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이제 30 다 돼가고 누나 결혼식 한달앞으로 다가왔는데
아버지라는 사람은 틈만나면 집나가서 도박한다. 몇년전에 강원랜드가서 집담보대출 받아서 다날리고 차팔고 사채쓰고 쉬발 ㅋ 어찌어찌 겨우 해결해서 이제 도박그만하자 다짐받고 한동안 집에 좀 잘 있나 싶었드만 몇개월 안지나서 집이 답답하다고 외박을 존나 하는데....
거짓말도 틈만나면 무슨 쉬벌 어디 알바한다고 나간다 하지않나 친구랑 펜션잡고(하우스겠지) 논다고 나갔는데 친구 밥사주게 30만원만 달라고 수시로 전화하질않나 얼마전엔 어디.투자할건데 500만원만 달라하질 않나 ㅋㅋ 정말 어이없던 거짓말은 택시비가 30만원 넘게나왔다고 돈 보내달라는것 ㅋㅋㅋㅋ 문제는 도박하는걸 뻔히 아는데 자기는 끝까지 인정을 안한다.
님들 도박 끊어라 가족한테 민폐다 정말. 어무니가 너무 불쌍해
뭐지
실 ㅂ ㅏ 카 라 현 게 임 live.gg7.kr
인생의 매력은 도박에 있기 때문에 절대로 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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