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게임하면서 재밌게 적당히 남들만큼 하면서 즐기고 싶다... ... ......
일단 내 주변에 친구들은 게임하는 애가 잘 없는데 10명 중에 2명 정도 있음
하나는 브실골 롤창인데 내가 롤을 안하고, 하나는 와창이라... 딱히 같이 할 사람도 없네
롤은 렙 몇까지 올리는거도 넘 오래걸려서 하다가 지금 중단상태고.. 진입장벽이 쫌높아보여서 아직 엄두를 못내겠다
rpg같이 하던 여친 있었는데 깨짐......
방금 피파 깔아서 훈련장 해보다가 패스 보통 단계에서 막히고 씨름하다가 지움....
그나마 즐겨본 게임은 Rpg류... 이것도 처음 육성할 때가 재밌고 만렙 찍고
남들이랑 장비 경쟁 등수 경쟁 하기 시작하면 피곤하고 재미없어짐....
fps 류 옛날에 서든이나 옵치도 많이 했긴한데... 서든은 진짜 그냥 막 하는거였고
옵치는 살면서 처음으로 그래도 좀 선수들 플레이 영상을 보다보니까 실버에서 다이아까지는 갔지만...
걍 겜 자체가 조금 질리고 사람들끼리 정치하고 싸우는게 시러서 접음....
집에는 회사에서 준 업무용 랩탑이랑 내가 업무 겸 개인스터디용 패드 바께 없어서
겜하러 오면 피방오는데 이런데 뭐 gta 이런건 없더라구
글고... 아예 혼자 하는 게임인데 혼자 재밌게 해본게 없고 남이랑 하는걸 재밌어 하는거 같긴함... 근데 거기서 스트레스를 마니 받는거같은.ㅠㅠ
혼자 하는데 재밌게 한거는 진짜 애기때 타이쿤류 말고는 업슴... ..........
poe라는 게임도 조금 했었는데 겜을 그리 마니 할 시간은 없고 액트밀고 맵핑해서 20-30엑 꾸역꾸역 벌기도 어려운데 그럼 시즌끝남
근데 몇십엑 몇백엑 들여서 쎈 빌드 멋있는 빌드 해보고 싶어서 현질하면 걍 딱 세팅해서 몇번 돌아보면 질려서 노잼이고...
돈으로 밀어붙이는 육성형 모바일겜은 어릴때 현질도 마니 해봐서 다 질렷음... 어릴때 몬길에 마니 질렀었는데 걍 그만큼 디자인이나 그런게
맘에드는 게임도 딱히 없는거 같고... 한 때 잠깐 무슨 킹덤? 라오킹인가 무튼 그거 두달 정도 하다가 질리면서 다 접고.....
그냥 쉬는 날이나 할 거 없을 때 운동하거나 등등 ㅡㄱ런거도 하지만 뭔가 뇌 비우고 게임을 하는거도 좋은데
뭘 해도.... 잘 안되는거 같네..................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ㄹ까...........
게임 말고 다른 취미를 찾아보셈 독서라든지 아니면 프로그래밍 배워서 게임을 직접 제작해본다든지
게임접고 게임방송이나봐 나도 직접 게임하는거 피로해져서 게임방송이나봄 그러다 끌리는거 있으면 깔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