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올과일
김유식
2004-10-01 06:49:00
추천 7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의 김유식입니다.
윗 사진은 16베팅에 올과일하고 귤이 한 줄 걸려서 자그마치 264점이 났습니다.
아줌마 났어요~!!
오천이백원하고도 4타입니다!!!
빠찡코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죠.
두 번 째 사진에서는 우하하~ 32베팅에 올과일에 귤이 두 줄, 검둥이(망고)가 한 줄 걸렸습니다.
자그마치 616점이죠. 1만 2천 3백원에 1타가 남습니다. 우하하~ 사무실에 동전 들고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잇힝~♥
왜 저런건 에뮬로 없을까 -_-;
동전이 안나오잖소..ㅋㅋ 올과 오랫만에 보네 길가다 당구장 들어가면 가끔 보는데 2-3천원씩 놀다와요.
동전 나와요. *^^*
종 보너스 1남았길래 , 그냥 100원 넣어봤다가....3000원 까지 털어넣었던 기억이 -_-;;
역시 다벳기기 한판승이 가장 짜릿하다는....
한때 당구장에 당구치러 안가고 ㅈㅓ 게임하러 가던때가 있었오..저게임의 백미는 작게 걸려서 빅,스몰로 옷 다벗기는것이오.. 두번인가 홀딱 벗겻는데 그 기분은 날아갈것 같았소~~~
16배였던가...ㅡㅡ? 기억이 가물가물..
와 난 한번도 홀딱벗긴적 없는데..ㅋㅋ 근데 이기계로 본전이상은 햇음...조금씩하다가 올과나오면 손털고 일어낫져 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14줄 배팅이 효과적이라는 얘기...왜냐하면 체리가 나오면 4-6 이나 3-6라인에 나오면 2배 걸림...큰돈은 아니지만 더블업으로 가서 1~2번 튀기면 당분간 겜비는 확보...어쨋든 올과나올때까지 근근히 버티다가...올과나오면 손털고 뜨던가 아님 역시 1~2번 더블업 튀기면 짭짤...
중딩떄 용돈 꼴아 박은 기억이 10만원 그떄는 큰돈이 이었다오
유식대장은 사무실에 저런것도 차려놓고 한 단 말이오!!! 님하 부럽3-.-bb
오랜만에 올과를 보니 옛날 생각나네....ㅋㅋ.. 저거하다 십자세븐 같은거 하나뜨면 괜히 다른사람들 잘보이게 커피한잔 뽑으러가고....
햄버거하우스 이런것도 있었소
저거보다 더 이전에 나온게 잼있던데 -.- 지폐도 나오던.. ▒ 오후 10:07:52
자랑 즐~
예전 빠져살던 게임장에..올과달리기를 하고 보통 조건이 저런식으로 많이 결렸다오..올과 60개 달리기 끝낸 다음 상금이나 상품 걸어놓고 마지막 올과를 같은 과일 세로 두 줄 다른 과일 한 줄....이렇게 걸어서 양주며 상품권이며 땄던 기억이 나오그려~~근데 유식 대장 사무실에 있는 기계 진짜로 돈 나오는거요?
그럼요!
유식대장. 저한테 파시오. 장난아니오. 정말 파시오. . 제발 팔아주시오.
당구장에서 올체리 잡아서 앵꼬낸적 있는데 ㅋㅋ 아마 그날 옷삿던듯.. 그때 32배팅이엇지..아마..ㅋㅋ
체리 너무 많다..종두..요즘 저걸루 노는데..수억 깨지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