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렛번호가 총 38가지이지요.( 가물가물) 배당은 35배 이구요( 역시 가물가물) 룰렛판에서 베팅하지 않고 일주일간만 번호 적어가면서 자세히 보세요. 베팅을 하면 흥분해서 상황이 잘 안보임니다. 딜러들은 특히나 룰렛딜러들은 베팅금액을 감각으로 판단합니다. 어떤 번호 근처에 베팅금액이 많다아~~이런것을 감각으로 알지요. 종치기 전에 베팅들어가면 정말 운빨에 의존하는것이구요. <<거액베팅이나 돈들이 모여있는 번호의 90도정도 방향에 있는 번호를 노리세요.>> 물론 종치고 난뒤에 베팅해야지요. 딜러가 막는다고 하여도 쌩까고 질러야 함니다. 1.2는 마주보고 3.4도 마주보고 0.00도 마주보고 이런식의 배열이거든요. 룰렛에서 본전이상하려면 룰렛번호판의 배열을 완조니 암기해야 함니다. 또한 딜러마다 볼을 토스하는 습관이 달라요. 쭈욱 밀면 공이 떠난 자리에 들어오는 딜러. 찍어 돌리면 볼이 떠난 번호의 반대번호에 볼이 들어가는 딜러. 보통은 볼이 떠난 자리에 있는 번호의 앞뒤 15도 근처에 볼이 많이 떨어집니다. 조금 깊이 들어가면 복잡해지기는 하지만요. 만불단위로 돈날리고 억울해서 몇개월간 쌩까고 연구해서 본전정도 찾으니까 카지노에서 블랙리스트로 만들어 버리더라구요. 블랙리스트되면 못들어오게 막느냐? 아님니다. 딜러의 습관이나 그날 콘디션을 파악하려면 최소한 10번정도 토스하는것을 봐야하는데 서너번 토스하고는 종치고 다른 딜러로 체인지. 그럼 본햏은 닭쫒던 멍멍이 되지요. 게다가 종치고난뒤 베팅 들어오면 기를 쓰고 막아버리지요. 카지노 룰렛 4년에 본전하고 조금 땄답니다. 머..지금은 가끔 카지노 간다고 하여도 절대로 500불 이상은 안가져가요. 여권은 복사한것. 카드는 호텔에 보관.시계등도 물론 안가져가지요. 500불따면 미련업ㅂ이 나와서 그돈 신나게 쓰구요. 컨디션 안따라주면 따는 족족 시가나 담배 와인 요런것으로 먹어치운답니다. ( 한번에 쪼옥 빨아먹는 딜러는 업ㅂ어요) 그럼 나올때 되면 대충 본전은 해요. 물론 돈은 다 날리지만요. 카지노 딜러가 마음먹고 노리면 하루 왼종일 마음먹은 번호 한번도 안나오게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