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에서 룰렛 번호 예측한다고 하는데..
수ᕛ..(211.110)
2004-07-05 18:47:00
추천 1
짤방은 무단도용샷과 시드니 스타시티카지노 실버회원카드...
본햏 도박은 그리 좋아하지 않고 잘 하지도 못하오이다..
사실 간이 약해서 말이요....그런데 빠지니까 나오기가 참 힘들더구료...
아래 딩구르르햏의 글을 보았는데...일리가 있는 소리요..
절대 그런일 없다고 다른햏자들은 말씀하시오나..
본햏 호주에 기거하면서 시드니에 스타시티 멜번에 크라운인가? 브리즈벤에 암튼 카지노..
그리고 캔버라에 카지노에 가서 겜을 조금씩 한적이 있는데...
캔버라 카지노에서 이런적이 있소이다..
대략 판돈 1불짜리로 놀고 있는데...그때가 3-4시경이었을거요..
카지노라는곳이 음료도 공짜로 주고...라운지에서 놀고...클럽도 있고 그네들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터라
도박에 미친것은 주로 아시안계통이고 호주인들도 있소이다..
암튼 룰렛에 가서 칩을 몇개들고 놀고 있는데...딜러랑 노닥거렸소..
한가한 시간이었고 그 딜러앞에 아무도 없길래....
한 두어판 지났는데...딜러가 \"야 다음 번호가 13인데 칩좀 걸지?\"
본햏이 \" 야 농담하냐? \"
그런데 진짜 13인 나오는거요...
본햏 흥분했는데 그 딜러가 담에는 0번 나온다고 하길래
칩을 몇개 걸었소....진짜 0 나왔소이다...
그래서 본햏이 흥분해서 담에는 뭐가 나올꺼냐라고 물으니..
자기는 모른다고 하더이다..
씩웃으면서 말이요....
숙련된 딜러는 번호를 어느정도 컨트롤 할수 있소이다...
진짜 삑사리가 나지 않는경우를 제외하면....
게임중에 의문스러웠는데...그딜러를 보고 해답을 봤소...
절대 이길수 없는 게임이라오....
얘기하면 ㅡㅡ; 그 딜러 짤리겠네..
룰렛 딜러는 그냥 넣는게 아니라 겨냥해서 던지는 것이라오... 팁 많이 주고 친해지시오.
그런 딜러는 있지도 않겠지만 있어도 모가지 달아나오. 카지노 관리규정상 그런 농담은 절대 못하게 되어 있소.
지금까지 딜러들이 룰렛 공 던진 횟수는 수억번 쯤 될것이오. 이들이 공 던지기 전에 지정한 번호가 들어가지 않는것은 당연하게 여기겠고 1/38 비율로 들어가면 손님들이 난리치는거라오. 홈런왕 베이브루드도 홈런을 치기전에 담장 넘길곳을 가르켰다고 하지만 가르켜놓고 실패한적이 훨씬 많았소.
또 이얘기 지겨워 -_- 왜 사람들은 이성보다 우연일수도 조작일수도 있는 경험에 목을 메는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라구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5초만에 초능력따위는 있을 수 없다는걸 알 수 있지만 유리겔라의 방송쇼를 보고 초능력있다고 흥분하는 어린애와 같지 않은가..
\"보이지 않는 가죽주머니에 흰구슬 50개 검은구슬 50개를 넣었는데 어떤 사람이 5번 연속으로 검을 구슬을 꺼내며 자기는 마음의 눈으로 구슬을 볼 수 있다고 한다면 우리는 놀라운 광경에 마음의 눈을 인정해야할까 아니면 \"우연\"이거나 \"조작\"이라고 생각해야할까..
만약 위와 같은 경험을 내가 겪었다면 나같으면 \"놀라운 우연이군\" 혹은 \"이 카지노는 룰렛에 기계조작을 해 놓았군\" 이라고 생각하겠다.. 아무튼지간에 그 둘중의 하나일 확률이 말도안되는 딜러의 초능력일 확률보다는 1조배 높을테니까..
\"유리겔라의 방송쇼를 보고 초능력있다고 흥분하는 어린애와 같지 않은가..\" 에 동의 *^^*
빕스가서 갈비 먹어본 햏자보다 빕스다녀온 친구에게 주어들은 햏자들이 목소리는 더 크옿.군대 야그도 안다녀온 햏자들이 군대이야기 더 잘 아는척 하더이다.본햏도 힐튼하고 실라히스에서 딜러랑 비슷한 경험 하였쏳.0하고 99에 베팅하고 이거 맞추면 다 팁으로 준다고 하니까 3번 연속 맞추었쏳.팁은 딜러들이 나눠 먹는것이고 수입은 카지노 몫인것도 모르면 KIN~
뷁~~오타 99가 아니고 00
카지노구경이라도 하시고 말씀 좀 하시오....유리겔라가 사기꾼이라는거는 이미 오래전일이고...하루에 몇시간씩 몇교대로 공만 돌려보시오...나라도 감각이 생기겠소...누가 초능력을 이야기 하는것이요?
경험도 없이 무슨넘의 이성적 사고를 하겠소...그럼 본햏이 자랑은 아니라도 꼬라박은 돈으로 실버카드를 받으면서까지 게임을 하면서 저 딜러와 노닥거린거는 귀햏이 뭐라고 설명할것이요? 딜러햏이 무당이라도 된다는 말이요? 카지노나 갔다 와보시구랴....딜러앞에 카메라 있고 수백개의 카메라가 있어도 할껀 다 한다오...
누군가가 딜러가 되서 속시원하게 말해주시든가, 현직 딜러분에게 물어보거나 ... 이론은 이제 그만~
이론이라고 할거나 있나 -_- 자.. 거의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지만 다시 차근차근 설명할테니 들어보시오.. 조작이 없다는 전제하에 말하는거요(기계조작이라면 더 말할필요가 없소) 룰렛의 원리를 보시오. 일단 룰렛을 돌리오. 그리고 구슬을 어떤 방식으로든 룰렛 궤도 위에 올리오. 자.. 룰렛이 돌아갈때 마음대로 구슬을 들어가게 하면 칼같이 룰렛의 같은 지점에서 구슬을 놓아야하오. 다른건 다 떠나서 룰렛을 돌려서 칼같이 같은 지점에서 구슬을 룰렛 괘도에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오??? 일단 그 말도 안되는 신력을 발휘해야 얘기가 되오. 물론 룰렛이 돌아가는 속도와 힘도 항상 같아야 하오. 기계로 돌리는것도 아닌데 항상 같은 힘으로 룰렛을 돌린다?? 그 다음 궤도에 오른 구슬이 돌다가 튕겨서 들어가는
과정은 얘기조차 꺼낼 필요 없소. 아래서도 설명했지만 진공상태에서 주사위를 항상 같은 조건(같은 높이 같은 위치 같은 방향 같은 힘)으로 떨어뜨릴때도 주사위가 항상 다른 결과를 보인다오. 주사위가 같은 높이에서 떨어져도 파인 그릇(보울)에 떨어지는 순간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미세한 차이를 가지면 2차 3차 4차로 튕길때 그 차이가 다른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오. 룰렛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그냥 회전하는 뭔가를 돌리고 손으로 정지시켜보시오. 0.000000000001 mm라도 오차가 없이 항상 같은 곳에서 정지시킬 수 있는가.. 그것부터 불가능한데 무슨수로 회전이 다 끝난다음 구슬이 튕겨서 들어가는 번호까지 안다는 말이오
자꾸 \"봤다\"고 하는데 유에프오도 본 놈 많고 유령을 봤다는 놈은 세계 인구의 10%는 될 것이오. 그래도 증명한 놈은 아무도 없소.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만약 위와 같은 경험(딜러가 실실 웃으면 원하는 번호를 말하고 실제로 넣는다)을 하면 \"아~ 이 딜러는 놀라운 능력으로 마음대로 룰렛을 넣을 수 있구나\"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 룰렛에 기계조작이 있겠군. 조작이 의심되는 카지노에는 오지 말아야겠군\"이라고 생각할건데.. 쯥..
음.....믿기힘드오...햏의 말로는 하우 만에 친해진것데...무론 다음에 큰돈 걸으라고 그런식으로 했을지 모르오...이것도 물론 햏말데로 딜러가 원하는 데로 집어 넣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말이오.......그런데 ..그런걸 딜러가 하루 만에 본 사람한테 자신이 원하는 데로 넣을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는 것은 좀 어필이 크오.,..
햏이 어떤 사람인줄도 모르고 그런걸 함부로 발설 한다는 건 좀 납득이 가기가 힘드오...그 딜러가 바보나..햏한테 어떤 큰 믿음을 느끼지 않는한...그런식의 발설은 뻔히 의심가는 햏동 일텐데....쩝...
\" 맨위에 짤방샷은 컴퓨터 게임이잖아! 근데 사진기로 찍었네... 미친..ㅋ \"
아주 뻔한 레이스를 뭐하러 보여주냔 말이오...부족햏을 꼬셔서 나중에 큰돈 잃게 하려고 그 큰 비밀을 보여줬단 말이오?????? 난해하오..정말 난해하오...
지금 까지 소햏의 말은 부족햏 말대로 딜러가 원하는 대로 집어 넣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말하는 것이오.........
마제햏 딜러도 사람이오...물론 몇백대의 카메라가 감시를 하지만 어리버리하게 보이는 동양친구에게 장난칠수도 있을것이요...대략 딜러가 백인대 아시안이 반반정도 되는데 그 딜러가 본햏을 우습게 볼수도 있고..장난을 치기 위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을것이요...그러나 본햏은 한치에 거짓말없이 그날 캔버라카지노에서 본 그 딜러와 있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것이요...본햏이 주장하는 바는..
딜러가 여러 숫자판중 하나를 겨냥해서 숙달된 감으로 일정한 번호판이 일정한 위치에서 회전하는 찰나 공을 던지면 당근 가능하오.. 이건 흰공,검은공이니, 그런게 아니라 사격으로 얼마나 멀리있는 과녁을 정확하게 맞추냐요. 왜 동유럽 도박단이 레이저스캐너등을 이용해서 돈을 벌었겠소. 딜러가 일정한 스로를 하지 않고 들쑥날쑥이라면 그들의 최첨단 사기도 불가능할거 아니겠소.
동유럽에서 레이저 스캐너로 돈 벌었다는 그 기사는 박물관 수위가 여자 미이라와 섹스해서 임신했다는 뉴스와 같은 매체에서 나온거라오. 그 신문사는 사람 두배만한 사마귀가 여자들만 따먹고 다닌다는 기사를 내 보내기도 했었소. 미군이 후세인 잡으러 어린이 배트맨을 고용했다는 기사도 있었고....
스타시티 카지노 본햏도 자주 즐기었오...만약 위와 같은 디러가 있다면 바로 팁으로 칩던져 주고 잘 친했어야 옳소~!
일단 글쓴이는 거짓말좀 하지마시오...간이 작다는둥, 카지노를 거의 안갔다는 둥 말이오...소해ㅎ도 카지노좀 들락거리지만, 아직도 1센트(10원)짜리에서 논다오...1불은 1센트, 5센트, 10센트, 25센트, 50센트에서 스릴을 더이상 느끼지 못하는 꾼들이 하는 판이오...즉, 전체 카지도 방문객중 한 5%나 한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