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편


리니지2M, 리니지W, 라오킹을 전원설정도 고성능으로 맞추고 즐길 생각에 들떳다. 내 컴퓨터의 램사양으로 말할 것 같으면 24기가. 8기가와 16기가. 나는 같은 용량으로 램을 맞추기도(짝수로 맞추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 듀얼램 시스템(1, 3슬롯 등 특정 슬롯들에 램들을 꽂아주면 더 빠른 속도로 메인보드가 처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 따위는 사용하지 않는다. 나의 메인보드는 컴퓨터를 킬 떄마다 슬롯에 제대로 꽂아 달라고 한다. 역시 나의 I3 CPU는 버텨내지 못하였다. 어쩔 수 없이 라오킹과 리니지W를 하기로 선택한다.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내가 아니다. 핸드폰으로 리니지2M을 다운로드 받고있다. 휴지통에 24시간 동안 넣어놨더니 자동으로 삭제가 되었다. 5기가의 업데이트를 다시해야 하는 것이다.

인텔리 에이전트 I3 : 부릉부릉! 검왕이니 대검왕이니 입털더니 꼴 좋~다. 겜 중독자 쉑기. 바아아앙~~!!(BMW의 배기음)

대검왕 코카콜라 : 2개만 잘하라고 i3사놨더니 감히 주인님을 농락해? 내가 말이야 어? 설치도 직접해 주고! 어! 쿨러도 달아주고 다 했어! 어! 온도 올라가면 너 구리스 안발라준다! 그냥 태워서 라면 끓여 먹는데 쓸꺼야

인텔리 에이전트 I3 : 사장님 제발 그 것만은.. 유튜브에 올라오는 그런 녀석들이 되기 싫어요. 저 최신형이란 말이에요.

어느덧 핸드폰의 업데이트는 90프로를 향해 가 고 있고.. 있었는데.. 90퍼센트에서 완료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겜 중독자 쉑기는.. 크흠.. 대검왕 코카콜라는 라오킹에 전념하기로 하는데..

라오킹. 성왕 말타세유 1세(1번 성주. 이하 중략)는 말 그대로 라인 연맹원이다. 현재 전투력은 310만. 무서운 성장세로 해넘이 계곡 캠페인에서 200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이 캐릭터의 현질 액수는 5만원도 되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있는 서버는 이렇게 성장이 편안한 것이다. 전투력이 1천만에 가까워 질즘에는 잃어버린 신전도 장악할 수 있을지 모른다. 잃어버린 신전은 이 게임의 최종 목표라고 알 고 있다. 현재 시즌4인 이 게임은 외국인이 있는 채널과 한국인이 주도하는 채널이 있는데 외국인이 있는 채널은 대체로 조용한 편인 것 같다. 2번 캐릭터는 또 다른 채널 주도세력의 아류 연맹에서 성장중이다. 치열했던 지난 전투로인해 마음이 반쯤 포기한 것 같다. 열정이 식은 걸까 내가 바쁘게 사는 걸까. 오늘은 가을비가 많이 내렸다. 오랫만의 가을비를 맞이한 내 몸이 목에 두른 목도리로인해 따스한 여유와 추억들을 회상케 했다. 성왕 말타세유 2세(2번 캐릭터 이하 중략)는 채널 상위 포식자의 유린으로인해 성장욕도 사라진 상태. 자원 채취를 위해서는 필요 이상의 병력을 보내 견제를 미리 생각해 둬야하는 지경이다. 그래도 이벤트를 계속 해 나가야되기 떄문에 전투. 전투다. A연맹(최초로 가입한 연맹. 이하 알파벳순서대로 가입연맹 표기, 중략)이 왜 그렇게 민감히 반응했을까 생각해 보니 랜덤이전으로 했던 위치가 너무 가까웠던 게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번에는 지정이전으로 우리 연맹과 가까운 곳으로 이전했다. A연맹의 5개 성을 박살낸 후 사과를 하라는 연맹주의 요구에 나는 응하지 않았고 200만의 전투력이 있는 성이 내 주위에 이전을 하여 내 성을 부수고 병력들을 줄였다. 성주들을 자극 하는 것은 적당한 성장욕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활동이다. 붕대라는 병원치료 가속 아이템이 2천개 정도는 쌓여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보상만 모으고 쟁여 놓기에는 재미 없지 않은가. 주도 세력은 더 강한 상대를 보낼 수 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고 성왕 말타세유 2세를 더 자극할 시 채널이전을 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기 때문에 200만 짜리 성을 농락하라고 내게 준 상태였다. 나는 그 성의 병력이 없을 때까지 부수고 이전을 한 상황.

리니지2M. 30분이 넘은 것 같은데 핸드폰 설치가 완료 되었다. 디베스티드 성에서 우리 귀염 뽀짝 지구 뿌셔 딸내미 드워프 여석궁9편


리니지2M, 리니지W, 라오킹을 전원설정도 고성능으로 맞추고 즐길 생각에 들떳다. 내 컴퓨터의 램사양으로 말할 것 같으면 24기가. 8기가와 16기가. 나는 같은 용량으로 램을 맞추기도(짝수로 맞추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 듀얼램 시스템(1, 3슬롯 등 특정 슬롯들에 램들을 꽂아주면 더 빠른 속도로 메인보드가 처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 따위는 사용하지 않는다. 나의 메인보드는 컴퓨터를 킬 떄마다 슬롯에 제대로 꽂아 달라고 한다. 역시 나의 I3 CPU는 버텨내지 못하였다. 어쩔 수 없이 라오킹과 리니지W를 하기로 선택한다.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내가 아니다. 핸드폰으로 리니지2M을 다운로드 받고있다. 휴지통에 24시간 동안 넣어놨더니 자동으로 삭제가 되었다. 5기가의 업데이트를 다시해야 하는 것이다.

인텔리 에이전트 I3 : 부릉부릉! 검왕이니 대검왕이니 입털더니 꼴 좋~다. 겜 중독자 쉑기. 바아아앙~~!!(BMW의 배기음)

대검왕 코카콜라 : 2개만 잘하라고 i3사놨더니 감히 주인님을 농락해? 내가 말이야 어? 설치도 직접해 주고! 어! 쿨러도 달아주고 다 했어! 어! 온도 올라가면 너 구리스 안발라준다! 그냥 태워서 라면 끓여 먹는데 쓸꺼야

인텔리 에이전트 I3 : 사장님 제발 그 것만은.. 유튜브에 올라오는 그런 녀석들이 되기 싫어요. 저 최신형이란 말이에요.

어느덧 핸드폰의 업데이트는 90프로를 향해 가 고 있고.. 있었는데.. 90퍼센트에서 완료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겜 중독자 쉑기는.. 크흠.. 대검왕 코카콜라는 라오킹에 전념하기로 하는데..

라오킹. 성왕 말타세유 1세(1번 성주. 이하 중략)는 말 그대로 라인 연맹원이다. 현재 전투력은 310만. 무서운 성장세로 해넘이 계곡 캠페인에서 200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이 캐릭터의 현질 액수는 5만원도 되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있는 서버는 이렇게 성장이 편안한 것이다. 전투력이 1천만에 가까워 질즘에는 잃어버린 신전도 장악할 수 있을지 모른다. 잃어버린 신전은 이 게임의 최종 목표라고 알 고 있다. 현재 시즌4인 이 게임은 외국인이 있는 채널과 한국인이 주도하는 채널이 있는데 외국인이 있는 채널은 대체로 조용한 편인 것 같다. 2번 캐릭터는 또 다른 채널 주도세력의 아류 연맹에서 성장중이다. 치열했던 지난 전투로인해 마음이 반쯤 포기한 것 같다. 열정이 식은 걸까 내가 바쁘게 사는 걸까. 오늘은 가을비가 많이 내렸다. 오랫만의 가을비를 맞이한 내 몸이 목에 두른 목도리로인해 따스한 여유와 추억들을 회상케 했다. 성왕 말타세유 2세(2번 캐릭터 이하 중략)는 채널 상위 포식자의 유린으로인해 성장욕도 사라진 상태. 자원 채취를 위해서는 필요 이상의 병력을 보내 견제를 미리 생각해 둬야하는 지경이다. 그래도 이벤트를 계속 해 나가야되기 떄문에 전투. 전투다. A연맹(최초로 가입한 연맹. 이하 알파벳순서대로 가입연맹 표기, 중략)이 왜 그렇게 민감히 반응했을까 생각해 보니 랜덤이전으로 했던 위치가 너무 가까웠던 게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번에는 지정이전으로 우리 연맹과 가까운 곳으로 이전했다. A연맹의 5개 성을 박살낸 후 사과를 하라는 연맹주의 요구에 나는 응하지 않았고 200만의 전투력이 있는 성이 내 주위에 이전을 하여 내 성을 부수고 병력들을 줄였다. 성주들을 자극 하는 것은 적당한 성장욕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활동이다. 붕대라는 병원치료 가속 아이템이 2천개 정도는 쌓여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보상만 모으고 쟁여 놓기에는 재미 없지 않은가. 주도 세력은 더 강한 상대를 보낼 수 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고 성왕 말타세유 2세를 더 자극할 시 채널이전을 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기 때문에 200만 짜리 성을 농락하라고 내게 준 상태였다. 나는 그 성의 병력이 없을 때까지 부수고 이전을 한 상황.

리니지2M. 30분이 넘은 것 같은데 핸드폰 설치가 완료 되었다. 디베스티드 성에서 우리 귀염 뽀짝 지구 뿌셔 딸내미 드워프 여석궁사의 숙련도를 높이다가 종료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마을로 귀환해 진 상황. 활이 손상된 모습이 보였다. 숯돌 4개를 구매했다. 활에도 손상이 있나?하고 디베스티드 던젼에 다시 순간이동을 한 상황이지만 공격버튼을 누르니 화살이 없다고 한다. 대검왕은 대검 밖에 모른다. 머쓱타드. 540만 아덴이 모여있어 소울과 상급 클래스 소환권 2종을 구매했다. 마법인형에서 고급 페어리가 나왔고 바람속성 데미지와 스킬저항 10을 준다. 애는 여요정인데 날개가 달린 나비의 형상이다. 그런데 군복을 입은 거 마냥 초록색이 개구리복으로 보이는 듯하다. 우욱. 그냥 우리 귀여운 운디네 써야지. 운디네는 물의 요정인데 눈이 하얗다. 밤에 핸드폰 대신 손전등으로 쓰면 좋겠는걸? 하핫. 소울도 모으고 손전등도 생기니 개이득한 하루다. 생각해 보니 손상무기를 사용해서 내 전투감성을 자극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손상무기는 말그대로 내구도가 일정수준으로 떨어지면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는 무기이다. 이는 사냥의 시간의 제약을 의미한다. 비 손상무기보다는 +1 명중정도 수준의 차이라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난 겜창의 길을.. 엌! 대검왕의 길을 걷는 남자기 때문에 게임감수성이 풍부해질 필요가 있다. 크흠TV.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할 생각이기 때문에 봉인의 해제를 한냥 절전모드는 과감히 꺼버린다. 내 LG G8: 화면이 한층 밝고 화사해 짐을 느낀다. 나같은 겜덕에게는 LG 스마트폰이 제격이다. 3사를 다 써봐도 그렇다. LG야 윙 같은거 내지말구 명품 회사들이랑 다시 디자인 협업부터 시작하지. 바보!

리니지W. 기사는 내게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남요정을 키우기로 했다. 처음시작은 강제적으로 여요정. 스킬은 기사의 후려치기와 다르게 광역기와 후방이동이 무료로 주어졌다. '리니지는 여요정인가?'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는 나만의 길을 가는 남자기 떄문에 과감하게 남캐를 선택했다. 검왕 구찌는 기사에서 요정으로 클래스를 변환한 것이다. 심심할 때마다 리니지2M 귀염 뽀짝 딸내미를 보고있는데 물약이 줄어드는 속도를 보니 벰파이어릭 전설 스킬을 구매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약을 소모하는 것도 좋은데 앞으로 상위 던전에서 숙련도를 쌓으려면 필수일 것 같다. 리니지W는 초반에 퀘스트 위주기 떄문에. 어? 임시점검? 5시를 지나니 갑작스레 게임이 종료되었다.

사의 숙련도를 높이다가 종료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마을로 귀환해 진 상황. 활이 손상된 모습이 보였다. 숯돌 4개를 구매했다. 활에도 손상이 있나?하고 디베스티드 던젼에 다시 순간이동을 한 상황이지만 공격버튼을 누르니 화살이 없다고 한다. 대검왕은 대검 밖에 모른다. 머쓱타드. 540만 아덴이 모여있어 소울과 상급 클래스 소환권 2종을 구매했다. 마법인형에서 고급 페어리가 나왔고 바람속성 데미지와 스킬저항 10을 준다. 애는 여요정인데 날개가 달린 나비의 형상이다. 그런데 군복을 입은 거 마냥 초록색이 개구리복으로 보이는 듯하다. 우욱. 그냥 우리 귀여운 운디네 써야지. 운디네는 물의 요정인데 눈이 하얗다. 밤에 핸드폰 대신 손전등으로 쓰면 좋겠는걸? 하핫. 소울도 모으고 손전등도 생기니 개이득한 하루다. 생각해 보니 손상무기를 사용해서 내 전투감성을 자극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손상무기는 말그대로 내구도가 일정수준으로 떨어지면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는 무기이다. 이는 사냥의 시간의 제약을 의미한다. 비 손상무기보다는 +1 명중정도 수준의 차이라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난 겜창의 길을.. 엌! 대검왕의 길을 걷는 남자기 때문에 게임감수성이 풍부해질 필요가 있다. 크흠TV.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할 생각이기 때문에 봉인의 해제를 한냥 절전모드는 과감히 꺼버린다. 내 LG G8: 화면이 한층 밝고 화사해 짐을 느낀다. 나같은 겜덕에게는 LG 스마트폰이 제격이다. 3사를 다 써봐도 그렇다. LG야 윙 같은거 내지말구 명품 회사들이랑 다시 디자인 협업부터 시작하지. 바보!

리니지W. 기사는 내게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남요정을 키우기로 했다. 처음시작은 강제적으로 여요정. 스킬은 기사의 후려치기와 다르게 광역기와 후방이동이 무료로 주어졌다. '리니지는 여요정인가?'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는 나만의 길을 가는 남자기 떄문에 과감하게 남캐를 선택했다. 검왕 구찌는 기사에서 요정으로 클래스를 변환한 것이다. 심심할 때마다 리니지2M 귀염 뽀짝 딸내미를 보고있는데 물약이 줄어드는 속도를 보니 벰파이어릭 전설 스킬을 구매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약을 소모하는 것도 좋은데 앞으로 상위 던전에서 숙련도를 쌓으려면 필수일 것 같다. 리니지W는 초반에 퀘스트 위주기 떄문에. 어? 임시점검? 5시를 지나니 갑작스레 게임이 종료되었다.

라오킹. 성왕 말타세유 3세의 연맹에는 열정적인 성주가 1명있다. 그는 연맹장의 직책을 맡고있는데 이렇게 많은 개인 쪽지를 전 연맹원에게 배포하는 사람은 처음보았다. 좋은 하루를 보내라니, 어떤 건 흥미가 있을 거라니, 동맹이 연합해야 한다느니. 성왕 말타세유 2세는 A혈맹에서 주변 성주들에게 1:1로 연락해서 우리 연맹에 가입할 것을 부탁한 적이 있다. A연맹장은 발전도 느리고, 연맹원들에게 시덥지 않은 일이나 시키는 사람으로 기억된다. 내가 임원의 자리에서 초보가 할 수 있는 실수를 하자 무섭게 뭐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나는 전 연맹원들 앞에서 바보가 된 느낌이었다.

귀염 뽀짝 지9 뿌셔 우리 딸 : 살~려주세요~

대검왕 코카콜라 : 아빠가 간다!

체력저하 4번 음성이 귀염 뽀짝 우리 딸과 잘 어울린다. 설정한지 15분 정도 지난 것 같은데 물약이 다 떨어진 것 같다. 성왕 말타세유 2세는 세력을 좀 더 키운 후 에 쪽지를 준 사람과 나를 농락했던 A연맹에 본 떼를 보여줄 것이다. 성왕 말타세유 3세에게 깊~은 인상을 느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칼바람 방송 연습을 할까 생각중이다. 3군 사령부대장으로 스키피오 장군이 눈에 들어온다. 요즘 이 친구를 육성하는데 푹 빠졌다. 역참에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 됐는데 황금별 5개는 반드시 구매해 줘야한다. 각성까지 약 300개의 별이 소모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니지2M.

핸드폰으로 하면 그래픽 효과 중에 발부분만 하얀색이 된다. 캐릭터 외형에 색감을 주는 것 같은데 케트라 투견의 경우 댕댕이가 흰신발을 신은거마냥 귀엽게 된다. 그래서 스트롱홀드 지역에서는 덴도 벌리고, 강아지도 키우고, 젤데이도 얻는 개이득한 상황이 생긴다. 스트롱홀드에도 이 세계처럼 가을비가 내리고 있었다. 딸과 나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랜턴에 비쳐 떨고 있는 아기 모래 레게르타가 보였다.

귀염 뽀짝 지9 뿌셔 우리 딸 : 모래 레게르타가 아파보여요.

대검왕 코카콜라 : 그건 니가 화살롸 쏴서 그래. 만지지는 마 병 걸렸어. (진짜로 만질까봐 걱정되서 그렇게 말했다)

귀염 뽀짝 지9 뿌셔 우리 딸 : 우웅. 그래도 비도 오는데 불쌍해 보여요.

대검왕 코카콜라 : 주변에 캠핑하던 사람들이 버리고 갔나보다

그렇게 대검왕 코카콜라의 집에 함꼐 살게 된 레게르타였다. 레게트라는 잠이 많은 편인데 시간이 지날 수 록 폭풍 성장중이다. 하루 종일 잠만 자다가 일주일 쯤 지나니까 그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었다. 단지 애교는 많은데 뿔 날카롭다는 것이 단점인데 야생에서 오랜 시간 있어서 그런지 사회성이 좀 걱정 되었다. 2걸 녹용을 해 먹어볼까?

애기 모래 레게르타 : 퉤!

레게르타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도 나도지 않는 희귀 혼스터이다. 흰뿔. 하얀 발. 이 건 내가 이 세계의 나만의 애완동물을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하딘의 사숙에서 귀염 뽀짝 지구 뿌셔 우리 딸과 레게르타와 야영을 하며 밤을 보냈다. 모닥불에 구워먹은 리자드맨 고기는 일어나서도 그 향기가 그을린 나무향과 어울려 내 콧망울에 그윽하다. 소고기에 버금가는 거 아는 독자들은 RGRG? 문득 사숙이 무슨 뜻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존경하는 사람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지는 않았으나, 마음속으로 그 사람의 도(道)나 학문을 본받아서 배우는 것. 사사 사, 맑을 숙. 맑음을 사사(배움을 얻다)받다라. 인데 한문의 의미와 다르게 깊~은 의미를 담고 있구나.이 곳은 베히모스가 출현하는 곳으로 혈맹원들과 브레스를 피하기 위해 뒤에서 탱커를 앞세워 사냥해야만 하는 곳이다. 베히모스의 머리가 한 번 우리에게로 향하는 순간 절명아는 것은 동공 깜빡임의 순간이었다.

라이즈 오브 킹덤즈. 성왕 말타세유 1세의 전투력이 하늘을 뚫을 기세이다. 88위에서 170위권에 안착했지만 캠페인에 나의 전투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임에 틀림없다. 이는 다 수고스러운 모래요정 야스오, 로마 쌍칼이 있기 떄문이지 않나 싶다.

모래요정 야스오 : 하세기!!! 소리에게 돈!!

로마 쌍칼 : 피로 물든 손에서 창이 미끄러져도, 더는 일어서지 못해도, 나는 싸울 것이다! 너흰 절대로 날 꺾을 수 없어! 그 면전에 창을 던져주마!

초등학교 학예회에 와있는 착각이 든다. 중2평 파티를 하네. 과학의 클라스는 라오킹에서도 영원하다. 생각해 보니 둘이 잘 어울린다. 그래서 3군 사령관을 담당할 재목들로 눈여겨 보고 있다.

이 세계에서 '메롱 메롱'하는 소리가 들린다. 머선 129해서 알아보니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가 혀를 내밀고 있는 걸 찍은 영상이었다. 직장 상사분의 아이가 1개월 차. 머리카락도 채 다 나지 않은 여자 아이를 본 적이 있다. 그 공주님은 자기 일정이 맡지 않으면 울고 짜증을 부린다고 한다. 나와 같이 있었을 떄는 우는 목소리가 가수를 해도 될 정도로 음색이 좋았던 것 외에는 특이 하지 않았는데 우는 목소리도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대체적으로 성격도 좋은 것 같고. 그래서

대검왕 코카콜라 : 상사님 행복하시겠어요.

머리에 문어를 키우고 있는 수족관주 상사 : 그렇지도 않아~

대검왕 코카콜라 : (아까의 낌새를 감지하고) 상사님 힘내세요!

머리에 문어를 키우고 있는 수족관주 상사 : 그래. 너도 고생했고, 집에 잘 들어가.

오늘은 라케르타의 뿔, 손톱, 등가시를 손질할 생각이다.

대검왕 코카콜라 : 라케라트야 맛있는 거 줄게. 츄르 먹을래? 우쭈쭈 이루와.

라케르타 : 슉!! 슉슉!! 솨아아

이 때를 놓쳐선 안된다. 애는 등에 가시가 있기 떄문에 옆으로 눞혀야 한다. 살포시 등을 제압하고 눕힌 후 농기구로 긴 발톱과 등을 영화 가위손의 조니뎁마 마냥 마술을 부려줬다.

휙휙 슥삭 삭삭사사삭

(뿔이 마법을 부린 것 마냥 아름답게 흩날린다)

레케르나 : 츄릅츕츕. 솨! 츄릅츄츛츕

다행히 츄르가 맛이 있긴 했나보다. 감히 귀염 뽀짝 지구 뿌셔 우리 딸에게 상처를 낼 수 있는 것들이기 떄문에 예쁘게 다듬어 준후 발톱을 너무 짧게 깎으면 안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였다. 역시 나는 천재 애완인. 레케르타는 애완 도마뱀 대검왕 코카콜라는 주인 TV. 애는 레벨 40까지 키우면 '네. 주인님'하고 말하는거 아냐? 하하핫.

퇴근 후 식사와 샤워전에 여명의 사원에 도전해 보았다. 주홍이가 필요할 정도의 난이도였다. 스트롱홀드에서 충분히 젤과 데이를 바른 무기와 방어구들이었기 때문에 방심을 했던가. 주홍이를 사야하는 경우가 생긴게 왠지 반가웠다.

여기서 광고타임!

방송인 그렌토리노는 칼바람과 오버워치를 위주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PrdbBQ0-hNzKY5UAP__Gtw">https://www.youtube.com/channel/UCPrdbBQ0-hNzKY5UAP__Gtw

롤 아이디는 f4321(브론즈4)과 f43321(실버)이다. 나는 내가 친추를 걸거나 친추를 받아 준 후 보인 첫 마디를 영상컨텐츠로 만들 기획을 하 고 있다. 예를 들어 ㄴㄱ? 누구세요?라고하면 그에 맞는 드립을 해 볼 생각이다. 라디오에서 사연을 읽는 식으로 하나하나씩 만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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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리니지2M, 리니지W, 라오킹을 전원설정도 고성능으로 맞추고 즐길 생각에 들떳다. 내 컴퓨터의 램사양으로 말할 것 같으면 24기가. 8기가와 16기가. 나는 같은 용량으로 램을 맞추기도(짝수로 맞추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 듀얼램 시스템(1, 3슬롯 등 특정 슬롯들에 램들을 꽂아주면 더 빠른 속도로 메인보드가 처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 따위는 사용하지 않는다. 나의 메인보드는 컴퓨터를 킬 떄마다 슬롯에 제대로 꽂아 달라고 한다. 역시 나의 I3 CPU는 버텨내지 못하였다. 어쩔 수 없이 라오킹과 리니지W를 하기로 선택한다.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내가 아니다. 핸드폰으로 리니지2M을 다운로드 받고있다. 휴지통에 24시간 동안 넣어놨더니 자동으로 삭제가 되었다. 5기가의 업데이트를 다시해야 하는 것이다.

인텔리 에이전트 I3 : 부릉부릉! 검왕이니 대검왕이니 입털더니 꼴 좋~다. 겜 중독자 쉑기.  바아아앙~~!!(BMW의 배기음)

대검왕 코카콜라 : 2개만 잘하라고 i3사놨더니 감히 주인님을 농락해? 내가 말이야 어? 설치도 직접해 주고! 어! 쿨러도 달아주고 다 했어! 어! 온도 올라가면 너 구리스 안발라준다! 그냥 태워서 라면 끓여 먹는데 쓸꺼야

인텔리 에이전트 I3 : 사장님 제발 그 것만은.. 유튜브에 올라오는 그런 녀석들이 되기 싫어요. 저 최신형이란 말이에요.

어느덧 핸드폰의 업데이트는 90프로를 향해 가 고 있고.. 있었는데.. 90퍼센트에서 완료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겜 중독자 쉑기는.. 크흠.. 대검왕 코카콜라는 라오킹에 전념하기로 하는데..

라오킹. 성왕 말타세유 1세(1번 성주. 이하 중략)는 말 그대로 라인 연맹원이다. 현재 전투력은 310만. 무서운 성장세로 해넘이 계곡 캠페인에서 200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이 캐릭터의 현질 액수는 5만원도 되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있는 서버는 이렇게 성장이 편안한 것이다. 전투력이 1천만에 가까워 질즘에는 잃어버린 신전도 장악할 수 있을지 모른다. 잃어버린 신전은 이 게임의 최종 목표라고 알 고 있다. 현재 시즌4인 이 게임은 외국인이 있는 채널과 한국인이 주도하는 채널이 있는데 외국인이 있는 채널은 대체로 조용한 편인 것 같다. 2번 캐릭터는 또 다른 채널 주도세력의 아류 연맹에서 성장중이다. 치열했던 지난 전투로인해 마음이 반쯤 포기한 것 같다. 열정이 식은 걸까 내가 바쁘게 사는 걸까. 오늘은 가을비가 많이 내렸다. 오랫만의 가을비를 맞이한 내 몸이 목에 두른 목도리로인해 따스한 여유와 추억들을 회상케 했다. 성왕 말타세유 2세(2번 캐릭터 이하 중략)는 채널 상위 포식자의 유린으로인해 성장욕도 사라진 상태. 자원 채취를 위해서는 필요 이상의 병력을 보내 견제를 미리 생각해 둬야하는 지경이다. 그래도 이벤트를 계속 해 나가야되기 떄문에 전투. 전투다. A연맹(최초로 가입한 연맹. 이하 알파벳순서대로 가입연맹 표기, 중략)이 왜 그렇게 민감히 반응했을까 생각해 보니 랜덤이전으로 했던 위치가 너무 가까웠던 게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번에는 지정이전으로 우리 연맹과 가까운 곳으로 이전했다. A연맹의 5개 성을 박살낸 후 사과를 하라는 연맹주의 요구에 나는 응하지 않았고 200만의 전투력이 있는 성이 내 주위에 이전을 하여 내 성을 부수고 병력들을 줄였다. 성주들을 자극 하는 것은 적당한 성장욕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활동이다. 붕대라는 병원치료 가속 아이템이 2천개 정도는 쌓여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보상만 모으고 쟁여 놓기에는 재미 없지 않은가. 주도 세력은 더 강한 상대를 보낼 수 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고 성왕 말타세유 2세를 더 자극할 시 채널이전을 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기 때문에 200만 짜리 성을 농락하라고 내게 준 상태였다. 나는 그 성의 병력이 없을 때까지 부수고 이전을 한 상황.

리니지2M. 30분이 넘은 것 같은데 핸드폰 설치가 완료 되었다. 디베스티드 성에서 우리 귀염 뽀짝 지구 뿌셔 딸내미 드워프 여석궁9편


리니지2M, 리니지W, 라오킹을 전원설정도 고성능으로 맞추고 즐길 생각에 들떳다. 내 컴퓨터의 램사양으로 말할 것 같으면 24기가. 8기가와 16기가. 나는 같은 용량으로 램을 맞추기도(짝수로 맞추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다), 듀얼램 시스템(1, 3슬롯 등 특정 슬롯들에 램들을 꽂아주면 더 빠른 속도로 메인보드가 처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 따위는 사용하지 않는다. 나의 메인보드는 컴퓨터를 킬 떄마다 슬롯에 제대로 꽂아 달라고 한다. 역시 나의 I3 CPU는 버텨내지 못하였다. 어쩔 수 없이 라오킹과 리니지W를 하기로 선택한다.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내가 아니다. 핸드폰으로 리니지2M을 다운로드 받고있다. 휴지통에 24시간 동안 넣어놨더니 자동으로 삭제가 되었다. 5기가의 업데이트를 다시해야 하는 것이다.

인텔리 에이전트 I3 : 부릉부릉! 검왕이니 대검왕이니 입털더니 꼴 좋~다. 겜 중독자 쉑기.  바아아앙~~!!(BMW의 배기음)

대검왕 코카콜라 : 2개만 잘하라고 i3사놨더니 감히 주인님을 농락해? 내가 말이야 어? 설치도 직접해 주고! 어! 쿨러도 달아주고 다 했어! 어! 온도 올라가면 너 구리스 안발라준다! 그냥 태워서 라면 끓여 먹는데 쓸꺼야

인텔리 에이전트 I3 : 사장님 제발 그 것만은.. 유튜브에 올라오는 그런 녀석들이 되기 싫어요. 저 최신형이란 말이에요.

어느덧 핸드폰의 업데이트는 90프로를 향해 가 고 있고.. 있었는데.. 90퍼센트에서 완료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겜 중독자 쉑기는.. 크흠.. 대검왕 코카콜라는 라오킹에 전념하기로 하는데..

라오킹. 성왕 말타세유 1세(1번 성주. 이하 중략)는 말 그대로 라인 연맹원이다. 현재 전투력은 310만. 무서운 성장세로 해넘이 계곡 캠페인에서 200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이 캐릭터의 현질 액수는 5만원도 되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있는 서버는 이렇게 성장이 편안한 것이다. 전투력이 1천만에 가까워 질즘에는 잃어버린 신전도 장악할 수 있을지 모른다. 잃어버린 신전은 이 게임의 최종 목표라고 알 고 있다. 현재 시즌4인 이 게임은 외국인이 있는 채널과 한국인이 주도하는 채널이 있는데 외국인이 있는 채널은 대체로 조용한 편인 것 같다. 2번 캐릭터는 또 다른 채널 주도세력의 아류 연맹에서 성장중이다. 치열했던 지난 전투로인해 마음이 반쯤 포기한 것 같다. 열정이 식은 걸까 내가 바쁘게 사는 걸까. 오늘은 가을비가 많이 내렸다. 오랫만의 가을비를 맞이한 내 몸이 목에 두른 목도리로인해 따스한 여유와 추억들을 회상케 했다. 성왕 말타세유 2세(2번 캐릭터 이하 중략)는 채널 상위 포식자의 유린으로인해 성장욕도 사라진 상태. 자원 채취를 위해서는 필요 이상의 병력을 보내 견제를 미리 생각해 둬야하는 지경이다. 그래도 이벤트를 계속 해 나가야되기 떄문에 전투. 전투다. A연맹(최초로 가입한 연맹. 이하 알파벳순서대로 가입연맹 표기, 중략)이 왜 그렇게 민감히 반응했을까 생각해 보니 랜덤이전으로 했던 위치가 너무 가까웠던 게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번에는 지정이전으로 우리 연맹과 가까운 곳으로 이전했다. A연맹의 5개 성을 박살낸 후 사과를 하라는 연맹주의 요구에 나는 응하지 않았고 200만의 전투력이 있는 성이 내 주위에 이전을 하여 내 성을 부수고 병력들을 줄였다. 성주들을 자극 하는 것은 적당한 성장욕을 불러 일으키기에 좋은 활동이다. 붕대라는 병원치료 가속 아이템이 2천개 정도는 쌓여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보상만 모으고 쟁여 놓기에는 재미 없지 않은가. 주도 세력은 더 강한 상대를 보낼 수 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고 성왕 말타세유 2세를 더 자극할 시 채널이전을 하겠다고 선언한 상황이기 때문에 200만 짜리 성을 농락하라고 내게 준 상태였다. 나는 그 성의 병력이 없을 때까지 부수고 이전을 한 상황.

리니지2M. 30분이 넘은 것 같은데 핸드폰 설치가 완료 되었다. 디베스티드 성에서 우리 귀염 뽀짝 지구 뿌셔 딸내미 드워프 여석궁사의 숙련도를 높이다가 종료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마을로 귀환해 진 상황. 활이 손상된 모습이 보였다. 숯돌 4개를 구매했다. 활에도 손상이 있나?하고 디베스티드 던젼에 다시 순간이동을 한 상황이지만 공격버튼을 누르니 화살이 없다고 한다. 대검왕은 대검 밖에 모른다. 머쓱타드. 540만 아덴이 모여있어 소울과 상급 클래스 소환권 2종을 구매했다. 마법인형에서 고급 페어리가 나왔고 바람속성 데미지와 스킬저항 10을 준다. 애는 여요정인데 날개가 달린 나비의 형상이다. 그런데 군복을 입은 거 마냥 초록색이 개구리복으로 보이는 듯하다. 우욱. 그냥 우리 귀여운 운디네 써야지. 운디네는 물의 요정인데 눈이 하얗다. 밤에 핸드폰 대신 손전등으로 쓰면 좋겠는걸? 하핫. 소울도 모으고 손전등도 생기니 개이득한 하루다. 생각해 보니 손상무기를 사용해서 내 전투감성을 자극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손상무기는 말그대로 내구도가 일정수준으로 떨어지면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는 무기이다. 이는 사냥의 시간의 제약을 의미한다. 비 손상무기보다는 +1 명중정도 수준의 차이라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난 겜창의 길을.. 엌! 대검왕의 길을 걷는 남자기 때문에 게임감수성이 풍부해질 필요가 있다. 크흠TV.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할 생각이기 때문에 봉인의 해제를 한냥 절전모드는 과감히 꺼버린다. 내 LG G8: 화면이 한층 밝고 화사해 짐을 느낀다. 나같은 겜덕에게는 LG 스마트폰이 제격이다. 3사를 다 써봐도 그렇다. LG야 윙 같은거 내지말구 명품 회사들이랑 다시 디자인 협업부터 시작하지. 바보!

리니지W. 기사는 내게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남요정을 키우기로 했다. 처음시작은 강제적으로 여요정. 스킬은 기사의 후려치기와 다르게 광역기와 후방이동이 무료로 주어졌다. '리니지는 여요정인가?'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는 나만의 길을 가는 남자기 떄문에 과감하게 남캐를 선택했다. 검왕 구찌는 기사에서 요정으로 클래스를 변환한 것이다. 심심할 때마다 리니지2M 귀염 뽀짝 딸내미를 보고있는데 물약이 줄어드는 속도를 보니 벰파이어릭 전설 스킬을 구매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약을 소모하는 것도 좋은데 앞으로 상위 던전에서 숙련도를 쌓으려면 필수일 것 같다. 리니지W는 초반에 퀘스트 위주기 떄문에. 어? 임시점검? 5시를 지나니 갑작스레 게임이 종료되었다.

사의 숙련도를 높이다가 종료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마을로 귀환해 진 상황. 활이 손상된 모습이 보였다. 숯돌 4개를 구매했다. 활에도 손상이 있나?하고 디베스티드 던젼에 다시 순간이동을 한 상황이지만 공격버튼을 누르니 화살이 없다고 한다. 대검왕은 대검 밖에 모른다. 머쓱타드. 540만 아덴이 모여있어 소울과 상급 클래스 소환권 2종을 구매했다. 마법인형에서 고급 페어리가 나왔고 바람속성 데미지와 스킬저항 10을 준다. 애는 여요정인데 날개가 달린 나비의 형상이다. 그런데 군복을 입은 거 마냥 초록색이 개구리복으로 보이는 듯하다. 우욱. 그냥 우리 귀여운 운디네 써야지. 운디네는 물의 요정인데 눈이 하얗다. 밤에 핸드폰 대신 손전등으로 쓰면 좋겠는걸? 하핫. 소울도 모으고 손전등도 생기니 개이득한 하루다. 생각해 보니 손상무기를 사용해서 내 전투감성을 자극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손상무기는 말그대로 내구도가 일정수준으로 떨어지면 파괴되어 사용할 수 없는 무기이다. 이는 사냥의 시간의 제약을 의미한다. 비 손상무기보다는 +1 명중정도 수준의 차이라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난 겜창의 길을.. 엌! 대검왕의 길을 걷는 남자기 때문에 게임감수성이 풍부해질 필요가 있다. 크흠TV. 배터리를 충전하면서 할 생각이기 때문에 봉인의 해제를 한냥 절전모드는 과감히 꺼버린다. 내 LG G8: 화면이 한층 밝고 화사해 짐을 느낀다. 나같은 겜덕에게는 LG 스마트폰이 제격이다. 3사를 다 써봐도 그렇다. LG야 윙 같은거 내지말구 명품 회사들이랑 다시 디자인 협업부터 시작하지. 바보!

리니지W. 기사는 내게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남요정을 키우기로 했다. 처음시작은 강제적으로 여요정. 스킬은 기사의 후려치기와 다르게 광역기와 후방이동이 무료로 주어졌다. '리니지는 여요정인가?'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는 나만의 길을 가는 남자기 떄문에 과감하게 남캐를 선택했다. 검왕 구찌는 기사에서 요정으로 클래스를 변환한 것이다. 심심할 때마다 리니지2M 귀염 뽀짝 딸내미를 보고있는데 물약이 줄어드는 속도를 보니 벰파이어릭 전설 스킬을 구매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약을 소모하는 것도 좋은데 앞으로 상위 던전에서 숙련도를 쌓으려면 필수일 것 같다. 리니지W는 초반에 퀘스트 위주기 떄문에. 어? 임시점검? 5시를 지나니 갑작스레 게임이 종료되었다.

라오킹. 성왕 말타세유 3세의 연맹에는 열정적인 성주가 1명있다. 그는 연맹장의 직책을 맡고있는데 이렇게 많은 개인 쪽지를 전 연맹원에게 배포하는 사람은 처음보았다. 좋은 하루를 보내라니, 어떤 건 흥미가 있을 거라니, 동맹이 연합해야 한다느니. 성왕 말타세유 2세는 A혈맹에서 주변 성주들에게 1:1로 연락해서 우리 연맹에 가입할 것을 부탁한 적이 있다. A연맹장은 발전도 느리고, 연맹원들에게 시덥지 않은 일이나 시키는 사람으로 기억된다. 내가 임원의 자리에서 초보가 할 수 있는 실수를 하자 무섭게 뭐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나는 전 연맹원들 앞에서 바보가 된 느낌이었다. 

귀염 뽀짝 지9 뿌셔 우리 딸 : 살~려주세요~

대검왕 코카콜라 : 아빠가 간다!

체력저하 4번 음성이 귀염 뽀짝 우리 딸과 잘 어울린다. 설정한지 15분 정도 지난 것 같은데 물약이 다 떨어진 것 같다. 성왕 말타세유 2세는 세력을 좀 더 키운 후 에 쪽지를 준 사람과 나를 농락했던 A연맹에 본 떼를 보여줄 것이다. 성왕 말타세유 3세에게 깊~은 인상을 느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칼바람 방송 연습을 할까 생각중이다. 3군 사령부대장으로 스키피오 장군이 눈에 들어온다. 요즘 이 친구를 육성하는데 푹 빠졌다. 역참에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 됐는데 황금별 5개는 반드시 구매해 줘야한다. 각성까지 약 300개의 별이 소모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니지2M. 

핸드폰으로 하면 그래픽 효과 중에 발부분만 하얀색이 된다. 캐릭터 외형에 색감을 주는 것 같은데 케트라 투견의 경우 댕댕이가 흰신발을 신은거마냥 귀엽게 된다. 그래서 스트롱홀드 지역에서는 덴도 벌리고, 강아지도 키우고, 젤데이도 얻는 개이득한 상황이 생긴다.  스트롱홀드에도 이 세계처럼 가을비가 내리고 있었다. 딸과 나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랜턴에 비쳐 떨고 있는 아기 모래 레게르타가 보였다. 

귀염 뽀짝 지9 뿌셔 우리 딸 : 모래 레게르타가 아파보여요.

대검왕 코카콜라 : 그건 니가 화살롸 쏴서 그래. 만지지는 마 병 걸렸어. (진짜로 만질까봐 걱정되서 그렇게 말했다)

귀염 뽀짝 지9 뿌셔 우리 딸 : 우웅. 그래도 비도 오는데 불쌍해 보여요.

대검왕 코카콜라 : 주변에 캠핑하던 사람들이 버리고 갔나보다

그렇게 대검왕 코카콜라의 집에 함꼐 살게 된 레게르타였다. 레게트라는 잠이 많은 편인데 시간이 지날 수 록 폭풍 성장중이다. 하루 종일 잠만 자다가 일주일 쯤 지나니까 그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었다. 단지 애교는 많은데 뿔 날카롭다는 것이 단점인데 야생에서 오랜 시간 있어서 그런지 사회성이 좀 걱정 되었다. 2걸 녹용을 해 먹어볼까?

애기 모래 레게르타 : 퉤!

레게르타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도 나도지 않는 희귀 혼스터이다. 흰뿔. 하얀 발. 이 건 내가 이 세계의 나만의 애완동물을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하딘의 사숙에서 귀염 뽀짝 지구 뿌셔 우리 딸과 레게르타와 야영을 하며 밤을 보냈다. 모닥불에 구워먹은 리자드맨 고기는 일어나서도 그 향기가 그을린 나무향과 어울려 내 콧망울에 그윽하다. 소고기에 버금가는 거 아는 독자들은 RGRG?  문득 사숙이 무슨 뜻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존경하는 사람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지는 않았으나, 마음속으로 그 사람의 도(道)나 학문을 본받아서 배우는 것. 사사 사, 맑을 숙. 맑음을 사사(배움을 얻다)받다라. 인데 한문의 의미와 다르게 깊~은 의미를 담고 있구나.이 곳은 베히모스가 출현하는 곳으로 혈맹원들과 브레스를 피하기 위해 뒤에서 탱커를 앞세워 사냥해야만 하는 곳이다. 베히모스의 머리가 한 번 우리에게로 향하는 순간 절명아는 것은 동공 깜빡임의 순간이었다.

라이즈 오브 킹덤즈. 성왕 말타세유 1세의 전투력이 하늘을 뚫을 기세이다. 88위에서 170위권에 안착했지만 캠페인에 나의 전투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임에 틀림없다. 이는 다 수고스러운 모래요정 야스오, 로마 쌍칼이 있기 떄문이지 않나 싶다.

모래요정 야스오 : 하세기!!! 소리에게 돈!!

로마 쌍칼 : 피로 물든 손에서 창이 미끄러져도, 더는 일어서지 못해도, 나는 싸울 것이다! 너흰 절대로 날 꺾을 수 없어! 그 면전에 창을 던져주마!

초등학교 학예회에 와있는 착각이 든다. 중2평 파티를 하네. 과학의 클라스는 라오킹에서도 영원하다. 생각해 보니 둘이 잘 어울린다. 그래서 3군 사령관을 담당할 재목들로 눈여겨 보고 있다. 

이 세계에서 '메롱 메롱'하는 소리가 들린다. 머선 129해서 알아보니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가 혀를 내밀고 있는 걸 찍은 영상이었다. 직장 상사분의 아이가 1개월 차. 머리카락도 채 다 나지 않은 여자 아이를 본 적이 있다. 그 공주님은 자기 일정이 맡지 않으면 울고 짜증을 부린다고 한다. 나와 같이 있었을 떄는 우는 목소리가 가수를 해도 될 정도로 음색이 좋았던 것 외에는 특이 하지 않았는데 우는 목소리도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대체적으로 성격도 좋은 것 같고. 그래서

대검왕 코카콜라 : 상사님 행복하시겠어요.

머리에 문어를 키우고 있는 수족관주 상사 : 그렇지도 않아~

대검왕 코카콜라 : (아까의 낌새를 감지하고) 상사님 힘내세요!

머리에 문어를 키우고 있는 수족관주 상사 : 그래. 너도 고생했고, 집에 잘 들어가.

오늘은 라케르타의 뿔, 손톱, 등가시를 손질할 생각이다.

대검왕 코카콜라 : 라케라트야 맛있는 거 줄게. 츄르 먹을래? 우쭈쭈 이루와.

라케르타 : 슉!! 슉슉!! 솨아아

이 때를 놓쳐선 안된다. 애는 등에 가시가 있기 떄문에 옆으로 눞혀야 한다. 살포시 등을 제압하고 눕힌 후 농기구로 긴 발톱과 등을 영화 가위손의 조니뎁마 마냥 마술을 부려줬다.

휙휙 슥삭 삭삭사사삭

(뿔이 마법을 부린 것 마냥 아름답게 흩날린다)

레케르나 : 츄릅츕츕. 솨! 츄릅츄츛츕

다행히 츄르가 맛이 있긴 했나보다. 감히 귀염 뽀짝 지구 뿌셔 우리 딸에게 상처를 낼 수 있는 것들이기 떄문에 예쁘게 다듬어 준후 발톱을 너무 짧게 깎으면 안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였다. 역시 나는 천재 애완인. 레케르타는 애완 도마뱀 대검왕 코카콜라는 주인 TV. 애는 레벨 40까지 키우면 '네. 주인님'하고 말하는거 아냐? 하하핫.

퇴근 후 식사와 샤워전에 여명의 사원에 도전해 보았다. 주홍이가 필요할 정도의 난이도였다. 스트롱홀드에서 충분히 젤과 데이를 바른 무기와 방어구들이었기 때문에 방심을 했던가. 주홍이를 사야하는 경우가 생긴게 왠지 반가웠다.

여기서 광고타임!

방송인 그렌토리노는 칼바람과 오버워치를 위주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PrdbBQ0-hNzKY5UAP__Gtw

롤 아이디는 f4321(브론즈4)과 f43321(실버)이다. 나는 내가 친추를 걸거나 친추를 받아 준 후 보인 첫 마디를 영상컨텐츠로 만들 기획을 하 고 있다. 예를 들어 ㄴㄱ? 누구세요?라고하면 그에 맞는 드립을 해 볼 생각이다. 라디오에서 사연을 읽는 식으로 하나하나씩 만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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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200만덴이 소울을 구매하느라 순식간에 사라졌다. 예전에는 돈을 모을 생각만 했는데 요즘은 쓸생각을 더 중요하게 한다. 영웅스킬, 전설스킬에 눈이 멀어 5천만덴을 모으느라 컴퓨터를 내내 켜 놓은 적도 수 번이다. 그 때마다 울려퍼지는 등짝 스매시와 '인간 답게 좀 살아라!'라던 어머니의 말씀이 귀에 못이 박혔다. 아쉬움이 없는게 중요하기에 물약 살 돈도 없다. 그래도 행복하다. 500덴에 글루딘 마을로 귀환해서 물약 600개를 구매했다. 그 것도 할파스를 팔아서. 절망의 폐허를 지나고 있다. 이 곳도 보스전이 한참이었던 곳인데. 나는 지금 개미굴로 향하는 중이다. 당시에는 방송국에서 일하느라 린창마냥 컴퓨터에 앉아서 보스전을 다 따라다니며 혈원들과 친분을 쌓지 못한게 아쉽지만 나는 방송국 일로인해 라식수술을 해 안경으로부터 자유를 얻었다. 그 때 사장님께서 월급을 1개월치 늦게 주셔서 꾸역꾸역 일을 하긴 했지만. 나는 소조명 일을 했었다. 말그대로 전구의 장식을 뜻하는데 철근 구조물(오랫만이라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게 벌써 3년전이니)을 타고 10미터쯤 되는 높이에서 나무 판떼기에 찍찍이를 붙인 소조명들을 파워에 연결했었다. 당시에는 내가 몸이 좋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지금도 코에 물이차고, 치간칫솔로 잇몸 관리를 해 주지 않으면 숨을 잘 못쉰다) 오토바이 타는 것보다 즐기는 스킬로 일을 했었다. 그런데 솔직한 내 다리는 익숙하지 못해 흔들다리마냥 흔들거렸었다. 그래도 해 내겠다는 내 눈빛과 의지를 보시는 사장님께서 불안하지만 일을 맡겨주셨던 걸로 기억한다. 기회가 되면 그런 일들도 젊은 사람, 나처럼 30대인사람들도 지원해서 해 봤으면 한다. 연예인들 보는 맛이 쏠쏠하기도 하다. 시간은 오래 걸리는데 월급도 적당하고. 나는 혜리님과 신동엽님, 장미여관, 박진영님. 음악방송과 주간 스케쥴이 있는 1개의 스튜디오에 많은 연예인들을 실제로 보았다. 품위있고 위트있는 말쏨씨와 살아있는 열정에 감동 그 자체였다. 개그콘서트에도 우리 조명이 들어갔었는데 연극을 대학교 때 소강당에서 외에 본 적이 없었는데 공짜로 보는 연극마냥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있다. 개콘은 망했지만 내 가슴에 그들의 열정은 영원히 살아있다. 헛둘 헛둘. 겨울에는 몸에 땀을 내 줘야 한다. 훈련소에서 추위 극복 발 체조를 했던 게 생각나서 요즘도 하 고 있다. 참고로 난 논산훈련소 출신이다. 다른 출신들은 이런거 모른다. 아쉽지만 헬파이어의 자동사용을 멈추고 할파스 수집에 전념하기로 한다. 개미굴 1층에서 보석도 모으고 나중에 희귀 반지 제작이나 각종 필요한 재료들도 수급할 것이다. 빨간 물약은 600개 아껴야 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