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치료센터인가 뭔가 들어가서

게임 과몰입 정의가 뭔지 보니까

게임 과몰입도 게임플레이에 느끼는 금단 증상과 내성 때문에 생긴다는 건데

게임 중독도 게임플레이 때 느끼는 금단증상과 내성 때문에 계속 빠져든다는 논리니까

결국 게임 중독 = 게임 과몰입이고 이거 순 말장난이잖아


더 어이터지는게 그 정신의학계인가 거기서 

게임중독이 실재하느냐 마느냐가 불분명하다가 말하는 이유가

"내성과 금단증상이 수반돼야 중독인데 게임 중독은 이게 증명되지 않았다"

라는데 게임 중독은 틀린 단어고 과몰입이라고 불러야 한다는데

그 과몰입치료센터라는 곳에서 과몰입을 정의할때 

"내성과 금단증상이 수반된다" 이지랄하고 있으니 더 웃기지

결국 게임 과몰입 = 게임 중독이고 이거 순 말장난이다(2)


ㅆㅂ 근데 이 과몰입치료센터에서 

게임문화재단하고 게임사들 하고 협의 맺어서 

현재 게임 중독세 도입 막으려고 하는데 이것도 빡치는게

게임 중독세 도입해서 이득보는게 어디냐?

게임 중독세 도입 찬성하는 쪽 정신의학계 관련자들이겠지

그럼 게임 중독세 도입막아서 이득보는 건 어디냐?

게임 과몰입치료센터 운영하는 쪽 정신의학계 관련자들이겠지

당연하겠지 게임 중독세가 도입 안 되었을 테니

게임 과몰입치료센터가 계속 성행할 거 아냐


"중독세 안 내는 대신 우리가 게임업계하고 힘 합쳐서 알아서 해결할게!"

이런 거지


그래봐야 결국 게임사들이 과몰입센터 지원하는데 들이는 비용은 똑같은거아니냐

할 수 있는데 과몰입센터들 참고로 지금도 정부지원까지받고 있다.

1. 정부에 직접 게임중독세 내는 게 더 많겠냐 아니면 

2, 오히려 정부지원받는 과몰입센터와 협의하는 비용이 더 많겠냐 당연히 1번이지 시발

그러니까 게임사도 과몰입센터하고 협업하는 거지


뭐 그래도 게임 중독세는 헬조선에 게임판매하는 해외게임사도 내야하고

게임 중독세 도입하면 중소 해외게임사는 한국 판매에 소극적이거나 포기할수도 있는데

과몰입센터측이 이겨서 그냥 국내 게임사들만 더 적은 비용이나마 내는게 

좋지 않겠냐고 할수도 있겠지 솔까 나도 그런 생각은 든다

중독세가 도입될 바에야 차라리 과몰입센터 운영이 더 낫긴해


근데 그건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되지 차라리 더 낫다는 이유로

과몰입센터의 존재를 인정하는건 맨위에서 설명했듯

게임 중독 = 게임 과몰입이니까 게임사하고 게이머들 스스로

게임 중독의 존재를 인정하는 거나 다름없는데 시발

솔직히 우리같은 겜붕이 빼고 다른 사람들 특히 씹꼰대들 보기에

게임과몰입이 어떤 이미지로 비춰지는줄은 아냐

그냥 게임중독하고 똑같이 본다고. 100분토론 기억하지?

근데 저 과몰입센터측이 이기는거 우리가 지지하면

우리 스스로 잠재적 게임중독자란거 반쯤 인정하고 들어가는거야

정작 전문가인 정신의학계에서 아직 실체가 불분명하다고 말하는 게임 중독을

좆문가인 우리가 인정하는 거라고


사실 지금 기성세대 다음 세대가 사회주도층되면 게임에 대한 편견은

점점 사라질 수 있을 텐데 겜붕이 겜돌이들이 먼저 과몰입(중독)을 인정하면

그 편견이 사라지겠냐. 스스로 그 편견을 인정했는데?

그럼 게임 중독세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건 문제도 아니지.

편견도 절대 안 사라지지


그러니까 우리같은 겜붕이들이 할일은 게임중독이고 과몰입이고

절대 인정해선 안되고 게임사들이 그거 막자고 과몰입센터하고 협력하는거

그거 그냥 넘기면 안된다는거야. 계속 비판해야되

시발 전문가들도 인정 안했는데 우리가 왜 인정해야 하냐. 


뭐 그런데 이렇게 떠들어봐야 뭐하냐

나도 여기다 글 찍 싸는 것밖에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