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일하게 하고 있는 모바일게임이기도 한데
판타지 삼국 하면 할수록 느끼는 점은 전투씬이 미치도록 화려하다 ㅋㅋ
액션성이 상당하고 보는 재미가 있어서 계속 전투만 하게 되는듯.
그리고 협공이 있는데 장수끼리 연결되어 있는 인연 같은 시스템이 있어서
스킬 사용할때 두명이서 쓰는게 있음.
이게 딜도 더 들어가고 덱 구성을 이것만 보고 하게됨.
예를 들면 초선하고 여포가 삼국지 안에서 막 연인이고 그러잖아??
이런게 게임성에 반영되서 같이 사용하게 되면 여포가 초선을 안고 막 스킬쓰고 그럼.
그리고 요일던전 같은 콘텐츠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재화들이 정해져 있어
내가 필요한 재화만 싹 돌아도 되고 막 이런게 있는데
이런 요소 하나하나가 정말 많다.
이거 말고도 진짜 여러 곳에서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이 많기 때문에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
콘텐츠 자체가 너무 많다 보니까 뭔가 찾아서 하는 재미도 상당함.
그리고 과관참장 같은 스테이지같이 밀면서 보상 얻을 수 있는것도 있는데
전투력에 따라 도전할 수 있는 단계가 다르고 여기서 도전 성공 시
소탕을 통해 바로바로 진행 가능한 점 이런 간편한 시스템 구성이 참 잘되어 있는 게임인 것 같음.
그리고 얼마전에는 공식카페 5,000명 달성으로 쿠폰 뿌리는 등
공식 카페 이벤트 같은것도 활성화 잘되어 있어서 괜찮은 게임이라 생각함.
관심있으면 꼭 해보라 말하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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