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가 커지고 상장하고 주주들 눈치를 보게됨.
주주들은 그냥 주식만 신경쓰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니까.
월가의 펜대에서 소비자의 손해가 나오는데 아무도 인지못함.
빅데이터화되고 거대화 되면서 재밌는걸 만들려고 해도 데이터를 통한 근거가 없으면 못만들게함.
아예 좆소스타트업에서 낭만적으로 만든 게임이 아닌 이상
신선한 아이디어는 와해되고 좆망작이 반복되는 이유임.
당연하지.열심히 하면 구박받고 결국 하는건 노가다일뿐인데
나라도 시간 엄청 끌듯.그래서 야근은 밥먹듯이 아랫사람에게 시키는 구조가 한국이고.
게임회사는 회사네?
회사생활은 사회생활이네?
사회생활이 장난이야?어?니 아이디어만 가지고 할거면 혼자 만들던가 어?
이럴듯 분명.
경영지원이 가장 필요한 곳이 게임회사임
지난번에 하버드 이노베이션랩인지 스타트업이랑 같이 한다는 기사 말고
그 하버드 말고도 새로운 형태의 기업으로써 (마셜아츠 이런게 교육의 새로운 방식이듯이)
무슨무슨 랩 있던데 해커톤처럼 어떤 형태의 랩이라 부르던데
커리어가 있는 아니면 아이디어가 있는 개인들이 모여서 협업하고 흩어지는 형태의 기업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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