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앱스토어를 통해 발생한 금액의 30%를 애플세 명목으로 가져가고 있음.
이는 개발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비판을 받아왔으며,
이번 EU에서 제기한 반독점 거래 혐의의 핵심 부분이기도 함.
포트나이트를 개발한 에픽게임즈 역시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중
포트나이트 유저들이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임.
이 기능을 통해서 아이템을 구매할 시 앱스토어를 통한 금액보다 20% 싸게 살 수 있음.
애플은 이에 바로 포트나이트를 앱스토어에서 삭제해버림. 전혀 협의가 되지 않는 사항이었기 때문.
에픽게임즈는 결국 8월 13일 애플(+구글)을 캘리포니아 법원에 반독점 거래 혐의로 제소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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