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공포 겜들이 있는데 주류작 인기작에 공포겜
대부분은 도주와 전투가 대부분인데 특히 전투 장르는
공포감을 느껴야 하는 대상하고 전투를 해서 이기는 전제가
있는 만큼 공포감은 오래 안가고 잔인한 액션이 많은 게임같다.
아무래도 장르 특성상 일반적 슈팅 격투 배틀 장르에 액견겜보다
장시간 즐기기엔 수명이 짧다.(액션은 그냥 비공포 액션겜이 더 재미있는 경우가 많고, 위에 언급처럼 오래 안가고)
바하 시리즈는 갈수록 뭐랄까!
라쿤시티 핵이나ㅡ레일건은 그렇다 해도
8편만 보더라도 위에ㅜ것보다 흔한 일반적 밀덜물 수준에
폭격에 특수부대들에 학살이 보여주는 파워인플레를 보면
몇개 사단을 혼자 없애는 괴물하고 싸울 것 같다.(이게 데빌 메이 크라이, 갓오브워 라우뭐, 수퍼맨 가 다를지!)
도주와 퍼즐이 나온 장르도 올해 작년인가
굉장히 초반에 길고 지루하게 해서 막판에 몰아주기가 흥하니
............
하드한 에로 장르를 오랜 본 이들은 대부분 종착지가 2개에 나뉜다.
애로물 보는걸 줄이거나 더 극단적인 걸 보거나
후자들로 네토라레 장르, 후타, 보추 시장이 커졌다.
이걸 설명하는 이유는 공포겜도 마찬가지라면?!!!
난 그 가능성을 얀데레 등의 싸이코물에서 봤다.
기존에 공포 장르 하고 다르게 적에게 도주하지도 전투도 없이
애초에 싸이코, 귀신, 괴물에게 감금된, 협박된 상태로
싸이코에 분위기나 반응에 맞춰 행동하고 말해야
생존하는 장르
혹은 반대로 플레이어가 싸이코 이고 상대 캐릭터에게
그렇게 하는 장르가 흥할거라 본다. 일단 이건 기존하고 달리
도주하거나 퍼즐을 푸는게 포인트가 아니다. 관찰적인 쪽
전자는 스톡홀름 신드름인가! 이 M 성향과 압도적인 약자에 위치가 주는
공포감이 주는 쾌락
후자는 그 반대로 붙잡거나 가둔 상대에 스톡홀름 신드롬이나 압도적 강자에 위치에서
약자를 보면서 공감하며 자신에 도덕성을 넘을랑 말랑한 그리고 피식자 캐릭터에 탈출이나 반격에 대항해야하는 공포감 특히
후자가 그럴리 없다 비난한다면 스트리머들이 제이슨 등에 공포겜에서
얼마나 포식자라서 피식자를 조롱하고
반대로 피식자라서 포식자를 농락하는지 알잖아요.
그저 겜에서 당사자 플레이어가 배려 공감으로 놓아주면 상대 캐릭터에 배신이나 조롱이나 몇번 보여주면 아마 대부분은 미친놈처럼 악역이 될거다.
그리고 후자쪽은 가령 퇴마사와 몬스터, 과학자와 몬스터에 관계라면
얀데레 년이나 붙잡힌 피식자 일반인에 반격이나 탈출보다는
외형이 흉악한 몬스터에 반격이나 탈출은 나름 두려울듯
물론 이게 흥행을 상당히 하면
공포 장르에 유입되는 인구가 크게 줄기도 할지도
대부분은 도주와 전투가 대부분인데 특히 전투 장르는
공포감을 느껴야 하는 대상하고 전투를 해서 이기는 전제가
있는 만큼 공포감은 오래 안가고 잔인한 액션이 많은 게임같다.
아무래도 장르 특성상 일반적 슈팅 격투 배틀 장르에 액견겜보다
장시간 즐기기엔 수명이 짧다.(액션은 그냥 비공포 액션겜이 더 재미있는 경우가 많고, 위에 언급처럼 오래 안가고)
바하 시리즈는 갈수록 뭐랄까!
라쿤시티 핵이나ㅡ레일건은 그렇다 해도
8편만 보더라도 위에ㅜ것보다 흔한 일반적 밀덜물 수준에
폭격에 특수부대들에 학살이 보여주는 파워인플레를 보면
몇개 사단을 혼자 없애는 괴물하고 싸울 것 같다.(이게 데빌 메이 크라이, 갓오브워 라우뭐, 수퍼맨 가 다를지!)
도주와 퍼즐이 나온 장르도 올해 작년인가
굉장히 초반에 길고 지루하게 해서 막판에 몰아주기가 흥하니
............
하드한 에로 장르를 오랜 본 이들은 대부분 종착지가 2개에 나뉜다.
애로물 보는걸 줄이거나 더 극단적인 걸 보거나
후자들로 네토라레 장르, 후타, 보추 시장이 커졌다.
이걸 설명하는 이유는 공포겜도 마찬가지라면?!!!
난 그 가능성을 얀데레 등의 싸이코물에서 봤다.
기존에 공포 장르 하고 다르게 적에게 도주하지도 전투도 없이
애초에 싸이코, 귀신, 괴물에게 감금된, 협박된 상태로
싸이코에 분위기나 반응에 맞춰 행동하고 말해야
생존하는 장르
혹은 반대로 플레이어가 싸이코 이고 상대 캐릭터에게
그렇게 하는 장르가 흥할거라 본다. 일단 이건 기존하고 달리
도주하거나 퍼즐을 푸는게 포인트가 아니다. 관찰적인 쪽
전자는 스톡홀름 신드름인가! 이 M 성향과 압도적인 약자에 위치가 주는
공포감이 주는 쾌락
후자는 그 반대로 붙잡거나 가둔 상대에 스톡홀름 신드롬이나 압도적 강자에 위치에서
약자를 보면서 공감하며 자신에 도덕성을 넘을랑 말랑한 그리고 피식자 캐릭터에 탈출이나 반격에 대항해야하는 공포감 특히
후자가 그럴리 없다 비난한다면 스트리머들이 제이슨 등에 공포겜에서
얼마나 포식자라서 피식자를 조롱하고
반대로 피식자라서 포식자를 농락하는지 알잖아요.
그저 겜에서 당사자 플레이어가 배려 공감으로 놓아주면 상대 캐릭터에 배신이나 조롱이나 몇번 보여주면 아마 대부분은 미친놈처럼 악역이 될거다.
그리고 후자쪽은 가령 퇴마사와 몬스터, 과학자와 몬스터에 관계라면
얀데레 년이나 붙잡힌 피식자 일반인에 반격이나 탈출보다는
외형이 흉악한 몬스터에 반격이나 탈출은 나름 두려울듯
물론 이게 흥행을 상당히 하면
공포 장르에 유입되는 인구가 크게 줄기도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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