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엑원이 글로벌 점유율에서 밀리고 있는 2차 출시국들이 플포 후에 1년 있다 발매했던걸 이번엔 기기 전체에서 일어나는거라 


같은 시간대에서 출발하는게 아니라면 예전 플투 시대나 역으로 360이 플삼보다 선점했던 시대의 재탕이 될 우려가 크다고 봄 


본 기기와의 격차가 너무나는 점 때문에 스콜피오를 기점으로 엑원 하드는 그냥 폰처럼 성능업데이트를 하면서 파편화가 되어 콘솔의 특징이 희박해질 가능성도 있음


이런점과 더불어 독점작도 윈도우로 통합하기 때문에 하드코어 유저에게 어필하기도 어려워짐 


그럼 스팀박스 같은 형태로 가되 성능으로 어필을 하려고 한다면 


지금 나온 퓨리 대비로 봐도 30프로 성능이 낮거든 애매한 메리트임


이것만 해도 엑원에 비하면 큰거지만 이미 기존 엑원이랑은 상당히 거리감이 생긴 플랫폼이기도 하고 


마소에서 내는 시기나 성능, 가격 같은걸 볼 때 그냥 현행 콘솔 포지션 보다는 그냥 피시 보조기기 같은 애매한 물건이 될 가능성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