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한 10시간은 조직 이름 여러개 알려줘도 뭐였는지
쟤가 그사건 가지고 말하는건지 이사건 가지고 말하는건지
이조직 가지고 말하는건지 나만 햇갈리나 이름 잘 외워지지도 않고 존나 길어 이름도 무슨 그레이엄 어쩌구 산자르 어쩌구
나만 존나 머리에 안들어와 형냐들? 그에반해 위쳐는 좀 들어오는거 같아 사건이 이리저리 분산되어 있지 않아서
특히 아우터 월드 폴아웃4 터미널 로그 같은거 보면서 뭐 단서나 다른거로 이어지기 보다는(드물게 그런적도 있지만) 그거 읽고 그런게 잇엇나 아니면 읽자마자 그내용 읽고 재밋네 하고 그냥 다까먹음
나름 언어 2등급에 수리 가형 1등급인데
형냐들 이런 기억도 잘 안남고 흐름도 자꾸 이름 길어서 누가누군지 초반에 헷갈리는거 나만 그래?
쟤가 그사건 가지고 말하는건지 이사건 가지고 말하는건지
이조직 가지고 말하는건지 나만 햇갈리나 이름 잘 외워지지도 않고 존나 길어 이름도 무슨 그레이엄 어쩌구 산자르 어쩌구
나만 존나 머리에 안들어와 형냐들? 그에반해 위쳐는 좀 들어오는거 같아 사건이 이리저리 분산되어 있지 않아서
특히 아우터 월드 폴아웃4 터미널 로그 같은거 보면서 뭐 단서나 다른거로 이어지기 보다는(드물게 그런적도 있지만) 그거 읽고 그런게 잇엇나 아니면 읽자마자 그내용 읽고 재밋네 하고 그냥 다까먹음
나름 언어 2등급에 수리 가형 1등급인데
형냐들 이런 기억도 잘 안남고 흐름도 자꾸 이름 길어서 누가누군지 초반에 헷갈리는거 나만 그래?
ㅇㅇ 나도 그럼. 자유도 높은 A급 게임 몇번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습관이 하나 생기는데. 1. 파리새끼마냥 빨빨거리고 안다니고 말안검. 2. 게임몰입을 위해 텍스트 최대한 읽는데 뭔가 의미심장한건 다 메모장에 적어놓음. 3. 그때그때 끌리는 퀘스크 위주로 관련 라인으로 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