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에서 신규 캐릭터 라티야가 출시됨. 


영상을 통해서 라티야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랜스를 들고 있는 여캐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였음. 


라티야는 주 무기가 랜스인 만큼 묵직한 공격들이 상당히 인상적인데 

개발자 노트를 확인했을 때 서브 무기인 마법 갈고리 쿠자까지 들고 있다고 함. 


쿠자는 랜스의 묵직한 공격과는 다르게 상당히 빠른 공격을 가능케 하는데 

기동성 높은 공격들을 구사할 수 있다고 함. 


라티야는 별빛을 쫓는 검은 표범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정글의 에우시 쿠자 일족 출신 용병이지만 라티야가 랜스를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기사를 동경하게 되어 마법과 랜스를 함께 쓰게됐다고 함.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9f1ecd4acc4cdbf11d4c75cd1df2141bd2a2982be24bd8ff2b74a3bb17c


라티야는 기존 마영전 여캐들과는 조금 다르게 피부색이 구릿빛을 띄고 있으면서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현재 공개된 영상을 통해 그 모습을 더욱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는데 

정글 용병 일족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그녀가 인게임을 통해 어떤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