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예전 혈맹에 있었을 때는 강박적으로 기부 3회를 했었던 기억이 있다. 보상도 형편 없었고 화성에 있는 거 마냥 명예코인으로 받을 수 있는 보상도 영웅 변신 하나였기에 가깝게만 느껴졌다. 대검왕 코카콜라는 머스크형 믿으니까. 화성 갈끄니까. 요즘 대검왕 코카콜라는만의 사냥터에서 법서를 노리고 있다. 이 곳도 작업장으로인해 막피를 당했던 기억이 있는 곳인데 지금은 항구에서 혈원들끼리 대결하던, 아지트 결투장이 나오기 전의 기억만 있어서 마음 한 켠이 아련하다. 오늘은 강남역에서 죠스 떡볶이 집에서 오뎅과 튀김을 먹었다. 친구가 지난 주 결혼을 했는데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간지라 귀국 후 10일간 격리 신세를 져야한다. 벌써 4일이나 지났지만 놀리는 맛이 일품이다. 히읏히읏. 그저깨 닭강정집도 맛있었고 동생주려고 샀는데 왜 사놓아도 먹지를 못하니하며 놀리는 재미도 있다. 동생은 최근 아팠었던 잇몸의 치료와 10년 된 금니 치룔를 위해 치과에 방문했다고 한다. 내가 20만원을 주면서 탄소소재의 것으로 바꾸면 근육통이 조금 낳아질 수 있을 거라고 하니 고마워했다. 동생은 강남의 고시원에서 숙식하며 필라테스 강사와 건물청소일을 병행하고 있는데 왼쪽 손목과 왼쪽 발목이 아프다고 한다. 나이가 30대인데 무리한 일을 할 수 없었고, 여지껏 그렇게 살아 왔으니 내 입장에서는 안타까움뿐이었지만 나도 그랬던 시기가 있었기에 나도 치료를 통해 근육통, 염증이 좋아졌기에 강권하다시피 어머니, 동생을 설득했다. 컴퓨터에 차를 쏟아서 나의 귀염뽀짝지구뿌셔우리MSI우리박격포보드와 귀염뽀짝지구뿌셔우리16기가우리효자곰이 4망하셨다. 눈물을 머금고 내 피 같은 돈을 지불하여 귀염뽀짝지구뿌셔우리중고 1152v2 기가바이트 보드, 램 16, 32기가가곰을 주문했다. 내일 온다. 나의 방송과 나의 글재간이 지속발전가능하기를 기원할 뿐이다. c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