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씹덕+사심충 냄새 존나게 풍기면서 돈도 얼마 안쓰는 구독자 세네마리가 좆노잼 채팅 도배수준으로 치면서 채팅창 분위기 주도함.
태은이도 그 분위기 맞춰줌.
그러다보니 방송 자체가 노잼됨.
태은이라는 사람 자체는 끼도 있고 할 줄 아는 것도 많은 사람인데 채팅창 분위기가 진짜 존나 역겨움.
좆병신 세네마리가 존나 설친다는 점에서 그러함.
(나는 일러스트레이터고 작업하면서 오디오가 필요해서 여캠 틀어놓는 사람임.)
찐따+씹덕+사심충 냄새 존나게 풍기면서 돈도 얼마 안쓰는 구독자 세네마리가 좆노잼 채팅 도배수준으로 치면서 채팅창 분위기 주도함.
태은이도 그 분위기 맞춰줌.
그러다보니 방송 자체가 노잼됨.
태은이라는 사람 자체는 끼도 있고 할 줄 아는 것도 많은 사람인데 채팅창 분위기가 진짜 존나 역겨움.
좆병신 세네마리가 존나 설친다는 점에서 그러함.
(나는 일러스트레이터고 작업하면서 오디오가 필요해서 여캠 틀어놓는 사람임.)
씹적씹
그거에 못끼어서 풀발기한 찐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