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리그 오브 레전드. 유튜브에서 생방송을 하 고 있다. 어제 안좋은 일과 더불어 잠이 안오는 밤에 고민을 하다가 큐 잡는데 4분이 걸리는. 내 실친들이 있는 계정으로 진정한 초고수로 거듭나는 계획을 세웠다. 꼭 유명인도 한 번 만나 보고 싶은게 내 꿈이고, 초상위 티어 랭크와 자웅을 겨루는 것도 하나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칼바람의 세계는 열정이 가득하거나 간~혹 못되거나 하는 사람들이 100명중에 1명이 있는 브론즈가 최고의 꽃이지만 실버티어를 충분히 경험하면서 너도 못하면 나도 던져!라는 마인드가 팽배한 것을 이미 경험하며 즐기고 있다.. 불안한 건 오늘이 주말인데 역시나 적시나 존시나 베인은 주사위가 없다고.. 미안하다고.. 미안하면 경찰이 왜있냐. 다행히 케일을 하지는 않는다. 벨코즈를 처음해봤다고 하는데 부캐신지 아이템 선택이 좋았다. 아칼리도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마지막에 뻔한 말파이트의 부쉬 궁에 당해 나도 멘탈이 나가 못한다고 해버렸다. 유유. 죄송하다고한다. 정작 무쓸모인 베인은 가만히 있는데. 그럼 경찰이 왜 있을까?라는 생각보다 배치큐인데 실버하위구간인가보다. 팬텀드리블로 3명앞에서 깝쭉대다가 죽은 나의 횟수레 내 KDA언급 드립을 안하는 게 고마웠다. 3개월 전에 치열하게 했을 때는 바~로 KDA드립을 치던 어린 친구들에게 노트북 + 우동집에 맡겨논 뇌드립을 치던 내가 생각이 난다. 한 번은 전화도 한 적이 있는데 그 친구도 갖은 드립으로 나를 농락하려 했고 나도 흔쾌히 받아 준 적이 있다. 게임해서 찌질한 모습만 가득하다? 그건 경기도 오산특별시다. 그렇게 잠시 지나가지만 사람의 정을 느끼고 일상과 선을 지키는 생활을 해야하며 해 나간다는 게 중요한 것 아니겠는가.

리니지2M. 마정석의 갯수는 99개. 100만덴. 컬렉션 수정에 또 눈이 간다. 소울 수정석을 질러보니 1단계를 올리지 못한 것들 중 최종 단계에 백어텍 데미지가 보인다. 오.. 이제는 백어텍 데미지라는 개념도 생겼구나. 이 건 몬스터 헌터나 스마일 게이트 그 게임 뭐지?? 여튼 국산 핵앤슬레쉬의 1위 게임에 나오는 개념이다. 이야.. 이제 석궁으로 변신해서 적을 뒤에서 쫓아갈 때 큰 효과를 발휘하겠는 걸? 소울이 14개 밖에 없기에 7을 올릴 수 있는 걸 2개를 올렸다. 나는 조급한 것을 싫어하는데 한 개는 빈 공간으로 남기어 여백의 미 마냥 바라보는 흥미를 챙겨야 겠다. 말파이트로는 마력이 잘 차지 않는다. 그게 중요한 건 아니기 때문에 헬파이어에 불이 들어와 있지 않아도 괜찮다. 휘두르는 검 자체가 멋지니까. 세야님 5랫만이고~ 허경영. 하하핫. 철구님 유튜브에 업데이트 되었는데 오늘도 등장하시는 구나.

리그 오브 레전드. 주말은 진흙탕이다. 핑, 채팅 전개가 살벌하다. 브론즈는 바닦의 삶을 공감할 수 있는 곳이다. 나도 옛날 생각하면 울며 한 스러울 때가 더 많다고 생각되지만 시간이 약이라는 말 아래로 지나온 터널들은 그 끝이 밝게 기억될 뿐이다. 역사가들도 그렇지 않은가. 과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끝이 얼마나 아름답게 기억 되는 것이 중요하다. 과정도 중요하고 끝도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고 과정에 연연할 수 도 끝에 연연할 수 도 없는 것이 인생 아닌가. 창의라는 단어 아래 누가 뭐래도 나혼자 미래를 밝게 꽃피워 나가면 되는 것이다. 오늘은 진심을 다 쏟은 날이다. 후회가 없고 마음이 후련하다. 내 태평양 가슴에 화장품만 남았을 뿐. 함꼐 한 사람들도 진심이었음에 감사할 뿐이다. 주말은 이런 맛이었구나. 내가 되려 가식적이 었던 것이 응어리가 되었던 것 같다.

리니지2M. 소울 컬렉을 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그냥 1도 되는 걸 찍기로 했다. 그래야 나중에 보면서 후회가 없고 차츰 성장하는 흥미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오늘은 유난히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눈에 띈다. 한 번 렌트해서 몰아는 봤는데 고속주행때 핸들이 불안한 것외에는 잘만든 차라고 기억된다. 하지만 그 것도 높은 등급의 차선보조 장치가 있으면 해결이 되는 것이고 좋은 튜닝 제품만 있다면 현대에서 두고두고 기억 될 명차를 만들어줘서 고맙다. 디자인도 보는 즐거움이 있을 정도로 예쁘고. 한번은 페라리 로마, 벤틀리 유리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아 상상과 그림으로 꾸며보면서 나만의 자동차 외관 튜닝 브랜드샵을 하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카울까지는 건들 생각이 없지만 랩핑과 특수제작된 디테일 품으로 멋을 내주면 페라리 로마에 버금가는 명차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마는 내 최애차이지만 마포구에서 봤던 포니처럼 한 줄의 역사로 기억되는 것이. 닥쳐TV.

리니지2M. 평타 모션이 빠르다면 배속설정으로 개인이 보고 싶은 정도의 조절이 됐으면 좋겠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 오크 병사와 고급변신을 번갈아가면서 사용중인데 리니지W와 비교해 봤을 때 평타모션이 그렇게 찰지지 않다. 휘두르는 느낌만 동공에 보여질 뿐 빠르기가 중요하게 느껴지진 않는 다는 것이다. 내가 신화나 전설을 얻는다 하더라도 내 신념은 바뀔 것 같지 않다. 대검이 기술이 중요한 직업이기도 하고. 전설변신 급이면 평타 속도가 빨라질텐데 2대중 1대는 생략해 줄 수 있지 않을까?

밤에도 자외선이 있다는 걸 알 고 있는가? NBA에서는 밤에 훈련하는 팀, 낮에 훈련하는 팀이 나뉜 다고 한다. 각자 효율이 있을 거라면서 스포츠 연구기관에서 그 효과를 제시하는 데로 훈련 스케쥴을 만든다고 한다. 영화도 초를 나눠서 관객에게 어떻게 보여질까를 고민하는 곳이니. 오늘은 한강에 나가 운동을 해 볼까 한다. 담배를 피우다 기침을 하는 데 가래가 나오는 걸 봐선 내가 말보로 아이스볼트에서 켄트 1로 청불TV. 군대에서 내 동기는 수원대 체육학과를 나왔었고 기침을 하면서 잠이 들었지만 언제든지 운동하는 걸 즐기는 친구였다. 저러다 몸이 상하는 건 아닐까 궁금해서 내가 물어봤던 것 같다. 그 친구의 대답은 그러면 밤에 잠이 안온 다는 것이다. 최선을 다한 하루를 보내야만 잠도 몸도 정신도 온전할 수 있다는 뜻이었다. 감기기운이 있어서 기침을 해대는 데도 축구를 하는 저 정신이야 말로 내 동공에 세겨진 애국이었다고 기억된다. 한 번은 팔목이 다쳤는데 팔굽혀펴기를 하는 동기를 봤다. 그 친구는 중국어를 전공했지만 보디빌딩을 좋아하는 친구였고 용산에서 지인들과 운동과 소개팅을 즐기는 친구였다. 이 친구에게도 같은 느낌을 받았었다. 염증이란 건 주변 근육을 움직이고 따듯하게, 에너지를 내 줄 수 록 줄어든다. 이건 고등학교 때부터 내 손가락이 농구공에 부딛히고 꺾였을 떄 얻은 노하우이다. 잼잼을 계속해 줘야지 멍이 빨리 풀렸기에. 하지만 관절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지 않나 싶다. 나는 앞에 보여지는 것보다 뒤의 근육들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엄지를 위로 향한 상태에서 정면을 보고 어깨와 승모근의 자극 업이 11자로 머리위, 가슴 아래로 들어올리면 다른 운동들로 작극이 적은, 등만의 코어근육이 자극 된다. 부위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한 브릿지라는 동작이 있는데 10개를 하 더라도 허벅지 뒤, 엉덩이, 아랫 허리의 자극이 온다는 걸 느낄 수 있게 된다. 내가 몸메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항상 하는 운동이다. 높은 가구에 누운 자세에서 내 두 다리를 올리어 혈액을 아래로 순환 시켜주어 다리의 붓기를 빼주는 것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