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잘되서 또 하고 계속 하다보니 돈이 없어서 부모님한테 스카간다고 돈까지 쳐 받아놓고선 한다는게 토토에 충전하고 돈 꼴기…
하.. 사이트 원망 안한다 다 내잘못이다 애초에 시작하면 안됬다 그냥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하다.. 부모님이 피땀흘려 번 돈을 5분만에 잃어놓고서는 한다는게 욕지거리해대면서 머리채 쥐어잡는거밖에 없는게 너무 한심하다.. 이미 일상으로 돌아오기에도 늦었고…
원래 학교 성적도 어느정도 나오고 부모님 앞에서 웃어보이던 나였는데… 신세한탄 푸념도 이게 몇번째인지모르겠다.. 여기서 못그만두면 성인 되서도 이모양 이꼴로 살거같다.. 돈은 어떡하지..? 다니겠다던 스카는..? 스카도 못가고 교재도 못사는놈이 성적은 어떻게..? 돈이 쌓여가기는 무슨 걱정만 한가득 태산처럼 쌓여버렸다..
그냥 오늘밤은 부모님한테 좋은모습만 보이다 잘때 혼자 침대에 누워서 울다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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