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에서 신규 캐릭터 라티야가 출시됨.
영상을 통해서 라티야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랜스를 들고 있는 여캐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였음.
라티야는 주 무기가 랜스인 만큼 묵직한 공격들이 상당히 인상적인데
개발자 노트를 확인했을 때 서브 무기인 마법 갈고리 쿠자까지 들고 있다고 함.
쿠자는 랜스의 묵직한 공격과는 다르게 상당히 빠른 공격을 가능케 하는데
기동성 높은 공격들을 구사할 수 있다고 함.
라티야는 별빛을 쫓는 검은 표범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정글의 에우시 쿠자 일족 출신 용병이지만 라티야가 랜스를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기사를 동경하게 되어 마법과 랜스를 함께 쓰게됐다고 함.
라티야는 기존 마영전 여캐들과는 조금 다르게 피부색이 구릿빛을 띄고 있으면서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현재 공개된 영상을 통해 그 모습을 더욱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는데
정글 용병 일족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그녀가 인게임을 통해 어떤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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