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게임이고 어렸을때 그 게임기가 롯데월드에 있어서 갈때마다 했었음 아마 모노레일 탑승장 위에 있는 베수비오스 화산 없어지기 전이였을 때임


2인용게임에 1인칭 게임이였고 총이 길다란 하얀색이였던걸로 기억함 라이플같은 모양인걸로 기억함


총을 스크린 향해서 앞으로 밀면 앞으로 가고 내쪽으로 당기면 뒤로가는 방식이였음 좌로 돌거나 우로 돌거나할때는 총의 방향을 한 35도 정도 꺾어야했음


시작할때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2인용으로 플레이할 시 대적했을 때 캐릭터 머리위에 찍은 사진이 나옴


맵은 총 3개 있었고  전부다 도시맵이였고 하나는 지하철 대합실 같은 곳이였다고 생각함


빨강팀이랑 파란팀이랑 나눠서 싸우고

팀을 선택하면 무슨 슈트같은거 장착되는 영상 나오면서 게임 시작됨


점수를 많이 내는 팀이 이기는 거였는데 체력이 많이 없으면 노란색 스파크 같은게 몸 주변에 지직거리는게 보였음


적을 쓰러트리거나 자신이 죽으면 보석(크리스탈?)같은걸 떨구는데 먹으면 띠롱띠롱하는소리가 남


보석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팀이 이기는 시스템이였고

게임이 끝나면 꺾은선 그래프로 경기 결과 보여줬었음


진짜 간절하게 찾고있는 게임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