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시아 출시 이후 그레시아를 인 게임에서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번 지역을 진짜 잘만들었다고 느끼는게 맵도 넓고 웅장한것도 있지만
뭔가 밸런스를 딱 잡아줬다는 느낌이 강함.
140개 서버 유저들이 모이는 곳인 만큼 뭔가 준비가 철저해야했을텐데
지금 뭐 서버 터지는 이슈도 없고 사냥터 불만도 다들 없으니 말 다한듯.
점령전 방식에 대해서도 이의제기 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음.
콘텐츠도 잘 뽑았다는 거지.
이렇게 딱 박아두면 다음 지역 나온다 했을때
다들 무조건 기대하는 심리가 형성되는듯.
이번 그레시아는 성공적이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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