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퀄의 게임 퀄리티를 보장하고


근데 직원들이 행복한 회사는 저퀄의 게임과 늦은 출시를 하는 경향이 있더군.


노동자를 생각하면 후자가 맞는데 우리는 소비자의 입장이라 미묘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