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0년 가까이 된 게임
하는 방식은 포트리스랑 똑같음. 모바일 게임임.
스토리가 민간인이고 뭐고 공격하는 군대 상관을 보고 남 주인공이 눈꼴시려워서 반란하고 반란군?아래로 들어가서 싸우는 내용임, 중간에 준장에게 인성 파탄난 귀족을 잡아다 떠넘기는 내용도 있었던 것 같다. 준장 좆같아서 히힉 거리고
사용하는 탱크는 1인승에 우주든 지상이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의 집약체라는 설정
주인공은 남자고
최종 보스는 여자 히로인의 아버지 <- 나름 죄책감도 가지고 있고, 주인공도 저 아저씨를 용서해줬지만 주인공이 대인배라서 그렇지 사실 주인공 애비를 죽인 상당한 씹새끼이다.
나이값 못하는 반란군 준장이 남주인공 도와줌. 명령 내리기도 하는데 혀튼 좋은 사람.
주인공 탱크의 AI는 외눈박이, 주인공 아버지가 따로 만들어둔 놈으로 알고 있음
탱크는 파란색 기본 탱크
빨간색의 굴착 능력 좋은 탱크
뭔 녹색전차 해모수 같은 떡대 장난 아닌 최종 보스 탱크 <- 이 새끼 잡기 존나 힘들었음
등등 많이 있었고
과금 요소로 파일럿이 있었는데, 모든 등장인물들 현질하면 플레이 할 수 있었고, 그 중에서 리사랑 앨리스라는 놈이 인상적이었음.
스킬 쓰면 컷신이랑 함께 '리사 갑니다!', '앨리스 화났어요' 같은 대사 침. 리사라는 놈은 녹색 장발, 앨리스는 카사네 테토 같은 놈이었던 것 같음
스토리 모드 다 깨면 그 이후로 할 거 없었던 거 같음, 멀티가 있었나? 하진 않았음. 탱크 해금은 과금 없어도 되었던 거 같음.
뭐 이런 포트리스 아류작인 게임인데 이름이 전혀 기억 안나네. 혹시 아는 사람? 배틀 뭐시기 였던 거 같은데...
배틀가로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