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편
독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삿말로 글을 시작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서울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다들 감기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물을 드시면 그만큼 감기에 예방되는 거 다들 R고 계시죠? 그렌토리노 독자 여러분들은 다 그렌저TG하고 계실 거라고 믿고 있읍니다. 제게는 제 명예이자 태평양 가슴의 보배인 군번줄이 3개가 있읍니다. 병사, 장교, 부사관. 마지막은 특수부대에서 전역했지만 임관 후 지병이 심해져서 병원신세를 지다가 의가사 전역을 하 게 되었습니다. 부대 배치를 받지 못하고 좌절하던 제게 단기간부사관 선배님들과 동기들의 위로가 제 삶의 지탱점이 되어 주었음을 이 글을 빌어 밝힙니다. 현재는 하루벌어 하루 살고 있지만 제 중학교시절 어려웠던 형편에서 지금은 근근히 먹고는 살 수 있는 지경이 된 것에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펜데믹의 마지막 지점에서 행복한 웃음 잃지 않으시길 간구합니다. 태국으로 가 볼 생각입니다. 청주에 제 친구는 중국인 배우자와 결혼을 하 고 아기까지 있는 상태에서 배우자분은 보부상일을 하시며 가정에 보탬이 되고 있었읍니다. 제주도에서 잠깐 일을 할 떄도 외국인 근로자 분들과 1개월 간 같이 지내며 필요한 물건을 조달해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로 인도네시아 담배가 있는데 청켄(정향) 성분이 강하여 특유의 꽃 단 맛과 독특한 타르의 바삭거림을 즐길 수 있. 청불TV.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태국은 2번째 참전국으로 미국 다음으로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그 역사와 우애가 남다른 나라입니다. 한국인들은 유럽을 좋아해서 참전국 하면 1순위로 서양국가들을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우리가 더 존중하고 예우를 갖춰야 할 것들은 약소국이라고 무시하는 동남아시아 국가 일 수 있습니다. 나를 대신해 힘든 일과 위험한 일을 가족과 나라를 위해 마다하지 않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 주시고. 제 글로 인해 건강과 긍정적인 인생 느낌을 받으셨다면 하루하루 행복하고 최선을 다해 아쉬움이 없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건강이 너무 안좋으신 분들께서는, 또 다혈질로 인해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서는 자연드림의 해수를 섭취하시고, 발레리안과 리쿠아 액상 담배에 자연드림 해수를 5:5로 섞으셔서 피우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치간 칫솔과 5:5비율로 섞은 잇몸 치약, 일반치약 또한 잇몸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우울증 약을 4분에 1만 먹거나 제 상황에 맞게(공황장애가 올 떄) 1알씩 섭취하고, 불필요한 분은 버리거나 의사에게 직접 갖다 줌으로써 폐기하는 방식으로 건강한 정신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태국에가서 못다한 고등학생의 꿈을 이뤄볼까 합니다. 저는 가난했지만 서강대학교 농구코트에서 친구들과 야자를 도망치며 불태웠던 열정을 다시 한 번 살려볼까합니다. 국민대학교에서 함께 농구했었던 진표도 어서 빨리 연락이 되길 바랍니다. 해양대학교에 진학했다던데 저는 참고로 성은 말 안했읍니다? ㅋㅋㄹ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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