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도전 컨텐츠인데 저 조디악 맹세때문에 뻔하지 않아서 좋음내가 자신있는 만큼 디버프를 추가해가면서 도전하는 거라 진짜 능력껏 포인트를 따가는 컨텐츠란 느낌 언디셈버라는 게임이랑 너무 찰떡이야 암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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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육성해서 가보고 싶다.. 이번에 복귀했는데 언젠간 나도 갈 수 있겠지..
ㅎㅇㅌ 갈 수 있음
잘 짜긴 했는데 좀 빡셀듯
그 맛에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