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임인데, 여자도 나오고 사람도 나오는 게임임.

사람이 캐릭터로 나오는데, 일반적인 3d 캐릭터가 아니라 실제 사람처럼 구련되어 있음.


당연히 사람은 나오지만, 그 게임 사람들은 하나같이 정상적인 부분이 없는 데다, 플레이어 캐릭터인 남자를 제외하고(?) 여자친구도 이상한 게임임.

19금은 아님.

그 여자친구가 목욕 하러 화장실에 들어간 상황이 있는데, 그 플레이어에게 두가지 선택이 생김.

1번째, 화장실의 문을 연다.
2번째, 샤워를 다 할 때까지 기다린다.

2번째를 선택하면 그대로 샤워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게 됨.

그러나, 1번째를 선택할 경우엔 문 열고 들어가면 속옷들을 아직 다 안 벗은 여친이 칼을 들고 문을 연 플레이어의 배를 찔러 죽인 후 샤워하고 그대로 베드엔딩.

마지막이 플레이어의 캐릭터인 남자와 여친이 오븟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엔딩이 끝남.

이걸 초딩 때 본거 같았는데..... 뭐였더라?
아는 정보라도 감사히 받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