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W. 리니지 세계관에서 이렇게 법사가 흥했던 기억이 었던가. 그저 노가다 캐릭터에 불과했던 혈맹에 매우 필요한 존재이긴 하지
만 노력 자체가 대우 찬밥. 대우 레간자급을 받던 지금까지. 리니지2m부터 슬슬 웜업을 하더니 똑소리나는 똑순이 엔씨가 되어가고 있
다. 흥행요소에서 보완점들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일단 그래픽부터 몰이사냥, 우호도 시스템, 아덴 구매유도(효율과 계산), 구매 화
살 없음 등 작업장을 하 고 싶을 정도로 깊은 관심과 재미를 느끼고 있다. 리니지2m은 손을 놓은지 언 3일정도 되었나. 화려했던 헬파이
어의 추억과는 안녕이다. 그저 +엠틱의 아이템들을 내일이라도 당장 사 고 싶은 마음만 들 뿐이다. 글루디오 던전을 어떻게하면 효율적
으로 공략할 수 있을까. 나는 이 층을 언제 어떻게 졸업할 것인가를 계산해 가며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H3 (프로야구)도 한 몫을 해 주고
있다. 스킬블록, 아이템, 스킬 장착 등 지금 메이저를 졸업하고 승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나는 김희주씨 의상 외에 산 것이 없는데 꾸준
히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한 박수를 받는 보상. 승률을 보면 보람이 생기고 내 미래 딸아이의 이름을 보람이로.. 엌! 수정완드로 엠틱을 수
동으로 봐가며 마나 물약을 챙겨먹고 촐기는 포기하고 음식 위주로 구매하는 게 더 낳다는 결론이 생겼다. 글던 1층을 심층적으로 공략한
결과이다. 3층 비밀의 방에는 영구컬렉이 있고, 우호도는 판매와 구매를 1일 1회씩 해 주면 생긴다는 것 등. RPG장르로서의 몰입과 재
미를 준다는 점이 새로운 쟁점이다. 나는 아덴서버에 있는데 대기열도 없어서 참 좋다. 만만이 핸님께서 대만인들을 한 번 정리해 주셨으
면 좋겠다. 그때즘 나도 법사라는 타이틀의 구색을 어느정도 갖추고 싶다.
유튜브 침착딪 링크에 사냥법을 올려 놓으니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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