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님과 나다님의 이야기가 참으로 진지하고 그냥 웃음이 나네요 ^^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는 것이 도박이라면 도박일 수 있지만 즐기려면 즐길수도 있지요 ^^ 초보 때 생각이 잠시 스쳐가네요... 아는 후배를 따라서 카지노에 갔습니다...(여기는 호주) 저는 처음으로 독립을 하던 때라 돈을 아껴가며 생활이라는것을 잘하려고 노력하던 차에 그넘 후배를 따라 가게 되었지요... 근데 그넘이 블랙잭을 하는데 200불 300불 500불 이렇게 배팅을 하는것입니다. 내심 참으로 놀랬습니다... 한 번만 있는 기회가 아닌데 한 번에 그렇게 배팅을 많이 하다니 ㅡ.,ㅡ 하지만 제가 장난으로 룰렛을 처음했을때 2불짜리 칩으로 50불을 바꿔서 후배의 도움을 받아서 게임을 시작 했을때는 별 느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돈을 따다보니 배팅 액수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욕심이 생겨서 커져버리더라구요 ㅡ.,ㅡ 만약 그게 칩이 아닌 돈으로 직접 걸어야 한다면 그렇게 많이는 배팅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많이 잃었지요...ㅡ.,ㅡ 칩이라는게 게임할 때 원할하게 하기 위한 수단도 있지만 한 편으로는 돈에 대한 무감각을 가져오는 착각을 일으키게도 합니다... 유식님과 나다님의 맥시멈 배팅액을 논하는 건 게임 상의 아무런 관계가 없는 내용이구요. 유식님이 생각하는 그리고 논리적인 것들을 나다님에게 꼭 이렇다라고는 주장하지 마세요. 세상의 어느 도 100%라는  아주아주 희귀한것이니까요 ^^ 또한 나다님의 말씀 또한 맞는부분과 조금은 개인적인 생각을 주장하시다보니 약간의 억지스런 부분도 없지 아 있지만... 나는이렇니까 너도 이럴꺼다는 아니지요... 카지노는 실력도 아니고 숨겨진 재주를 가지고 게임을 하는 곳이 아님니다... 간혹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카드게임에 임하는경우가 있지요...예도 간혹 나오구요... 하지만 룰렛은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안되는 게임 이지요... 슈퍼바이져가 딜러를견제하는 경우도 있지요...그건 그날의 컨디션과 운을 관찰해서 지는 경우가 심해지면 교체를 하는 수는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예를 들면 특히 룰렛에서는 스핀을 자주 미스한다던가 칩을 계산하는데 착오가 자주 발생한다던가 게임을 원활하게 진행을 못시킨다던가 하는경우이구요. 카드게임(포커하우스) 에서는 딜러가   특히 돈을 많이 잃는다던가 할 때 딜러의 하루운이 안좋다고 판단될 때 슈퍼바이져의 권리를 행사하지요^^ 개인이 카지노에서 승리를 할 때(돈을 딸 때) 그건 그사람의 실력도있지만 거의 운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무리 초보분들보다 경험이 많다고 해서 항상 돈을 따는건 아니지요 ^^그렇다고 초보분들 또한 자주 돈을 잃은것은 아니구요... 최소한 룰렛을 할때 내가 조금 큰 배팅으로 게임을 임하려고 할때는 될수 있으면 룰렛판의 숫자를 외우려고 노력을 해야 할것입니다... 저도 카지노에서 많은분들의 조언을 받고 충고도 들었지만 그 사람들의 개인적인 그런생각을 예로 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않습니다... 옳은것도있지만 대부분이 혼자만의 틀안에서 생각을 하고 게임을 하는분들이 대다수라서요... 웃긴 이야기를 하자면 어떤사람이 내가 칩을 쌓아놓고(그날은운이좋은날)게임을 하니까 그사람왈  \"비디오카메라로 당신이 따는걸 채크해서 당신이 가는숫자는 뺴고 나오게 하니까 감추고 하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날 1천만원 정도 이겼습니다 ^^ 그런게 터무니없는 식의 상상을 하는분들이 가끔은있지요 ^^ 너무 두분이 자기주장을 강하게 내세우지 마세요... 조금씩만 서로를 이해하세요... 서로를 나와 같이 생각하게 많들지는마세요... 어차피 이렇다라고해서 잘못된다면 서로가 책임을져주지는 않자나요... 서로 생각하시기에 나를위해 또 다른사람을위해 조언을 해주는거라 생각하세요... 또 남이하는 말을 가려가면서 들으시구요... 나중에 분명 그늠의 시끼 말들어서 이렇게 됐어...라고 할때도 있을수있자나요... 저도 처음에 말씀드린건 그냥 나만의 생각과 경험에의해서 말씀드린겁니다... 나다님의 생각과 에스프레소님의 생각이 맞다면 게임을 안하셔야 정상인데 그래도 하시자나요^^ 딜러의 능력이 그정도라면 항상잃을 것인데 왜 하려하시는지? 아니면 딜러가 진짜로 그런지 아닌지 확신이 안가서 실험을 하시는건지? 아니면 즐긴다는이유로 하실순 있겠지만 승률없는 게임은 안하시는것이...^^ 아참 저보구 알바라 하셨나요? 그런식의 단정은 짓지마세요. 이글을 보는 분들이 진짜로 착각할수도 있자나요... 저는 분당에서 부동산관련직을 하는사람이니까 직접 확인하러 오셔두 됩니다... 말이라는게 대화를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잘못하면 아주 큰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자기 주장도 좋지만 남의말에도 귀기울여주세요.. 국회의원들이 내가 되면 무엇무엇을 해준다라고 하지만 그말 다 지키는 넘 하나두 못봤습니다. 하지만 그 말할 때는 진짜처럼 하지요...화술이란게 뛰어나서^^ 화술을 부리는 재주는 없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내 생각을 표현은 할수있지요... 마지막으로 카지노 게임과 도박은 아무리 열심이 이론을 공부해서는 안되는 게임이지요? 실전의 경험을 바탕으로(돈을 많이 내고 배워야함^^ 사람에 따라서 비용이 틀려짐) 자기만의 노하우를 쌓아서 또 다른 사람의 경험을 듣고서 나름대로의 정리를 해야 합니다... 수많은 변수가 있는 카지노에서 믿을껀 바로 자신입니다. 남을 탓하지마세요...그리고 그날의 운이 따른다면 당신은 이길수 있습니다... 단,,,하루종일은 아님니다...욕심은 금물 ^^ p.s웃자고 하는말입니다... 룰렛에서 돈을 항상따는 사람이 있다면 염력을가진 초능력자와 점쟁이 일진데... 그들이 따는것을 보지 못했구요^^ 다이사이나 포커 블랙잭에서는 투시를 잘하는 사람이나 역시 점쟁이 일텐데 그들역시 따는것은 못봤습니다... 우찌생각하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