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특이체질이라 뭔가를 하지 않으면 뭔가에 집중하기 힘든 그런 특이병에 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뭔가 PC 온라인 RPG게임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컨텐츠가 있는 좋은 게임이 없을까요?


예를 들자면 검은사막의 생산컨텐츠 16년도에 금메달 5개 달고다녔었습니다.

검사 연금, 낚시, 요리처럼 어느정도 널널하지만 꾸준히 관리해줘야 하는 생산/제작/채집컨텐츠 같은걸 좋아합니다.

마비노기에서도 14년도쯤에 매크 추가됬을때 스킬수련인장같은거 없이 매크1랭 하루 14시간 3주 걸려서 찍었습니다.


관절쪽에 무리가 많이 가 직접적인 사냥(마구 클릭해대거나 바쁘게 키보드를 두드리는 행위)를 기피하고 있으나

어느정도 보조가 있다거나 몹 하나당 몇분씩 떄려야 죽는 간편한 컨텐츠라면 가능합니다..


다크폴에서도 중반쯤 시절에 7등급 장비 분해/제작도 가능했었습니다..


매크로/작업장 없는 클린한 게임에  제작,채집,생산 컨텐츠 우대받는 보람있는 MMORPG 없을까요?


넓은 마음으로 하나씩만이라도 추천해주신다면 저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