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홀덤을 과거에 7년정도 햇음... 홀덤펍에서...

그래도 다행인건 운이 좋아 따게 된거.....

그 당시 대출받아서 놀다가 취업사기 당하고 빚이 억가까히 잇엇는데

좆소 다니면서 월 200버는걸론 이자만 빠듯하더라...

그래서 결국 홀덤치면서 이자 원금 갚고 나 쓰고싶은거 맘껏 쓰면서 살앗음 그러다가 대충 2021년쯤 경찰에 잡혓는데 내가 너무 오랜기간 거기가게 다니면서 돈도 따고 하니 가게 관계자로 엮겨 도박죄가 아니라 도박방조죄로 처벌받게됨(이때 진짜 억울햇음 도박죄는 해봐야 벌금 100인데 그때당시 몇십배로 벌금 물어버림...) 항소하고 그러면서 몸과 정신이 망가지고 결국 다 포기하고 2022년부터 도박 끊음.... 그리고 최근까지 아무런 도박도 안하고(도박 생각도 안나고 법원 왓다갓다 한게 너무짜증나서 홀덤생각도 안남) 살았는데 최근에 모 대도시를 친구보러 놀러갓다가 친구가 일찍취해서 오후 7시쯤 들어가니 할것도 없고해서 홀덤이나 간만에 칠까 생각이 들어서 택시비만 30만원내고 그 광역시 여기저기ㅜ홀덤바를 다님.... 그나마 다행인게ㅠ그곳이 최근에 경찰에 털려서 그런가 외부인들을 안받더라.... 그리고 한 열군대정도 방문하고 그냥 모텔들어와서 누엇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진짜 미쳣구나 이생각이 듬.... 만약 거기서 날끼워줘서 게임햇다면 내가 또 도박에 미치는게ㅜ아닐까 생각이듬..... 그동안 한번도 생각도ㅜ안낫는데 타지와서 잠깐 유흥해볼까 이런생각을 하다니... 나도 참 정신 없구나 생각이듬...

도박 절대하지마라 내가 오래 홀덤펍 다녀보니 절대 딸수없는 구조임... 나야 오래 다녓으니 뒤로 내꺼 래이크정도는 빼줘서 살앗던거같음... 하루에 매일매일 가게에 10시간이상 있었음..... 그리고 2010년대엔 진짜 호구 아재들 많앗던걸로 기억..... 특히 그가게가 좋았던건 생활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없고 전부 회사원들 사업하는 사람들이라 외상도 없는 깔끔한 가게엿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