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fps의 자존심 블랙스쿼드

엔에스스튜디오는 지난해 10월 14∼16일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방산 전시회에서'MARS'를 선보인바 있다


'집콕족' 증가에 VR·AR 콘텐츠 개발 한창...

블랙스쿼드로 알려진 엔에스 스튜디오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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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은

차세대 기술 상용화를 대표하는 사례로 소개되며,

IT 산업 확장의 중심에 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AR/VR

시장은 2013년부터 연평균 42.9%의 성장률을 보였다.


2020년 예상 규모는 5조 7,271억이며,

2022년까지 타 분야 기술과의 융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집에 머무는 사람이 많아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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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들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등 실감 콘텐츠를

속속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이동통신 3사

(SK, KT, LG U+) 도 VR·AR·게임 등

콘텐츠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게임 업계도 VR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어트랙션을 구비한 사업장과 TV, 인터넷

노출 횟수가 늘어나면서 VR 게임 콘텐츠를 제작하는

개발사와 유통 업체, 소비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FPS(1인칭 슈팅) ‘블랙스쿼드’의

개발사로 알려진 엔에스 스튜디오(대표 윤상규)도

4차산업혁명 시대에 VR/AR 기반 시장에 대한

투자와 인프라 확산을 통해

사업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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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 스튜디오는 이미 2016년 2월 국내 출시해

출시 1주일 만에 구글스토어 인기게임 1위,

최고 매출 6위까지 달성했던 모바일 RPG 게임

'크리스탈 하츠'와 지난

2017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도 선언한 바 있다.


엔에스 스튜디오는 ‘ESL Go4BlackSquad CUP’이라는

Global e Sports를 운영한 경험과 ‘블랙스쿼드

’ 핵심 개발 조직의 인원이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블랙스쿼드의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다.


윤상규 대표는 후속작과 관련해

“현존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언리얼 엔진 4 사용해

최고의 그래픽과 사실감을 구현하고, 크고 거대하며

사실적인 전장에 전술 로봇, 드론 등 현대

첨단 병기가 등장하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블랙스쿼드’를 서비스하며 직-간접적으로

게임 퍼블리싱에 참여했으며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스팀 서비스를 런칭해

글로벌 퍼블리싱에 대한 자신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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