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학생입니다
내일 결혼식에 가는데 부모님돈 빌리지않고
축의금을 내고싶지만 돈이 없어서 왔습니다
스스로 돈을 벌어야하는건알지만 부모님이 알바를
못하게 합니다 대학가면 알바를 할생각이지만
지금은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고1 어린이의 어리광이라고 생각들만합니다
결혼식 축의금을 자기돈도 아닌 생판 본적없는 남의 돈을
빌려서 낸다니요 부모님 돈은 소중하고 남의돈은 소중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지금의 제 모습이 한심하기도합니다
그치만 저도 부모님 힘들게 하고싶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국민은행 7018-9074-4987-88
걍 도박하고싶다고 말해라 ㅋㅋ - dc App
@붕붕 축의금낸다고 하면 안줄 부모는 없을거다 - dc App
보냈다 확인해봐라 5만원 적지만 축의로 잘 내고 와라.
리얼? - dc App
걍 돈 구걸을 하지 구질구질하게 결혼식 ㅇㅈㄹ ㅋㅋㅋㅋ
이제막 고삐리 된 새끼가 뭔 축의금 ㅇㅈㄹ ㅋㅋㅋㅋㅋ 니애미다 걍
ㅈㄹ하네 - dc App
살자하면 얘기해라 조의금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