노에 간다..엄청 큰돈을 건다.. 딜러는 룰렛판을 돌린다 그리고 볼을 스핀한다..대충 이렇지요? 자세히 보세요..첫 스핀시 딜러는 항상 일정하게 시간을 두고 스핀하지 않습니다.판이 아무리빨리 돌더라도 \"0\"중심으로 조금씩은 조절하며 스핀합니다...음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유심히 관찰한 결과이기 때문에 유식님 말대로 음모이론일수 있을 가능성이.....-_-;;딜러가 플레이어를 속이는것이 아니고..단지 카지노측에서 큰돈이 나가는걸 조절할수 있다는 겁니다..위 제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았는데..뭐..유식님이 그런 생각을 하더라도 별로 할말이 없을 정도로 제가 막 휘갈겨 타자를
쳤네요...제가 말씀드리는것은 룰렛은 딜러가 플레이어를 속이는것이 아니라..70%이상의 확률로 큰돈이 걸린 곳을 피할수 있다라는 겁니다.
아무럼 어떻수? 어차피 따는 놈이 따는거..
이론과 실재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