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엣날에 했던 겜인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안남.
신이었나 마왕이었나가 용사가 ㅈㄴ 세다는 소리를 듣고 용사 찾으러 방방곡곡 돌아다니는 내용이었음.튜토리얼 보스로 커다란 멧돼지 같은 게 나오고,직업군은 발키리,나이트,어쎄신,롤리팝,연금술사(맞나?)등등 ㅈㄴ 다양했었고,특이한 점은 가면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오크 마을에 오크 가면을 쓰고 들어가면 오크 npc들이 있음,근데 오크 가면을 안 쓰면 오크들이 적인 줄 알고 몬스터로 변함.그리고 용병을 고용해서 다닐 수 있었는데.용병 2명을 고용해서 데리고 다닐 수 있었음.(이 용병으로 플레이도 가능,플레이 중이 아닌 고용된 용병들은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며 같이 싸워줌.)난 흑풍의 제라드라는 보스한테 막혀서 접었는데,지금와서 보니 그거 만한 겜이 없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